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한살 남정네입니다 별건아니고 제가실제로 겪엇던 이야기 몇가지를 해볼려고해요 믿거나말거나.. 상관은없으니 시간떼우기용으로 보시길권장함. 1년전일이엿음 그때 살고잇던집은 빌라였음 빌라긴빌란데 개발중인 빌라라 옆에 농길이라고해야되나? 그런게잇엇음.(시골이아님) 농길이 꽤넓음; 바로앞엔 ㄷㅇ고등학교도잇음 [알사람들은알겟지] 필자가 대학다닐시절이였음 대학친구들하고 캠퍼스라이프를즐기며 평범하게 지내고잇엇음 그러던어느날 대학누나들이 술을사준다고햇음 (나한텐말안함 나쁜년) 그런데친구들이 대학누나들이 나안데려오면안사준다고햇음(이런거좋음친구들사이에서인정받음착한년) 들뜬마음으로 알겟다고 하고 신촌역쪽에서보기로함, 그런데 역시나 아침부터 학교에잇다가 그대로가자니 뭔가추리함, 그래서난 친구들과결심을함, 그렇슴, 우리집에들려 셋팅을하고 나가기로함, 친구들아무말도못햇음, 뭐라하면 안간다고하면되는거임, 그시간만은 내가왕이였음, 그래서 우리집에들릴려고 농길을 가로질러가던중 사건이일어남, 앞서말햇듯이 매우큰농길이 잇엇다고햇음, 그길을설명하자면 도로쪽에서 내려서 우리집에걸어올려면 ㅣ ㅣ ㅣㅡㅡㅡㅡ 이런식으로 ㄴ을그리면와야되는데 농길로 온다고치면 = = = = 이런식으로 가로질러올수가잇엇음, 가뜩이나 시간이없어서 어둡긴햇지만 친구들과함께 그냥용기를내서 가로질러가기로함, 정말많이어두웟음, 근데그거암? 농길에 비닐하우스같은게잇엇음 비닐하우스라고하면 주변색이 죄다흰색이고 문만 검은색이여야함,[게다가그비닐하우스도그랫음] 중간쯤가다 담배를피면서 무심코 그비닐하우스를봣음 ??? 흰소복을입고 검은머리긴여자가 날쳐다보고잇엇음, [이게착시현상일수가없는게 비닐하우스문이 검은색이고 주변이하얀색이라고햇음, 난 분명히봄, 문잇는자리에, 소복은하얀색 머리카락이 검은색이고 다리끝까지오는여자를] 키가정말컷음 그멀리서 봣는데 2-3미터는되보엿음 장난아님; 게다가 존/나어이없는게 그멀리서봣는데 그년의 눈이보임 차렷자세로 머리만약간숙엿는데 눈을치켜세우고 날째려보고잇는듯햇음 내가움직이면 머리가따라돌아옴 그순간 오만가지생각이 머리를스쳐지나감, 필자는 싸이코패스, 살인범 따위 하나도안무서워함 그놈들도 어차피 사람이라 달려들면 눈을후비거나 어딜찌르면 죽기마련임, 하지만 귀신은 얘기가 좀달름, 뭔지/랄을하든 걔가나한테 해코지를안하든, 보고만잇어야되고 내가할수잇는건 단한가지도없음, 정말무서움슈ㅣ발귀신들.. 근데갑자기미쳐가지고 내가 비닐하우스쪽으로 다가갈려고함, 본좌 : "야 저거봐 저거사람같지않냐 키 존.나크다?" 잉여 : " 뭐 ?" 본좌 : " 저거병/신아 ㅡㅡ 왠이상한x 이 쳐다보고잇잖어" 잉여 : " 뭐?" 잘기억은안나는데 이슈ㅣ발룸이 내가의문사를던지면 의문사로 받아친건확실함 본좌 : "저기 비닐하우스 문앞에 서잇잖어 ㅡㅡ답답하게" 본좌 : "존내신기하네 야 일루와바 한번가보자" 그순간 겁쟁이잉여1이 내팔뚝을 낚아챔 난 잉여1이 힘이이렇게쌜줄정말몰랏음 잉여1:"그냥가자 시간없어" 본좌는 분위기가좀이상해진걸느낌 그냥 가기로함, 근데농담 레알 진심 거짓말안치고 3발자국걸엇나? 