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은 어떻게 꾸며야할지...모르겠내요 지금부터 그냥 제가 겪은 일 거짓말 100%안보태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2010.11.28일 이였습니다. 전 PC방 야간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유독 꿈자리가 뒤숭숭했습니다... 그 뒤숭숭한 꿈자리는 이러했습니다. 꿈속에서도 한결같이 야간알바를 하러 가던 길이였습니다. 저희동네 PC방 가는 길은 산책터 하나를 지나쳐서 횡단보도를 건너 아파트 상가에 있습니다. 그 꿈속에서 정확히 10시50분에 출발했어요.(참고:파트타임 pm11:00,5분거리)그 꿈속에선 눈이 한참 오고 있었어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담배를 물고 산책로를 걷고 있었습니다. 산책로에는 정자가 있었고 여러운동기구가 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꿈임) 머리는 길고 하얀소복을 입은 여성분이 정자에 앉아서 흐느끼며 울고 있었습니다. 전 문뜩 이 추운 날에 하얀소복을 입다니...하고 걍 지나쳤습니다. 그러다 담배를 끄고 횡단보도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죠.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옆을 딱 보는데 하얀소복을 입고 머리 긴 여성분이 흐느끼며 울고 있었어요 전 흠칫 깜짝놀라서 그 여성분을 아래위로 훑어봤어요... 그러더니 그 여성분이 절 보더니 씨익 웃더니 바로 차도에 끼어들었죠...그리고 여성분 비명소리와 함께 차에 치였습니다. 마침 그떄 전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시간을보니 pm10:30 이였죠. 헐 늦었다 하고 대충 씻고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근데 이게 뭔일인지;;;눈이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 머 우연의 일치이겠거니하고 시간을 보는데 그 꿈속에서 보았던 pm10:50이였습니다. 더군다나 꿈속에서 입었던 옷차림 츄리닝+흰티+검은야상 이렇게 입고 있던 겁니다. 우연의 일치이겠거니...PC방을 향해 발걸음을 한발자국... 두발자국...걸었죠...그러다가 꿈속에서 봤던 문제의 그 산책로 에 도착하고 저도 모르게 정자를 한번 휙보고 갈려던 찰나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돋았어요...꿈속에서 보았던 옷차림 긴머리 여성분이 이번엔 울지는 않았는데 그자리에 있었어요. 근데 먼가 좀 이상했죠 하얀소복이 뻘겋게 물들여 있던거에여 전 순간 입에 물던 담배를 떨어뜨렸죠...그리고 제가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넋이 빠져서 귀신에 홀린것마냥 그 정자로 투벅 투벅 걷고 있었어요.그리고 그여자와 맞대면 한 그순간 전 정신이 돌아왔는지 그 여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여자는 팔하나가 없고 다리 하나가 없고 옷엔 뻘건 피로 물들이고 저를 보고 웃고 있었어요... 진짜 그 웃음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정도로 소름끼치고 오금이 저릴 정도의 웃음이였어요...전 소리를 질르면서 무작정 뛰었습니다... 어쩌다보니 PC방에 당도하게 됬고 시간을 보니 11:10분이였습니다. 전 너무 정신없는지라 대충 인수인계를 받았죠...그리고 한 두어시간 패닉상태에 빠져있었어요. 멍하니...천장을 바라보면서 넋빠진 사람마냥... 제가 이 피방에 근무한지가 쫌 됬거든요. 그래서 단골손님들 몇몇분이 저랑 친합니다. 그 분들이 하나같이 왜 귀신에 홀린 사람마냥 그러고 있냐고 말했습니다...전 아 ... 아무일도 아닙니다.ㅎㅎ 라고 넘기고 어느덧 새벽5시를 향해 갔죠.. 이때쯤은 저희피방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고 없을때입니다. 전 청소는 해야기에 청소도구를 가지러 갔죠... 가지고 와서 수건질을 하는데 갑자기 카운터에 4번PC에서 회원으로 로그인 하셨습니다.라고 뜨는겁니다. 전 손님이 온줄알고 청소를하고있었죠 청소를 마치고 카운터에 왔어요 4번자리가 켜져있었죠 당연 손님이 로그인한줄 알았죠. 