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쓰기 전에 제가 글쓸때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저의 잘못이 크다는 점을 빌어 사죄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저의 큰누님을 바래다주는일로 오전 7시경 집을 떠나 4거리에서 신호를 받는 중 차가 시동이 꺼져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차가 한 복판에 서버린 거지요. 큰누남은 중요한 시험을 앞 둔 상태라 학원을 한시라도 빨리 보내야 하는 상황인지라 먼저 보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핸드폰을 어머니와 저가 둘다 안들고 온것 이지요. 그래서 어찌할빠를 몰라서 발만 동동 굴리다가.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어머니는 저보고 집가서 핸드 폰을 들고 오라 하셨습니다. 저는 집까지 진짜 죽을 힘을다해 뛰어 갔다가 왔고, 전화기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는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 이러한 과정에서 차가 막히는 것을 보고 너무 너무 죄송스러워서 어떻게 하질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모든 운전자들은..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아십니까? 조언이랍치고 운전자 아저씨 분들이 말을 걸더군요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뒤에까지 차가 엄청 막힌다구요. 저기 뒤에가서 차를 갈르 랍니다. 저는 너무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에 저 뒤에가서 차를 양편으로 갈르고자 갔습니다. 남을 배려하자는 마음에서 였지요 저의 떄문에 자녀분들 학교 늦게 보내는 것과 직장에 늦게 가는 것에 대해 너무너무 죄송했으니깐 말입니다. 허나 저한테 돌아오는 것은 뭔지 아시겠습니까? 쌍욕과 여러 육두문자를 차 안에서 날리시고는 여기 서 게있으면 어떻게 하냐고 비록 창문이 닫혀 있긴 했지만 저는 그 입모양을 뚜렷하게 볼 수있었습니다. 남을 배려하기 위한 조언을 듣고 그것을 바로 실천한 저에게 육두문자를 날리 시더군요 전 이게 바로 대한 민국의 현실임을 깨닫고 남을 배려하고자 했던 제 행동조차 부끄러움이 들더군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놀란 것보다 얼마나 더 놀라셨겠습니까 여기서 다른분들은 왜 차를 갓길에 세우지 않느냐고 하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사고날까봐 그랬습니다. 안그래도 한 차선때문에 막힌도로에 신호등 바로앞이라 신호만 바뀌면 차가 쌩쌩 다니는데 어떻게 갓길에 세울 수 있겠습니까.. 저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 허나 대한민국 국민된 입장에서 다른 사람을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라는 취지에서 글을 써 봅니다. 저한테 욕 날리신분들... 분명히 그분들은 겪어봐야 알겠죠?? 겪이전에 남의마음을 한번이라도 헤아려주셨으면 좀더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침부터 차길 막혀 짜증났을 고등학생 들과 여러 직장인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허나.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해 나 자신부터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대한민국 화이팅이요 ~ 글을 잘못쓰는 편이라;;이해가 안가시는분들 죄송합니다
오늘 아침 7:40분부터 노원구중계역 대진여고4거리에서있는 정체현상에대해.............
일단 글쓰기 전에 제가 글쓸때 맞춤법이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저의 잘못이 크다는 점을 빌어 사죄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사건의 경위는 이렇습니다.
저의 큰누님을 바래다주는일로
오전 7시경 집을 떠나 4거리에서 신호를 받는 중 차가 시동이 꺼져 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차가 한 복판에 서버린 거지요. 큰누남은 중요한 시험을 앞 둔 상태라 학원을 한시라도 빨리 보내야 하는
상황인지라 먼저 보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핸드폰을 어머니와 저가 둘다
안들고 온것 이지요.
그래서 어찌할빠를 몰라서 발만 동동 굴리다가. 불안한 마음을 뒤로 한 채. 어머니는 저보고 집가서 핸드
폰을 들고 오라 하셨습니다.
저는 집까지 진짜 죽을 힘을다해 뛰어 갔다가 왔고, 전화기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는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 이러한 과정에서 차가 막히는 것을 보고 너무 너무 죄송스러워서 어떻게 하질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모든 운전자들은..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아십니까?
조언이랍치고 운전자 아저씨 분들이 말을 걸더군요 여기서 이러고 있으니 뒤에까지 차가 엄청 막힌다구요.
저기 뒤에가서 차를 갈르 랍니다. 저는 너무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에 저 뒤에가서 차를 양편으로 갈르고자 갔습니다.
남을 배려하자는 마음에서 였지요 저의 떄문에 자녀분들 학교 늦게 보내는 것과 직장에 늦게 가는 것에 대해 너무너무 죄송했으니깐 말입니다.
허나 저한테 돌아오는 것은 뭔지 아시겠습니까? 쌍욕과 여러 육두문자를 차 안에서 날리시고는 여기 서 게있으면 어떻게 하냐고 비록 창문이 닫혀 있긴 했지만 저는 그 입모양을 뚜렷하게 볼 수있었습니다.
남을 배려하기 위한 조언을 듣고 그것을 바로 실천한 저에게 육두문자를 날리 시더군요
전 이게 바로 대한 민국의 현실임을 깨닫고 남을 배려하고자 했던 제 행동조차 부끄러움이 들더군요.
저의 어머니는 제가 놀란 것보다 얼마나 더 놀라셨겠습니까
여기서 다른분들은 왜 차를 갓길에 세우지 않느냐고 하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사고날까봐 그랬습니다. 안그래도 한 차선때문에 막힌도로에 신호등 바로앞이라 신호만 바뀌면 차가 쌩쌩
다니는데 어떻게 갓길에 세울 수 있겠습니까..
저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 허나 대한민국 국민된 입장에서 다른 사람을 한번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라는 취지에서 글을 써 봅니다.
저한테 욕 날리신분들... 분명히 그분들은 겪어봐야 알겠죠?? 겪이전에 남의마음을 한번이라도 헤아려주셨으면 좀더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침부터 차길 막혀 짜증났을 고등학생 들과 여러 직장인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허나.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위해 나 자신부터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대한민국 화이팅이요 ~
글을 잘못쓰는 편이라;;이해가 안가시는분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