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텔레콤 사람들이 안쓰는데 이유가 있네여 ㅡㅡ

흥칫뿌2010.11.29
조회401

LG텔레콤 4년넘게쓰고있는 사람인데요

이런비슷한 경우 겪으신분 계시나여?

 

제가 휴대폰을 작년 6월에 바꿨습니다. 원래 LG텔레콤 쓰고있었는데 

바꾸면서 통신사를 안바꾸고 LG폰과 통신사를 이용하기로 하고 이전 휴대폰은 해지달라고 하고

새폰을 썼는데,  원래쓰던폰은 해지가 안된답니다. 정지시켜논 상태에서 3개월만 유지해주기로 하고

3개월뒤에는 대리점에서 자기네들이 원래쓰던폰 정지시켜논거 해지해주기로 했구여.

전안심하고 새폰을 썼죠.

그런데 2010년 2월달인가 LG에서 미납요금있다고 전화오더군요. 아 아니다 채권추심인가? 날라오고

그당시 미납요금 없는데 무슨일인가 싶어 알아보니 

예전쓰던폰에 미납요금이 있다는 것이에요. 도대체 뭔일인가 싶었죠. 채권추심까지 날아오고 ㅡㅡ

집에서 난리나고,

ㅡㅡ대리점에서는 3개월뒤 해지시켜주기로한거 해지 안하고, 예전 쓰던폰은 계속 요금 나오고 ㅡㅡ

 

아니 그리고 채권추심 까지갈 정도면 돈내라고 미리 연락을 해줘야 정상이 아닌가? LG텔레콤.

해지가 안되거나 요금밀려서 채권 추심 날아올정도까지면 돈을내라고 

미리 연락을 줘야지 알잖아요. 근데 정지된 폰-.-으로 연락을 했다는 겁니다.

정지된폰으로 어케 연락을 받아요? 약간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그땐 제가 않알아본 탓이기에 그때 70,000원 가량 나온거 다 납부하고 , 대리점가서 제가 요금정리 다해놨으니 해지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지금 2010년 11월에 또 LG텔레콤에서 전화가 왔는데

또 예전휴대폰의 미납요금과 그휴대폰이 자동 해지되면서  제 신용상에 문제생길수 있다고 연락왔습니다.

이건 진짜... 누구 잘못인가여? 고객센터 전화해봤자 자꾸 여기 저기 전화해서 말하라하고

그 대리점 가봤자 저한테 폰 판 담당자는 없을것이고

전 제가 쓰지도않은 요금 40.000원 돈을 내야하는건가요?

돈이아까운게 아니라. 열받아서 그러는건데 전 여태 해지된줄알고 지금 휴대폰 잘쓰고 있었습니다.

 

아니 현재 쓰는폰은 요금 한달만 밀려도 요금내라고 바득바득 전화오면서,

해지된 휴대폰이 그지경이 될때까지 연락도 안한 LG텔레콤도 열받구요.

대리점에선 폰만 팔면 그냥 자기들 실적올라가니깐 팔고 땡이란 식의 마인드도 열받습니다.

LG텔레콤은 대리점 관리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고객센터 연결하면 계속 알아보고 연락해준다 이딴말만하고.

 

정말 사람들이 왜 LG안쓰는지 절실히느껴지는군요.

하 . 이번일 해결잘되도 딴거쓸겁니다. 돈버리는거보다 차라리 비싼게 쓰는게 낫지... 아 열받아ㅠㅠ

 

이런 비슷한일 겪으신분이나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지 알고계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