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화면넓게보기 :: <- 클릭하고 보세요 홍제 개미마을 / 연신내 닭집 '외상은 어림없지' 2010 . 11 . 21 - sun 한참 부채질 하면서 땀 흘리며 걸어다닌게 얼마전인것 같은데... 똥골에서 사진을 찍고는... 이곳 홍제동으로 이동을 했다. 개미처럼 열씸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며 개미마을이라고 불려지게 되었다 한다. 서울에 있는 많은 달동네중 한군데이겠지만... 이곳은 조금 밝은 분위기였다. 벽화의 힘이란... 눈이 즐거우면 마음도 즐거워지는것 같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어렸을쩍,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 자신의 생각을 하얀 스케치북 위에 그려낸다는게 너무 멋저보였다. 지금도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에 대한... 막연한 환상같은게 있다. ^^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는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나름 만족한다. 하지만...... 이런 예술가들이 있기때문에 이런 사진도 찍게 되는것이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꺼라 믿는다. 다만.... 요즘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이곳저곳을 휩쓸고(?) 다닌다는 사실이 조금 맘에 걸린다. 이화동 벽화사건(?)처럼... 생각치도 못했던곳에서 불미스런 일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걱정이 너무 앞서도 문제긴 하다. ㅎㅎ 예술하는 사람들 치고... 대부분은 배고픈 삶을 살고 있다. 개인적인 욕심은... 예술가들이 맘껏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세상을 좀 더 환하고.. 멋지게 꾸며놓았으면 좋겠는데... 그들의 고픈 배를 채워줄 자신은 없다. ㅎ 구석구석... 그들이 남겨놓은 흔적을 찾아다니는것도 즐거운 일상이 되고 있다. 시작... 저곳에 올라갔을때, 허무한 거친 숨소리만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사실~ 항과 뽀리.... 내가 모르는 것들... 검색어를 어떻게 처넣지 ? 해맑개 W.C 날 보라니깐... 맘껏 예술 자유 구역으로... 다음으로 간곳은... 연신내에 위치한... 어느 닭집 '외상은 어림없지' 실내 인테어리 소품들이... 딱 내스타일 ㅎㅎ 전자레인지 안의 생각하는 사람... 싱따오 의외의 맛... 상당히 맛이 괜찮은 맥주다. 짠~ 너무나 맛좋은 치킨...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고 독특한 향, 진하지 않은 소스... 앉은자리에서 이거 세접시와 샐러드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편한안 실내 인테리어... 감미롭고 분위기 좋은 음악... 가까운곳에 있다면 자주 가고픈 곳이다. 조용히 혼자가서 치킨 시켜놓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분위기 있는 음악들으며 ㅎㅎ 언젠가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홍제동 개미마을, 연신내 - 외상은 어림없지
홍제 개미마을 / 연신내 닭집 '외상은 어림없지'
2010 . 11 . 21 - sun
한참 부채질 하면서 땀 흘리며 걸어다닌게 얼마전인것 같은데...
똥골에서 사진을 찍고는... 이곳 홍제동으로 이동을 했다.
개미처럼 열씸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며
개미마을이라고 불려지게 되었다 한다.
서울에 있는 많은 달동네중 한군데이겠지만...
이곳은 조금 밝은 분위기였다.
벽화의 힘이란...
눈이 즐거우면
마음도 즐거워지는것 같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지만....
어렸을쩍,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
자신의 생각을 하얀 스케치북 위에 그려낸다는게 너무 멋저보였다.
지금도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에 대한... 막연한 환상같은게 있다. ^^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는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나름 만족한다.
하지만...... 이런 예술가들이 있기때문에
이런 사진도 찍게 되는것이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꺼라 믿는다.
다만....
요즘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이곳저곳을 휩쓸고(?) 다닌다는 사실이 조금 맘에 걸린다.
이화동 벽화사건(?)처럼...
생각치도 못했던곳에서 불미스런 일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걱정이 너무 앞서도 문제긴 하다. ㅎㅎ
예술하는 사람들 치고... 대부분은 배고픈 삶을 살고 있다.
개인적인 욕심은... 예술가들이 맘껏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세상을 좀 더 환하고.. 멋지게 꾸며놓았으면 좋겠는데...
그들의 고픈 배를 채워줄 자신은 없다. ㅎ
구석구석...
그들이 남겨놓은 흔적을 찾아다니는것도 즐거운 일상이 되고 있다.
시작...
저곳에 올라갔을때, 허무한 거친 숨소리만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사실~
항과 뽀리.... 내가 모르는 것들...
검색어를 어떻게 처넣지 ?
해맑개
W.C
날 보라니깐...
맘껏 예술 자유 구역으로...
다음으로 간곳은...
연신내에 위치한... 어느 닭집
'외상은 어림없지'
실내 인테어리 소품들이...
딱 내스타일 ㅎㅎ
전자레인지 안의 생각하는 사람...
싱따오
의외의 맛... 상당히 맛이 괜찮은 맥주다.
짠~
너무나 맛좋은 치킨...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고 독특한 향, 진하지 않은 소스...
앉은자리에서 이거 세접시와 샐러드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편한안 실내 인테리어...
감미롭고 분위기 좋은 음악...
가까운곳에 있다면 자주 가고픈 곳이다.
조용히 혼자가서
치킨 시켜놓고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분위기 있는 음악들으며 ㅎㅎ
언젠가 그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