근데 전 그때 아차... 내가 청소할때 아무도 없었는데? 그리고선 4번자리에 가봤어요 아...근데......정말 이게 현실로 가능한 일인가....하면서 그대로 주저 앉았어요 의자가 사람이 앉는 것 마냥 뒤로 빼져있고 마우스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전 후들거리는 다리를 움켜잡고 일어 서서 모니터쪽을 봤어요... 그 모니터 메모장에 써져 있던 글씨... 빨간글체로....어딜 도망가니?이제 잡았다 흐흐흐흐 흐.... 전 그자리에서 소리를 질르면서 두 다리가 힘이 풀려서 털썩 주져 앉고 이마에는 땀이 주르륵...흘렀습니다. 전 그때 정신없는 생각으로 아 얼른 저 피시를 꺼야 그나마 덜 무서울거라 생각하고 후딱 일어나 카운터로 가서 컴퓨터를 껐습니다.. 차마 4번PC자리에 가서 끌 용기는 나지 않았어요... 끄고 카운터에서 저도 모르게 담배를 입에물고 피면서 넋이 나갔죠......아 근데 이번엔...아 진짜 왜 제가 전생에 뭔 잘못을 했는지 왜 저한테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진짜 영화에서 나올듯한 나올법한 그런 일이 터졌어요... 전 피시 좌석이 일제히 다켜졌습니다. 피시킬떄 한 피시당 띡 이런소리가 띡띡띡띡 계속 나니까 그 소리가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아 전 도저히 떨리고 무섭고 해서 피시방에서 나왔어요....그렇게 있은지 30분정도?될때 새벽 6시정도에 오시는 손님이 오시는겁니다. 아 정말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그 손님을 따라가면서 카운터에 딱 도착했죠 근데 분명 피시컴터 전좌석이 켜져 있어야 하는데 다 꺼져있는 겁니다... 그리고 전 이 믿지 못할 상황을... 지금 쓰고 있구요. 아 지금도 알바중인데 6시에 오신 손님이 제가 끝날때까지 안가셨음 하내요...후.....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화를 너무 많이봤다... 뭐 이런말 하셔도 좋아요... 저 자신도 지금 믿기지않아서 이렇게 어안이 벙벙해가지고 있으니까요...... 141
PC방알바를 하면서 겪은 소름돋는 일
서론은 어떻게 꾸며야할지...모르겠내요
지금부터 그냥 제가 겪은 일 거짓말 100%안보태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2010.11.28일 이였습니다.
전 PC방 야간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유독 꿈자리가 뒤숭숭했습니다...
그 뒤숭숭한 꿈자리는 이러했습니다.
꿈속에서도 한결같이 야간알바를 하러 가던 길이였습니다.
저희동네 PC방 가는 길은 산책터 하나를 지나쳐서 횡단보도를
건너 아파트 상가에 있습니다. 그 꿈속에서 정확히 10시50분에
출발했어요.(참고:파트타임 pm11:00,5분거리)그 꿈속에선
눈이 한참 오고 있었어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담배를 물고
산책로를 걷고 있었습니다. 산책로에는 정자가 있었고
여러운동기구가 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에요.(꿈임)
머리는 길고 하얀소복을 입은 여성분이 정자에 앉아서
흐느끼며 울고 있었습니다. 전 문뜩 이 추운 날에 하얀소복을
입다니...하고 걍 지나쳤습니다. 그러다 담배를 끄고 횡단보도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죠.근데 느낌이 이상해서 옆을 딱 보는데
하얀소복을 입고 머리 긴 여성분이 흐느끼며 울고 있었어요
전 흠칫 깜짝놀라서 그 여성분을 아래위로 훑어봤어요...
그러더니 그 여성분이 절 보더니 씨익 웃더니 바로 차도에
끼어들었죠...그리고 여성분 비명소리와 함께 차에 치였습니다.
마침 그떄 전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시간을보니 pm10:30
이였죠. 헐 늦었다 하고 대충 씻고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근데 이게 뭔일인지;;;눈이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
머 우연의 일치이겠거니하고 시간을 보는데 그 꿈속에서
보았던 pm10:50이였습니다. 더군다나 꿈속에서 입었던
옷차림 츄리닝+흰티+검은야상 이렇게 입고 있던 겁니다.
우연의 일치이겠거니...PC방을 향해 발걸음을 한발자국...
