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을 안아 주시고, 안수하며 축복하신 말씀, 마가복음 10:13-16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처럼 자녀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사회, 국가의 장래를 알아보려면 그곳의 어린아이들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을 축복하면서 잘 양육해야 합니다. 옛날 까르멜 수도원의 원장은 ‘맨발의 수도사'로도 알려져 있었는데, 그는 어린이들을 가르칠 때면, 늘 모자를 벗고 머리를 숙이며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사람들이 궁금해서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지금은 어린아이들이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 아이들 중에 대통령도 생기고, 장군도 생기고, 학자도 생겨나고, 위대한 실업가도 생겨날 것이기에 나는 아이들을 미리 존경합니다.” 그의 말대로 그때 가르친 제자 중에서 세계의 영적 기운을 바꿔 놓은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어린아이들은 내일의 주인공들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과 학교에서는 물론, 교회 안에서도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지금의 모습으로만 보지 말고, 까르멜 수도원의 원장님처럼 "지금은 어린아이들이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 아이가 대통령도 되고, 장군도 되고, 학자도 되고, 위대한 실업가도 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잘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중히 여기며 잘 교육시켜서, 세계적인 신앙 인물로 우뚝 서도록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교육시키는 것이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잘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요? 첫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 잘 교육시키는 것이 됩니다. 마귀가 우리 자녀들과 모든 어린아이들의 마음에, 세상의 더러운 오물과 쓰레기 같은 생각들을, 갖다 부어,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를 그 심령에 모시지 못하게 하기 전에, 그 마음속에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보혜사 성령님을 확실히 알게 하여 충만하게 채우고, 확실히 믿게 해주어야 합니다. 잠언 22장 6절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어린 아이 때에 마음속에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제대로 가르쳐 놓으면, 나이 늙어도 믿음을 떠나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아진 다음에 신앙생활을 하려면 너무나 마귀가 상처를 많이 입혀 놓았기 때문에,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흠도 점도 없는 아직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에, 신앙의 아름다운 복음을 심어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어린 아이는 어른이 되어, 이 세상 떠나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오직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걸 아십시오. 우리 자녀들, 특히 어린 자녀들은 부모님의 신앙을 그대로 본 받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아빠 엄마이기에, 신앙생활의 모습을 그대로 본받고 닮습니다. 부모님이 주일성수하면 같이 주일성수하고, 십일조 드리면 십일조 하고, 기도영성과 섬김의 나눔의 삶도,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모든 신앙생활도, 자녀들은 반드시 부모님이 하는 대로 따라하게 됩니다. 디모데전서 4:12-13에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우리는 누구에겐가 영향을 받든지 끼치든지 하며 삽니다. 특히 자녀들이 부모에게 받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청소년 범죄자의 가정 배경을 조사 연구했습니다. 그 조사 결과를 보니 10명 중에 6명의 아버지가 알콜 중독자였고, 10명 중에 6명의 부모가 자주 싸웠습니다. 그리고 하버드 대학의 연구팀은 부모가 술에 취하고, 자주 싸우는 것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커서 그들도, 그들 부모와 똑같이 알콜 중독자가 되고, 부부간에 자주 싸우고, 그래서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는 자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인생의 모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에게 입으로만 교훈하지 말고, 행동으로 자녀들에게 올바른 삶을 보여 줘야 합니다. 특히 어머니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5절 말씀입니다. /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아멘! 신앙의 DNA는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더 많이 따르게 됨을 명심하고, 어머니들이여! 많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유태인의 자녀 교육법」에 따르면 유치부 때에는 100% 유태인으로 만들 수 있으나, 초등학교 때에는 50%, 중고등학교 때에는 10%, 대학교 때에는 5%, 그리고 장년에 이르면 힘들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신앙은 나이가 어릴수록 빨리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과 손자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마음에, 아직 세상 쓰레기가 채워지기 전에, 가정에서 부모가, 교회에서 선생님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5절로 17절에서 분명히 말씀합니다. /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아멘!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성경을 늘 가까이 하고, 성경을 안에 진리로 신앙을 지켜주고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므로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은 아직 미성숙한 인격을 가졌기에, 많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안아주기도 하고, 쓰다듬어 주고, 뽀뽀도 해주고, 그리고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사랑해주어야 합니다. 