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저희는 서울여자대학교 바롬2 최순영 교수님 수업의 '그럼 난 뭘로 닦조'입니다. 여러분들은 평소에 휴지를 얼마나 쓰시나요? 많이 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 적게 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출처 : http://cafe.naver.com/ecoethics20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4) 이 사진은 제지 공업에 사용하기 위한 나무를 베어내어 벌거숭이가 된 우림의 모습인데요, 숲의 파괴가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숲이 파괴 된다면? : 지구 최대의 탄소 저장고 역할 상실 (나무, 흙 ← 탄소 저장) 지구 온난화 가속화! 또한, 펄프와 종이 생산 공정 및 종이 쓰레 처리 시에도 탄소 및 온실 가스 배출 多! 따라서 우리의 숲, 더 나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제지용품 사용을 줄입시다! 자! 그럼 여러분들께 하나 더 여쭈어 볼게요 학교나 회사, 지하철 화장실과 같은 공공 장소에서 사용하는 휴지량이 집에서 사용하는 양보다 많은가요 적은가요? 저희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어요. 1. 학교 화장실 사용시 , 집에서보다 (페이퍼타올 포함)를 더 많이 쓰나요 ? 2. 구체적인 휴지 사용량은? 3. 휴지 사용량 기준이 정해진다면, 앞으로 따를 의향이 있나요? 결과는 위와 같았고 사용량 기준이 정해진다면 앞으로 따를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77%나 되었어요. 그래서 적정 사용 기준량을 정해보기로 하고 이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냈는데요, 응가와 쉬야 구분없이 5바퀴를 감아서 사용하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을 했고, 하드보드지를 휴지 한칸 크기로 잘라 돌돌 감아 쓰기 쉽게 만들어서 화장실 각 칸 휴지통 옆에 달아두었어요. 2주 동안 설치해 두었는데, 처음 한 주는 사용 해보는 기간이었고 그 다음 한 주는 적정기준 하드보드를 사용해 본 후 그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는 기간이었어요. 설문 결과는 다음과 같아요. 설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어요. ¥ 하드 보드 지의 사용 방법이 어렵다는 의견이 45%로 가장 많음. →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함. ¥ 기준량이 적다는 의견도 39%나 차지. → 기준량 적절 여부를 다시 생각해봐야 함. 하드보드지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으므로 손으로 돌돌 감는 방법으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소변, 대변 구분 없이 5바퀴라는 기준량이 적절하지 않아 소변은 3바퀴, 대변은 6바퀴, 최대 사용량을 9바퀴로 정했어요.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바로 3.6.9 실천운동 이에요 요렇게 만들어서 페이퍼 타올 커버에 하나! (물론 페이퍼 타올을 3.6.9장 쓰자는 건 아니예요^^;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면서 한장이라도 아껴쓰자는 의미로다가 ...) 화장실 각 칸에 하나씩 부착했어요. 학우들이 볼일을 본 후 휴지를 사용할 때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며 최대한 사용 적정량을 지키고, 혹시 조금 모자라다 싶어 더 많이 쓸 때에도 최대한 아껴 사용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3.6.9 실천 운동을 시작해 보았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 장소, 특히 학교 화장실에서 휴지를 아껴쓰자 는 작은 범위로 시작되었지만 그 범위를 점점 넓혀가서 모든 공공 장소 뿐만 아니라 휴지를 사용하는 모든 상황에서 아껴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휴지를 포함한 모든 제지 용품 역시 아껴 사용해서 더이상 숲이 파괴되지 않도록, 더 나아가 온난화로부터 지구를 지켜냈으면 해요. 톡커 여러분! 우리 앞으로 휴지 사용할 때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면서 한 칸 두 칸 아껴서 사용해 봐요 와 조회수가 이렇게 높아지다니! 기쁘네요^^ 오늘 쪽지가 한통 왔는데 , 국내외 극빈층에게 따뜻한 후원을 하는 사단법인 사랑밭새벽편지라는 곳에서 왔어요. 아래와 같은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 링크걸어요ㅜㅠㅠ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죽을지도 모릅니다.자신의 몸조차 싫고..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813
우리 모두 휴지를 아껴 써요! ^^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
저희는 서울여자대학교 바롬2 최순영 교수님 수업의 '그럼 난 뭘로 닦조'입니다.
