오형남자 일산 두 딸 이야기

카사노바2010.11.29
조회19

그리고 니가 나에 대해서 뭘 그렇게 잘 아는데
그리고 난 오늘부로 널 블락해서 풀어놓고
멘션을 주시해서 보겠음
박현철 너 뭐하자는 건데
내 형편이 처한 입장..웃기지 좀 마셔
그래 좋아
니가 옛날에 한 행동에 대해서 공개할까

답 멘션은 여기까지
아 손가락 졸라 아프당
아닌데요
전 남보다 제가 더 잘되기만을 바란다는
난 남을 잘 따르지 않으면서
왜 난 남에게 나를 따르기르 ㄹ바랄까요
작은 딸도 출타 했으니 전 잠시
모드로 열분들 수고 하시고
즐거운 하루 즐기시자가 저 보면 또 잼나게 트윗해요
네 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울 작은딸 머리 손질하고 있어요
울 큰딸이 철 들었나 봅니다
핸폰을 정지 시켜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