빈혈이정말심하게돔 옆에쓰러질정도로 [원래 본좌는 빈혈이 절대없음 평상시에는] 다행히 내뒤에걷고잇던 잉여2가 날붙잡아줌, 셋이 5분동안 단한마디도안하고 우리집에도착, 집에도착해서 말을꺼냇음 "야 아까전에 진짜안보였어 ?? 나레알빈혈 없는데 갑자기빈혈도개심하게돌고 ㅡㅡ; 존니스트꺼림찍하네 ㅡㅡ;" "너아까전에 뭐라고중얼대면서 말없이 옆길로샐려고햇던거 잡앗는데 뭐라고 혼잣말하면서 자꾸거기로 갈려고해서 끌고왓는데 뭔개소리임?" 그렇슴, 친구들과 대화내용은 내뇌속에서혼자한거였음 아직도의문인건 그귀신이 잇는건지아닌건지, 내가정말 귀신한테홀린건지 놀릴려고 친구들이장난을친건지,밝혀지지않음, 그일이잇은후 그얘기를꺼내면 친구들은말을돌림, 솔직히 써놓고보니 별로무섭진않앗지만 난그때그여자얼굴을 아직도잊지못함, 그리고 솔직히 난귀신을 믿음,왜냐면 내가보고 느낀게많기때문임, 하지만 귀신을보고 해를입은적은한번도없음, 그리구 나만그런진모르겟지만, 난귀신을보거나 불가사의한걸보면 정말갑작스럽게빈혈이 심하게돔 긴글읽어줘서고마움.. 시간나면 몇가지더올리겟음.. 재미없어서미안햇음.. 읽어보니정말안무섭네 그래도 내가봣던그귀신얼굴보면 기절함 장난아님, 누가그림판 어떻게쓰는지좀알려주시면 감사함, 대충느낌살려서 올려드림.. 마지막으로 믿거나말거나 정말레알실화임,ㅡㅡㅓ 엄창찍음 -끗- 2
믿거나말거나 레알실화1
안녕하세요 스물한살 남정네입니다
별건아니고 제가실제로 겪엇던 이야기 몇가지를 해볼려고해요
믿거나말거나.. 상관은없으니 시간떼우기용으로 보시길권장함.
1년전일이엿음
그때 살고잇던집은 빌라였음 빌라긴빌란데
개발중인 빌라라 옆에 농길이라고해야되나? 그런게잇엇음.(시골이아님)
농길이 꽤넓음; 바로앞엔 ㄷㅇ고등학교도잇음 [알사람들은알겟지]
필자가 대학다닐시절이였음
대학친구들하고 캠퍼스라이프를즐기며 평범하게 지내고잇엇음
그러던어느날 대학누나들이 술을사준다고햇음 (나한텐말안함 나쁜년)
그런데친구들이 대학누나들이 나안데려오면안사준다고햇음(이런거좋음친구들사이에서인정받음착한년)
들뜬마음으로 알겟다고 하고 신촌역쪽에서보기로함,
그런데 역시나 아침부터 학교에잇다가 그대로가자니 뭔가추리함,
그래서난 친구들과결심을함, 그렇슴, 우리집에들려 셋팅을하고 나가기로함,
친구들아무말도못햇음, 뭐라하면 안간다고하면되는거임, 그시간만은 내가왕이였음,
그래서 우리집에들릴려고 농길을 가로질러가던중 사건이일어남,
앞서말햇듯이 매우큰농길이 잇엇다고햇음,
그길을설명하자면 도로쪽에서 내려서 우리집에걸어올려면
ㅣ
ㅣ
ㅣㅡㅡㅡㅡ
이런식으로 ㄴ을그리면와야되는데 농길로 온다고치면
=
=
=
=
이런식으로 가로질러올수가잇엇음, 가뜩이나 시간이없어서 어둡긴햇지만 친구들과함께
그냥용기를내서 가로질러가기로함, 정말많이어두웟음,
근데그거암? 농길에 비닐하우스같은게잇엇음
비닐하우스라고하면 주변색이 죄다흰색이고 문만 검은색이여야함,[게다가그비닐하우스도그랫음]
중간쯤가다 담배를피면서 무심코 그비닐하우스를봣음
???