어렸을 때의 부모로부터 들은 말과 행동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은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무시당하면 평생을 그 충격속에서 살아가지만, 인정을 받으면 평생을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4절에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내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놓으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귀하게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사람들이 자기 자녀들을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원해, 예수님께로 데리고 오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이 “얘 얘~ 저리가라! 왜 시끄럽게 하느냐?”하고서 밀쳐냅니다. 그걸 보신 예수님께서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그리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과 뜨거운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천국 백성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칭찬하신 어린아이들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인격적으로 어린아이를 대해야 합니다. 어느 학교에서 학기 초에 담임선생님에게 학생 명단을 넘겨주면서 심리학자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명단의 학생들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교육시키면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그 담임선생님이 그 열 명의 아이들 이름을 불러 세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보기에는 별 볼일 없는 애들인데, 심리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고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가르치기를 10개월이 지난 후에, 그들을 학생들의 성적은 월등하게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성실한 학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심리학자들이 10명을 지적할 때 아무 조사도 안했습니다. 그냥 학적부에서 이름을 끄집어내어서 발표한 것 뿐인데, 인정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니까 변한 것입니다. 그것을‘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말하는데 “너 못한다. 너는 못한다.” 하면은 점점 못하게 되고, “너 잘한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고 하면은 점점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자녀들과 아이들의 장점을 들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사가 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서 가족 서로가, 교회에서 성도 서로가 칭찬과 격려할 때도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격려하고 칭찬해 주므로, 장차 자라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랑과 칭찬과 격려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셋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결정되어집니다.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의 교육이 내일을 만듭니다. 내일은 오늘 어린아이들의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부모의 욕심의 희생물로 만드는 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사이 교육은 부모의 욕심교육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어린 자녀들을 자기들이 원하는 우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억척같은 교육을 시킵니다. 학교교육하고 나오면 태권도 보내고, 태권도 하고 나오면, 피아노 교실 보내고, 피아노 교실에서 나오면, 그림 그리는데 보내고, 그림 그리는데서 나오면 뭐 하는데 보내고, 애들이 정신이 없어 눈이 빙글빙글 돕니다. 여러분! 제발 부모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선물이요. 형상인 우리 어린아이들이 희생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편 127편 3절에 말씀합니다. “보라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야훼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업이요. 상급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녀를 공부시켜야 됩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입니다. /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실 때는 다 목적이 있어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 속에 있는 은사를 발견해서, 그것을 개발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역사를 바꿔 놓은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에게 많은 일화가 있는데, 그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명왕 에디슨 - 오늘날에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학교 성적이 좋지 않아, 선생님이 도저히 못 가르치겠다며 학교에서 퇴학시켰습니다. 선생님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다.” 그러면 에디슨은 “하나 더하기 하나가 왜 둘이예요? 고양이 한 마리와 쥐 한 마리를 더하면 하나밖에 안됩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 더하기 하나는 반드시 진리가 아닙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가르칠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얘는 저능아로써 공부할 수가 없다.”고 해버린 겁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에디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다른 애들과 생각이 다르지 저능아는 아니다.” 그리고서 집에서 자기가 원하는 데로 연구 발명을 하도록 도와준 결과, 그는 세계적인 발명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보다 못한 것이 아닙니다. 다를 뿐입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자기가 하기를 원하고 꿈을 가진 그것이, 내 아이의 은사이기에 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텔레비전 광고는 한마디로 김연아선수가 평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가 그렇게 되기까지는 저절로 된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한 기술을 익히는데 3천 번을 넘어져야 한답니다. 말이 그렇지, 3천 번 이상을 얼음판 위에서 엉덩방아를 찧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렇게 고통스러운 운동을 왜 합니까? 자기가 원하니까, 자기가 가진 은사를 발휘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질도 없는데, 부모가 강압을 한다고 됩니까? 3천 번이 아니라 6천 번 실패를 해도 안 되는 것은 안 됩니다.