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01_ 간략한 공연 소개 3명의 실장역활의 남자 배우 3명과 여주인공 3명중에서 당일날 투표에 의해서 1,2위 커플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연극이에요^^ 유사한 공연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공연이 있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당일날 투표 1등 커플이 공연을 하다가 중간에 커플을 바꿀 수 있지만 "드라마만들기"는 1,2 커플의 연기를 동시에 볼수 있어서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다른 묘미를 느낄 수있는 공연이에요 02_ 드라마 만들기 공연평^-^ < 실장님역활로 나온 남자분들과 여자배우분들이에요> 은수 역할 달리역활 강희역활 < 공연평 > 이날은 1위 커플은 벼락부자가된 실장인 태욱 * 막강 파출부 강희 커플이었고, 2위 커플은 까칠한 재벌2세 이로 * 눈웃이 너무 예뻣던 달리 커플이었어요~ 전 태욱 * 강희 커플에 손을 들었는데, 제가 원하는 배우들이 선택이 되서인지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가운데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는 작은 공간안에서 각 커플이 만나게 되는 시점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요. 회사면접을 보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탄 남달리는 태욱을 만나게 되고, 태욱은 달리의 엉뚱한면에 빠지게 되고 벼락부자가된 태욱과 막강 파출부 강희는 태욱의 집에 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고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추게 되는데 엘리베이터 멈춰있는 동안 벌어지는 에피소프들이 너무 재밌었구요 이날 커플로 뽑히지 못했지만 진창 * 은수 커플도 너무 재밌었는데 보지 못해서 약간 아쉬웠어요 ㅋㅋ 드라마에 나올듯한 뻔한 스토리라는 느낌이 아니라, 관객이 참여해서 더욱어 배우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두커플의 무대를 번갈아면서 한무대에서 볼 수 있어서 각각 커플들의 특징을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이로와 달리 커플이 까칠하면서 달콤한 로맨스라면 , 태욱과 강희 커플은 무심한듯 부드러운 로맨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결론은 두커플다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이었어요~~^-^ 공연 막바지에 이르면 그날의 1,2위로 선정된 배우들의 프로포즈가 이루어지고, 관객들에게 "우리 결혼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갑작스렇게 어머님, 아버님이 되버린거 있쬬 ㅋㅋ 노래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왠지 그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 가슴이 설레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배우분들이 인사하기 위해 전부 나왔구요^-^ 꺄~ 마지막에 웨딩드레스 너무 이뻤어요!! 다음에 다시 드라마 만들기 공연을 관람하게 되면 진창님과 은수님 공연도 볼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p.s 남달리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답니다..여자인 저도 반할정도였어요 이로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까칠한듯 묻어나는 달콤함이 너무 멋있었어요 강희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었어요 ( 왠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조폭줄리엣 맡으신분과 비슷한거 같았어요 ) 태욱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첫인상이 살짝 길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핸섬했답니다.
드라마만들기의 달콤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01_ 간략한 공연 소개
3명의 실장역활의 남자 배우 3명과 여주인공 3명중에서 당일날 투표에 의해서 1,2위 커플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연극이에요^^
유사한 공연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공연이 있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당일날
투표 1등 커플이 공연을 하다가 중간에 커플을 바꿀 수 있지만 "드라마만들기"는 1,2 커플의 연기를 동시에
볼수 있어서 로미오와 줄리엣과는 다른 묘미를 느낄 수있는 공연이에요
02_ 드라마 만들기 공연평^-^
< 실장님역활로 나온 남자분들과 여자배우분들이에요>
은수 역할 달리역활 강희역활
< 공연평 >
이날은 1위 커플은 벼락부자가된 실장인 태욱 * 막강 파출부 강희 커플이었고, 2위 커플은 까칠한
재벌2세 이로 * 눈웃이 너무 예뻣던 달리 커플이었어요~ 전 태욱 * 강희 커플에 손을 들었는데,
제가 원하는 배우들이 선택이 되서인지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가운데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는 작은 공간안에서 각 커플이 만나게 되는
시점의 이야기부터 시작되요. 회사면접을 보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탄 남달리는 태욱을 만나게 되고,
태욱은 달리의 엉뚱한면에 빠지게 되고 벼락부자가된 태욱과 막강 파출부 강희는 태욱의 집에 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되고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추게 되는데 엘리베이터 멈춰있는 동안
벌어지는 에피소프들이 너무 재밌었구요
이날 커플로 뽑히지 못했지만 진창 * 은수 커플도 너무 재밌었는데 보지 못해서 약간 아쉬웠어요 ㅋㅋ
드라마에 나올듯한 뻔한 스토리라는 느낌이 아니라, 관객이 참여해서 더욱어 배우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두커플의 무대를 번갈아면서 한무대에서 볼 수 있어서 각각 커플들의 특징을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이로와 달리 커플이 까칠하면서 달콤한 로맨스라면 , 태욱과 강희 커플은 무심한듯 부드러운 로맨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결론은 두커플다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이었어요~~^-^
공연 막바지에 이르면 그날의 1,2위로 선정된 배우들의 프로포즈가 이루어지고, 관객들에게
"우리 결혼해도 될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갑작스렇게 어머님, 아버님이 되버린거 있쬬 ㅋㅋ
노래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왠지 그 노래를 듣고 있으니까 가슴이 설레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배우분들이 인사하기 위해 전부 나왔구요^-^
꺄~ 마지막에 웨딩드레스 너무 이뻤어요!!
다음에 다시 드라마 만들기 공연을 관람하게 되면 진창님과 은수님 공연도
볼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p.s 남달리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답니다..여자인 저도 반할정도였어요
이로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까칠한듯 묻어나는 달콤함이 너무 멋있었어요
강희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었어요
( 왠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조폭줄리엣 맡으신분과 비슷한거 같았어요 )
태욱 역활을 맡은 배우분은 첫인상이 살짝 길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핸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