흰소복을입고 검은머리긴여자가 날쳐다보고잇엇음,
[이게착시현상일수가없는게 비닐하우스문이 검은색이고 주변이하얀색이라고햇음,
난 분명히봄, 문잇는자리에, 소복은하얀색 머리카락이 검은색이고 다리끝까지오는여자를]
키가정말컷음 그멀리서 봣는데 2-3미터는되보엿음 장난아님;
게다가 존/나어이없는게 그멀리서봣는데 그년의 눈이보임
차렷자세로 머리만약간숙엿는데 눈을치켜세우고 날째려보고잇는듯햇음
내가움직이면 머리가따라돌아옴
그순간 오만가지생각이 머리를스쳐지나감,
필자는 싸이코패스, 살인범 따위 하나도안무서워함 그놈들도 어차피 사람이라
달려들면 눈을후비거나 어딜찌르면 죽기마련임,
하지만 귀신은 얘기가 좀달름, 뭔지/랄을하든 걔가나한테 해코지를안하든,
보고만잇어야되고 내가할수잇는건 단한가지도없음, 정말무서움슈ㅣ발귀신들..
근데갑자기미쳐가지고 내가 비닐하우스쪽으로 다가갈려고함,
본좌 : "야 저거봐 저거사람같지않냐 키 존.나크다?"
잉여 : " 뭐 ?"
본좌 : " 저거병/신아 ㅡㅡ 왠이상한x 이 쳐다보고잇잖어"
잉여 : " 뭐?"
잘기억은안나는데 이슈ㅣ발룸이 내가의문사를던지면 의문사로 받아친건확실함
본좌 : "저기 비닐하우스 문앞에 서잇잖어 ㅡㅡ답답하게"
본좌 : "존내신기하네 야 일루와바 한번가보자"
그순간 겁쟁이잉여1이 내팔뚝을 낚아챔 난 잉여1이 힘이이렇게쌜줄정말몰랏음
잉여1:"그냥가자 시간없어"
본좌는 분위기가좀이상해진걸느낌 그냥 가기로함,
근데농담 레알 진심 거짓말안치고 3발자국걸엇나?
빈혈이정말심하게돔 옆에쓰러질정도로 [원래 본좌는 빈혈이 절대없음 평상시에는]
다행히 내뒤에걷고잇던 잉여2가 날붙잡아줌,
셋이 5분동안 단한마디도안하고 우리집에도착,
집에도착해서 말을꺼냇음
"야 아까전에 진짜안보였어 ?? 나레알빈혈 없는데 갑자기빈혈도개심하게돌고 ㅡㅡ;
존니스트꺼림찍하네 ㅡㅡ;"
"너아까전에 뭐라고중얼대면서 말없이 옆길로샐려고햇던거 잡앗는데 뭐라고 혼잣말하면서 자꾸거기로 갈려고해서 끌고왓는데 뭔개소리임?"
그렇슴, 친구들과 대화내용은 내뇌속에서혼자한거였음
아직도의문인건 그귀신이 잇는건지아닌건지,
내가정말 귀신한테홀린건지 놀릴려고 친구들이장난을친건지,밝혀지지않음,
그일이잇은후 그얘기를꺼내면 친구들은말을돌림,
솔직히 써놓고보니 별로무섭진않앗지만
난그때그여자얼굴을 아직도잊지못함,
그리고 솔직히 난귀신을 믿음,왜냐면 내가보고 느낀게많기때문임,
하지만 귀신을보고 해를입은적은한번도없음, 그리구 나만그런진모르겟지만,
난귀신을보거나 불가사의한걸보면 정말갑작스럽게빈혈이 심하게돔
긴글읽어줘서고마움.. 시간나면 몇가지더올리겟음..
재미없어서미안햇음.. 읽어보니정말안무섭네
그래도 내가봣던그귀신얼굴보면 기절함 장난아님,
누가그림판 어떻게쓰는지좀알려주시면 감사함,
대충느낌살려서 올려드림.. 마지막으로
믿거나말거나 정말레알실화임,ㅡㅡㅓ 엄창찍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