두발자국...걸었죠...그러다가 꿈속에서 봤던 문제의 그 산책로
에 도착하고 저도 모르게 정자를 한번 휙보고 갈려던 찰나
온몸에 소름이 쫘악 돋았어요...꿈속에서 보았던 옷차림 긴머리
여성분이 이번엔 울지는 않았는데 그자리에 있었어요.
근데 먼가 좀 이상했죠 하얀소복이 뻘겋게 물들여 있던거에여
전 순간 입에 물던 담배를 떨어뜨렸죠...그리고
제가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넋이 빠져서 귀신에 홀린것마냥
그 정자로 투벅 투벅 걷고 있었어요.그리고 그여자와 맞대면
한 그순간 전 정신이 돌아왔는지 그 여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여자는 팔하나가 없고 다리 하나가 없고
옷엔 뻘건 피로 물들이고 저를 보고 웃고 있었어요...
진짜 그 웃음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정도로 소름끼치고
오금이 저릴 정도의 웃음이였어요...전 소리를 질르면서
무작정 뛰었습니다... 어쩌다보니 PC방에 당도하게 됬고
시간을 보니 11:10분이였습니다. 전 너무 정신없는지라
대충 인수인계를 받았죠...그리고 한 두어시간 패닉상태에
빠져있었어요. 멍하니...천장을 바라보면서 넋빠진 사람마냥...
제가 이 피방에 근무한지가 쫌 됬거든요. 그래서 단골손님들
몇몇분이 저랑 친합니다. 그 분들이 하나같이 왜 귀신에 홀린
사람마냥 그러고 있냐고 말했습니다...전 아 ... 아무일도
아닙니다.ㅎㅎ 라고 넘기고 어느덧 새벽5시를 향해 갔죠..
이때쯤은 저희피방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고 없을때입니다.
전 청소는 해야기에 청소도구를 가지러 갔죠...
가지고 와서 수건질을 하는데 갑자기 카운터에 4번PC에서
회원으로 로그인 하셨습니다.라고 뜨는겁니다. 전 손님이
온줄알고 청소를하고있었죠 청소를 마치고 카운터에 왔어요
4번자리가 켜져있었죠 당연 손님이 로그인한줄 알았죠.
근데 전 그때 아차... 내가 청소할때 아무도 없었는데?
그리고선 4번자리에 가봤어요 아...근데......정말 이게 현실로
가능한 일인가....하면서 그대로 주저 앉았어요 의자가 사람이
앉는 것 마냥 뒤로 빼져있고 마우스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전 후들거리는 다리를 움켜잡고 일어
서서 모니터쪽을 봤어요... 그 모니터 메모장에 써져 있던
글씨... 빨간글체로....어딜 도망가니?이제 잡았다 흐흐흐흐
흐.... 전 그자리에서 소리를 질르면서 두 다리가 힘이 풀려서
털썩 주져 앉고 이마에는 땀이 주르륵...흘렀습니다.
전 그때 정신없는 생각으로 아 얼른 저 피시를 꺼야 그나마
덜 무서울거라 생각하고 후딱 일어나 카운터로 가서 컴퓨터를
껐습니다.. 차마 4번PC자리에 가서 끌 용기는 나지 않았어요...
끄고 카운터에서 저도 모르게 담배를 입에물고 피면서
넋이 나갔죠......아 근데 이번엔...아 진짜 왜 제가 전생에
뭔 잘못을 했는지 왜 저한테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진짜 영화에서 나올듯한 나올법한 그런 일이 터졌어요...
전 피시 좌석이 일제히 다켜졌습니다. 피시킬떄 한 피시당
띡 이런소리가 띡띡띡띡 계속 나니까 그 소리가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아 전 도저히 떨리고 무섭고 해서 피시방에서
나왔어요....그렇게 있은지 30분정도?될때 새벽 6시정도에
오시는 손님이 오시는겁니다. 아 정말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그 손님을 따라가면서 카운터에 딱 도착했죠
근데 분명 피시컴터 전좌석이 켜져 있어야 하는데 다 꺼져있는
겁니다... 그리고 전 이 믿지 못할 상황을... 지금 쓰고 있구요.
아 지금도 알바중인데 6시에 오신 손님이 제가 끝날때까지
안가셨음 하내요...후.....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화를 너무 많이봤다... 뭐 이런말 하셔도 좋아요...
저 자신도 지금 믿기지않아서 이렇게 어안이 벙벙해가지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