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여자들...?

지나가는남자2010.11.29
조회1,676

네이트판 하는 여자들!


돈없냐? 일안해?백수야? 그지냐?

 

왜 돈안쓰는데..??


왜 힘들게 똑같이번돈 남자들만 써야대냐?


만나면 영화보여주지,밥사주지,술사주지..


이렇게 해주는데도 쫌만서운하면


머가 어쩌고 저쩌고..아주 복에겨워 난리를치지.


그리고..


왜 현실을 남자에게서 찾나????


그렇게 현실적으로 돈이 필요하면 니가 능력 좀 키워 벌지 그랬냐???


고작 여자월급 백만원짜리가 남자 연봉 3천이면 평균아냐?? 이딴소리나해대고


겉으론 남녀평등 남녀평등 외치면서 니네들이 하는행동보면


참 진짜 요즘여자들은 이중적이고 정말 가증스럽게 느껴진다.


솔직히 조건타령 현실타령 하는여자중에


현실적으로 착실히 준비되어 있는 여자 못봤다.


준비안된 지현실을 남자에게서 찾으려고 하더라....


"오빠 나는 사랑을 준비할께, 오빠는 돈을 준비해"


한국여자들의 특징이지...


당신은 여자라서 교육을 남자보다 적게 받지도 않았고,

 

남성이 군에 쳐박혀 있는 2여년의 시간이 더 있었고

 

취업에서도 동등한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약해요'라는 자기변명으로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된장이 따로 된장이 아니다.


이중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단한번도 생산자의 위치에 서보지 못하고

 

소비자의 입장에만 서있는


그대같은 대한민국 대다수 의 여성들을 된장이라고 지칭하는 것이다.


니 밥벌이는 니가 해라....


아직 낳지도 않은 아기를 인질삼아 출산 어쩌구 지껄이지말고


여자들..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데..


정말 말도안되는 소리그만해라..


비교할껄 비교해야지.


출산은 선택이지만 군대는 의무고 나쁜말로 하면 강제로 끌려가는거 아니냐?


군대에서 말없이 죽는사람 무수히많고(언론에 나오는건 극소수다,)


군병원가봐라!!


진짜 힘들게 군생활하다가 그 꽃다운나이에 팔다리 삐꾸되는사람 무쟈게많다.


그리고 제사타령 집안일 타령?????


요새 다들 핵가족이라 형제 하나둘밖에 없는데


그대들은 종가집 며느리 시집들어가는가????


요즘 시대가 좋아져서 빨래도 세탁기에 집어넣고 돌리면끝이고


대식구도 아니라서 설겆이도 얼마안되며,


방바닥도 진공청소기로 몇번 왔다갔다하면 끝인데..모가 그리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가??


진짜 여자들 군대에 집어 넣어서 제발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바뀌는 그 패러다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


여름엔 정말 쓰러질듯한 땡볕에서 허구한날 대민지원나가고


겨울에는 얼굴 발 동상걸리면서 훈련나가고 보초스고..똑같이 겪어보게 하고싶다.


능력도 실력도 안되는 것들이 왜 이리도 면접관들처럼 남자를 빡빡하게 재는지?

 

당신들이 남자를 이리저리 고를만큼 성숙하고 그만한 능력을 지녔는가?


이런 여자들 많다는 거 일부가 절대 아니라는 거 너무 잘 안다.


하지만 남자들도 슬슬 자각하고 있다는거


당신들이 남자 고르는 거만큼이나 당신같은 여자 고르지 않기 위해


변별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거 알아달라......


머지않아 요즘처럼 여자들이 행동할수 없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그대들이 자처한 일이니.....그대들이 입지를 좁혀나갔다.


남성을 통해 불로소득바라는 여자들보면 남녀평등은 영원히 있어서도 안되고

 

되지도 않을것이라는 걸 확신한다.


된장들아~~~!!! 니들보다 남자가 현실을 더 예리하게 직시할 줄 안다..


정말 빡빡하게 사람 가려낼줄 안다......못할 것 같은가???


하지만 그렇게 안한다.


머리속 계산기로 두드려대고 있는 그대들이 지껄이는


사랑이라는 거짓말에 그냥 속아준다.

 

남자들두 참 불쌍해...?


안그래...?


남자들 입장에서 한번만 제발 한번만 생각좀 해줘...?

 

제발 부탁이다...?

 

그리고 퇴근 잘하고...여자들의 이중성의 대해서 한번 생각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