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커플임. 남자친구가 잦은 야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토욜밖에 못 만남. 일욜엔 담쥬를 위해 쉬고 싶어함... 결국 한달에 보통 4~5번 만나나 ?? 연락은 자주함. 밤마다 전화잘함... 전화해서 막 수다떨자고 쌩난리임 ㅡㅡ+ 난 좀 귀찮아하는 편임.. 졸린데 ㅡㅡ;;; 남자친구가 우리가 장수커플이라서 애정이 없다는 생각은 안함. 다만 만나면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데 좀 집착을 함. 난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영화도 보고 놀러도 가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자기도 해결을 해야하지 않겠냐.... 내가 이렇게 이렇게 잘해주고 나 평일에 많이 힘든데 톨날은 좀 쉬자... 그러면서 모텔을 원함 ㅡㅡ 이제 정말 나도 지침. 그리고 톨날에 이별통보했음. 걍 막 달래주려고 또 장난 + 장난... ㅡㅡ;; 으궁... 그리고 진지해진 걸 알고 톨날, 일욜날 전화에 문자에 ㅡㅡ 오늘은 연락없었음... 님들... 건강한 젊은 남자니깐 이해해줘야함?? 우리가 자주 만나지 못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듦... 그래서 더 냉정해야할 것 같으면서도 맘이 좀 흔들림...;; 아버지 장례식때도 묵묵히 함께해주고.. 큰일 작은일 함께해 온 시간이 있는데...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 무의미한 것 같아서... 이러면 결혼해도 금방 시들시들해지지 않을까 서로 매너리즘에 빠지고 권태기만 금방오지 않을까도 싶음.. 님들 나 어쩌죵??
난 장수커플녀, 우리 커플 어찌해야하죠?
장수커플임.
남자친구가 잦은 야근을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토욜밖에 못 만남.
일욜엔 담쥬를 위해 쉬고 싶어함...
결국 한달에 보통 4~5번 만나나 ??
연락은 자주함.
밤마다 전화잘함... 전화해서 막 수다떨자고 쌩난리임 ㅡㅡ+
난 좀 귀찮아하는 편임.. 졸린데 ㅡㅡ;;;
남자친구가 우리가 장수커플이라서 애정이 없다는 생각은 안함.
다만 만나면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데 좀 집착을 함.
난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영화도 보고 놀러도 가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자기도 해결을 해야하지 않겠냐....
내가 이렇게 이렇게 잘해주고 나 평일에 많이 힘든데 톨날은 좀 쉬자...
그러면서
모텔을 원함 ㅡㅡ
이제 정말 나도 지침.
그리고 톨날에 이별통보했음. 걍 막 달래주려고 또 장난 + 장난... ㅡㅡ;; 으궁...
그리고 진지해진 걸 알고 톨날, 일욜날 전화에 문자에 ㅡㅡ
오늘은 연락없었음...
님들... 건강한 젊은 남자니깐 이해해줘야함??
우리가 자주 만나지 못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듦...
그래서 더 냉정해야할 것 같으면서도 맘이 좀 흔들림...;;
아버지 장례식때도 묵묵히 함께해주고.. 큰일 작은일 함께해 온 시간이 있는데...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들이 너무 무의미한 것 같아서... 이러면 결혼해도 금방
시들시들해지지 않을까 서로 매너리즘에 빠지고 권태기만 금방오지 않을까도 싶음..
님들 나 어쩌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