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 500개 됐음.

2010.11.29
조회28

수줍은 그 속삭임 스며드는 귓가에
소복하게 쌓여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참 어리석고 예쁜 모습들
타박타박 걸어가는 나지막한 골목길
틈 사이로 비춰오는
한모금의 햇살처럼
무엇조차 알 수 없던 나에게
작은 꿈하나를 심어주는 너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가시같았던 기억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만큼
따뜻하게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작은 한걸음조차 소중히
간직하게 될 것만 같은
이런 설레임

기분좋은 바람에 스치는 옷깃 위로
부서지는 너의 눈빛
두손을 모아 담으며
철없이 그저 순수했던 날들이
내 가슴위로 전해져 온다
유난히 간절했던
잃어버린 내 바램들
머뭇머뭇 추억이다
한숨짓고 돌아서며
혼자서만 남겨질 것 같았던
나의 두손을 꼭 잡아주던 너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부서질것만 같던 가슴을
말없이 쓰다듬어 줬던 너의 손길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My Precious
너만 곁에 있다면 무엇도
해낼 수 있을것만 같은
이런 설레임

My Precious
어떤 햇살보다 따뜻한
My Precious
어떤 보석보다 찬란한
부서질것만 같던 가슴을
말 없이 쓰다듬어 줬던 너의 손길
My Precious
어떤 하늘보다 깨끗한
My Precious
어떤 유리보다 투명한
너만 곁에 있다면 무엇도
해낼 수 있을것만 같은
이런 설레임
My Precious

-

 

나도 이런 이쁜 사랑, 이쁜 연애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요즘이야.

힛.

어서 인강 완강이나 쫌 해보자.

 

벌써 12월이야

와 우 !

 

곧 또 한 살 먹 는 담 만족

 

지금껏 쌓아둔 분노와 잉여력을 폭발시켜버릴테다.

풉.

 

커밍쑹

아윌비백 똘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