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소원한다고, 부모의 계획대로 틀을 만들어서 억지로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내 자녀와 아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무엇인가를 알고, 개발하여야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도우심이 있게 되면, 100% 빛이 나는 성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 신동초등학교 1학년 7반에서 ‘좋은 말과 나쁜 말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에 대해, 양파를 가지고 실험했다고 합니다. 한쪽 유리컵에는 ‘좋아. 사랑해’라는 말을 붙이고 양파를 넣어 놓고, 다른 유리컵에는 ‘미워, 바보’라는 말을 붙여 놓고, 그 컵 안에도 역시 양파를 넣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그 양파를 볼 때마다 유리컵에 쓰인 대로 “사랑해. 나는 네가 좋아”하는 말을 계속 했고, 다른 컵에 쓰인 대로 “미워. 바보”라는 말을 반복했는데, 한 달이 지난 후에 보니 “좋아. 사랑해”하는, 말을 쓴 양파는 파란 싹이 트고 물도 깨끗했으나 “미워. 싫어. 바보”라고 쓴 양파는 물이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양파의 싹도 나지 않았었답니다. 결국 그 양파마저도 썩고 말았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를 보며 1학년 7반 어린이들은 “나에게도 힘이 되는 좋은 말을 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이나 아이들을 보고 할 수 있는 대로“너 참 잘해. 기대가 많아.”하는, 생명력 넘치는 말들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잘 됩니다. 반드시 성공합니다.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말끝마다 “아휴~ 네까짓 것 뭐 하겠어? 네가 아버지 닮아 가지고, 아니면 네 엄마 닮아 가지고? 너는 그래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그런 말을 들으면 완전히 좌절하고 결국 실패자가 되고 맙니다. 식물인 양파도 ‘사랑해. 난 네가 좋아’라는 에너지 넘치는 말을 많이 들으면 싱싱하게 잘 자라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선물들인 우리는 자녀들인데, 당연히 축복해야죠. 비전 선포해야죠. “넌 아이큐가 200이 넘는 뛰어난 아이가 된다. 넌 오대양육대주를 누비는 위대한 신앙인물이 된다.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이 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받고 잘 된다.”아멘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과 이 땅의 모든 어린아이들은 진흙이요. 우리 모든 부모님들과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하나님과 함께 진흙과 같은 우리 자녀들과, 교회학교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과 세상이 우러러 보는 훌륭한 토기로 만드는 토기장이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맡겨준 선물들인 우리 자녀들과 아이들을,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잘 키워서, 영광스럽고 값나가는 귀한 존재로 만들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예수님처럼 자녀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라!”
마가복음 10:13-16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처럼 자녀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사회, 국가의 장래를 알아보려면 그곳의 어린아이들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을 축복하면서 잘 양육해야 합니다.
옛날 까르멜 수도원의 원장은 ‘맨발의 수도사'로도 알려져 있었는데, 그는 어린이들을 가르칠 때면,
늘 모자를 벗고 머리를 숙이며 어린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사람들이 궁금해서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지금은 어린아이들이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 아이들 중에 대통령도 생기고,
장군도 생기고, 학자도 생겨나고, 위대한 실업가도 생겨날 것이기에 나는 아이들을 미리 존경합니다.”
그의 말대로 그때 가르친 제자 중에서 세계의 영적 기운을 바꿔 놓은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가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어린아이들은 내일의 주인공들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과 학교에서는 물론, 교회 안에서도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지금의 모습으로만 보지 말고,
까르멜 수도원의 원장님처럼 "지금은 어린아이들이지만, 세월이 흐르고 나면 이 아이가 대통령도 되고,
장군도 되고, 학자도 되고, 위대한 실업가도 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잘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중히 여기며 잘 교육시켜서, 세계적인 신앙 인물로 우뚝 서도록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교육시키는 것이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잘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요?
첫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 잘 교육시키는 것이 됩니다.
마귀가 우리 자녀들과 모든 어린아이들의 마음에, 세상의 더러운 오물과 쓰레기 같은 생각들을,
갖다 부어,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를 그 심령에 모시지 못하게 하기 전에, 그 마음속에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보혜사 성령님을 확실히 알게 하여 충만하게 채우고, 확실히 믿게 해주어야 합니다.
잠언 22장 6절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어린 아이 때에 마음속에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제대로 가르쳐 놓으면, 나이 늙어도 믿음을 떠나지 않습니다.
나이가 많아진 다음에 신앙생활을 하려면 너무나 마귀가 상처를 많이 입혀 놓았기 때문에,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흠도 점도 없는 아직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에, 신앙의 아름다운 복음을 심어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어린 아이는 어른이 되어, 이 세상 떠나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오직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걸 아십시오. 우리 자녀들, 특히 어린 자녀들은 부모님의 신앙을 그대로 본 받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아빠 엄마이기에, 신앙생활의 모습을 그대로 본받고 닮습니다.
