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봐도 좋은 수영강사

둑흔둑흔2008.07.23
조회4,274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는 21살 톡녀입니당ㅎㅎㅎㅎㅎㅎ

다들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

 

처음글쓰는거라 그런지 좀 떨리네요 ..ㅎㅎㅎ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ㅎㅎ

 

저희동네에 헬스장이잇는데요

 

헬스랑 수영이랑 골프도 할수 있는데거든요 ㅋㅋ

 

저는 헬스랑 수영이랑하는데..

 

새벽에 수영하고 저녁에 헬스 이렇게 합니당ㅎㅎ

 

근데 새벽에 수영갈때마다.. 저희반이아닌 딴반 수영강사분

 

그냥 바라만봐도 너무 좋아요

 

몇일전에, 씻고나오는데 카운터에계시더라구요 ㅠㅠ

 

눈도 못마주치고 고개만 푹 쑥이고 있었어요

 

그냥 간단한 인사만 건내구 ㅜㅜ

 

진짜 마음같아선 번호따고싶은데..

 

여자친구있는지도 모르구 ,,,,,,

 

번호를 못딴다면,,,,,,,,그냥 친해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ㅠㅠ

 

그 강사분이 막 잘생기고 그런게아니라

 

참 착하게보이더라구요

 

사람이 선하게보인다고해야하나?

 

사람들 가르치는것도 보면 정말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는거같구 ㅜㅜ

 

딱 보는순간, ' 아 저사람이다' 싶었는데

 

용기가안나네요,,,,,,

 

톡님들,,조언좀 많이해주세요 ㅠ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ㅠ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