부모님이 주일성수하면 같이 주일성수하고, 십일조 드리면 십일조 하고, 기도영성과 섬김의 나눔의 삶도,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모든 신앙생활도, 자녀들은 반드시 부모님이 하는 대로 따라하게 됩니다.
디모데전서 4:12-13에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우리는 누구에겐가 영향을 받든지 끼치든지 하며 삽니다. 특히 자녀들이 부모에게 받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청소년 범죄자의 가정 배경을 조사 연구했습니다.
그 조사 결과를 보니 10명 중에 6명의 아버지가 알콜 중독자였고, 10명 중에 6명의 부모가 자주 싸웠습니다.
그리고 하버드 대학의 연구팀은 부모가 술에 취하고, 자주 싸우는 것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커서 그들도,
그들 부모와 똑같이 알콜 중독자가 되고, 부부간에 자주 싸우고, 그래서 가정이 파괴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모는 자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인생의 모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에게 입으로만 교훈하지 말고, 행동으로 자녀들에게 올바른 삶을 보여 줘야 합니다.
특히 어머니의 신앙이 자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5절 말씀입니다. /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아멘!
신앙의 DNA는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더 많이 따르게 됨을 명심하고, 어머니들이여! 많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유태인의 자녀 교육법」에 따르면 유치부 때에는 100% 유태인으로 만들 수 있으나,
초등학교 때에는 50%, 중고등학교 때에는 10%, 대학교 때에는 5%, 그리고 장년에 이르면 힘들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신앙은 나이가 어릴수록 빨리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과 손자들, 그리고 어린이들의 마음에,
아직 세상 쓰레기가 채워지기 전에, 가정에서 부모가, 교회에서 선생님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5절로 17절에서 분명히 말씀합니다. /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아멘!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성경을 늘 가까이 하고, 성경을 안에 진리로 신앙을 지켜주고 믿음을 키워야 합니다.
둘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므로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은 아직 미성숙한 인격을 가졌기에, 많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안아주기도 하고, 쓰다듬어 주고, 뽀뽀도 해주고, 그리고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사랑해주어야 합니다.
어렸을 때의 부모로부터 들은 말과 행동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은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무시당하면 평생을 그 충격속에서 살아가지만, 인정을 받으면 평생을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장 4절에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내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 놓으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귀하게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사람들이 자기 자녀들을 예수님께서 안수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원해,
예수님께로 데리고 오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이 “얘 얘~ 저리가라! 왜 시끄럽게 하느냐?”하고서 밀쳐냅니다.
그걸 보신 예수님께서 화를 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그리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과 뜨거운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천국 백성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칭찬하신 어린아이들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인격적으로 어린아이를 대해야 합니다.
어느 학교에서 학기 초에 담임선생님에게 학생 명단을 넘겨주면서 심리학자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검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명단의 학생들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교육시키면 크게 성공할 것입니다.”- 그 담임선생님이 그 열 명의 아이들 이름을 불러 세웠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보기에는 별 볼일 없는 애들인데, 심리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고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가르치기를 10개월이 지난 후에, 그들을 학생들의 성적은 월등하게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성실한 학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심리학자들이 10명을 지적할 때 아무 조사도 안했습니다.
그냥 학적부에서 이름을 끄집어내어서 발표한 것 뿐인데, 인정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니까 변한 것입니다.
그것을‘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말하는데 “너 못한다. 너는 못한다.” 하면은 점점 못하게 되고,
“너 잘한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고 하면은 점점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자녀들과 아이들의 장점을 들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사가 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서 가족 서로가, 교회에서 성도 서로가 칭찬과 격려할 때도 나타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격려하고 칭찬해 주므로, 장차 자라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사랑과 칭찬과 격려를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해야 합니다.
셋째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결정되어집니다.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의 교육이 내일을 만듭니다. 내일은 오늘 어린아이들의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부모의 욕심의 희생물로 만드는 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사이 교육은 부모의 욕심교육입니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어린 자녀들을 자기들이 원하는 우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억척같은 교육을 시킵니다.
학교교육하고 나오면 태권도 보내고, 태권도 하고 나오면, 피아노 교실 보내고, 피아노 교실에서 나오면,
그림 그리는데 보내고, 그림 그리는데서 나오면 뭐 하는데 보내고, 애들이 정신이 없어 눈이 빙글빙글 돕니다.
여러분! 제발 부모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선물이요. 형상인 우리 어린아이들이 희생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편 127편 3절에 말씀합니다. “보라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야훼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업이요. 상급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녀를 공부시켜야 됩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 말씀입니다. /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실 때는 다 목적이 있어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과 어린아이들 속에 있는 은사를 발견해서, 그것을 개발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역사를 바꿔 놓은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에게 많은 일화가 있는데, 그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명왕 에디슨 - 오늘날에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학교 성적이 좋지 않아, 선생님이 도저히 못 가르치겠다며 학교에서 퇴학시켰습니다.
선생님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다.” 그러면 에디슨은 “하나 더하기 하나가 왜 둘이예요?
고양이 한 마리와 쥐 한 마리를 더하면 하나밖에 안됩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 더하기 하나는 반드시 진리가 아닙니다. 그럴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가르칠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얘는 저능아로써 공부할 수가 없다.”고 해버린 겁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에디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다른 애들과 생각이 다르지 저능아는 아니다.”
그리고서 집에서 자기가 원하는 데로 연구 발명을 하도록 도와준 결과, 그는 세계적인 발명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보다 못한 것이 아닙니다. 다를 뿐입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자기가 하기를 원하고 꿈을 가진 그것이, 내 아이의 은사이기에 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텔레비전 광고는 한마디로 김연아선수가 평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가 그렇게 되기까지는 저절로 된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한 기술을 익히는데 3천 번을 넘어져야 한답니다.
말이 그렇지, 3천 번 이상을 얼음판 위에서 엉덩방아를 찧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그렇게 고통스러운 운동을 왜 합니까? 자기가 원하니까, 자기가 가진 은사를 발휘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질도 없는데, 부모가 강압을 한다고 됩니까? 3천 번이 아니라 6천 번 실패를 해도 안 되는 것은 안 됩니다.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소원한다고, 부모의 계획대로 틀을 만들어서 억지로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내 자녀와 아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무엇인가를 알고, 개발하여야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도우심이 있게 되면, 100% 빛이 나는 성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 신동초등학교 1학년 7반에서 ‘좋은 말과 나쁜 말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에 대해,
양파를 가지고 실험했다고 합니다. 한쪽 유리컵에는 ‘좋아. 사랑해’라는 말을 붙이고 양파를 넣어 놓고,
다른 유리컵에는 ‘미워, 바보’라는 말을 붙여 놓고, 그 컵 안에도 역시 양파를 넣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애들이 그 양파를 볼 때마다 유리컵에 쓰인 대로 “사랑해. 나는 네가 좋아”하는 말을 계속 했고,
다른 컵에 쓰인 대로 “미워. 바보”라는 말을 반복했는데, 한 달이 지난 후에 보니 “좋아. 사랑해”하는, 말을 쓴 양파는 파란 싹이 트고 물도 깨끗했으나 “미워. 싫어. 바보”라고 쓴 양파는 물이 썩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고 양파의 싹도 나지 않았었답니다. 결국 그 양파마저도 썩고 말았다고 합니다.
실험 결과를 보며 1학년 7반 어린이들은 “나에게도 힘이 되는 좋은 말을 해 주세요.”라고 부탁했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이나 아이들을 보고 할 수 있는 대로“너 참 잘해. 기대가 많아.”하는,
생명력 넘치는 말들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잘 됩니다. 반드시 성공합니다.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말끝마다 “아휴~ 네까짓 것 뭐 하겠어? 네가 아버지 닮아 가지고, 아니면 네 엄마 닮아 가지고?
너는 그래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그런 말을 들으면 완전히 좌절하고 결국 실패자가 되고 맙니다.
식물인 양파도 ‘사랑해. 난 네가 좋아’라는 에너지 넘치는 말을 많이 들으면 싱싱하게 잘 자라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선물들인 우리는 자녀들인데, 당연히 축복해야죠. 비전 선포해야죠.
“넌 아이큐가 200이 넘는 뛰어난 아이가 된다. 넌 오대양육대주를 누비는 위대한 신앙인물이 된다.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이 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받고 잘 된다.”아멘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자녀들과 이 땅의 모든 어린아이들은 진흙이요.
우리 모든 부모님들과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하나님과 함께 진흙과 같은 우리 자녀들과,
교회학교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과 세상이 우러러 보는 훌륭한 토기로 만드는 토기장이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맡겨준 선물들인 우리 자녀들과 아이들을,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잘 키워서,
영광스럽고 값나가는 귀한 존재로 만들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