여러분들은 평소에 휴지를 얼마나 쓰시나요?
많이 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
적게 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출처 : http://cafe.naver.com/ecoethics20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4)
이 사진은 제지 공업에 사용하기 위한 나무를 베어내어 벌거숭이가 된 우림의 모습인데요,
숲의 파괴가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숲이 파괴 된다면? : 지구 최대의 탄소 저장고 역할 상실 (나무, 흙 ← 탄소 저장)
지구 온난화 가속화!
또한,
펄프와 종이 생산 공정 및 종이 쓰레 처리 시에도
탄소 및 온실 가스 배출 多!
따라서 우리의 숲, 더 나아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제지용품 사용을 줄입시다!
자! 그럼 여러분들께 하나 더 여쭈어 볼게요
학교나 회사, 지하철 화장실과 같은 공공 장소에서 사용하는 휴지량이
집에서 사용하는 양보다 많은가요 적은가요?
저희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어요.
1. 학교 화장실 사용시 , 집에서보다 (페이퍼타올 포함)를 더 많이 쓰나요 ?
2. 구체적인 휴지 사용량은?
3. 휴지 사용량 기준이 정해진다면, 앞으로 따를 의향이 있나요?
결과는 위와 같았고 사용량 기준이 정해진다면 앞으로 따를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77%나 되었어요.
그래서 적정 사용 기준량을 정해보기로 하고 이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냈는데요,
응가와 쉬야
구분없이 5바퀴를 감아서 사용하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생각을 했고,
하드보드지를 휴지 한칸 크기로 잘라 돌돌 감아 쓰기 쉽게 만들어서
화장실 각 칸 휴지통 옆에 달아두었어요.
2주 동안 설치해 두었는데, 처음 한 주는 사용 해보는 기간이었고
그 다음 한 주는 적정기준 하드보드를 사용해 본 후 그에 대한 설문을 진행하는 기간이었어요.
설문 결과는 다음과 같아요.
설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어요.
¥ 하드 보드 지의 사용 방법이 어렵다는 의견이 45%로 가장 많음.→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함.
¥ 기준량이 적다는 의견도 39%나 차지.→ 기준량 적절 여부를 다시 생각해봐야 함.
하드보드지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으므로 손으로 돌돌 감는 방법으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소변, 대변 구분 없이 5바퀴라는 기준량이 적절하지 않아 소변은 3바퀴, 대변은 6바퀴,
최대 사용량을 9바퀴로 정했어요. 그래서 고안해낸 것이 바로 3.6.9 실천운동 이에요
요렇게 만들어서
페이퍼 타올 커버에 하나! (물론 페이퍼 타올을 3.6.9장 쓰자는 건 아니예요^^;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면서 한장이라도 아껴쓰자는 의미로다가 ...)
화장실 각 칸에 하나씩 부착했어요.
학우들이 볼일을 본 후 휴지를 사용할 때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며 최대한 사용 적정량을 지키고,
혹시 조금 모자라다 싶어 더 많이 쓸 때에도 최대한 아껴 사용해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3.6.9 실천 운동을 시작해 보았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 장소, 특히 학교 화장실에서 휴지를 아껴쓰자 는 작은 범위로 시작되었지만
그 범위를 점점 넓혀가서 모든 공공 장소 뿐만 아니라
휴지를 사용하는 모든 상황에서 아껴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휴지를 포함한 모든 제지 용품 역시 아껴 사용해서 더이상 숲이 파괴되지 않도록,
더 나아가 온난화로부터 지구를 지켜냈으면 해요.
톡커 여러분!
우리 앞으로 휴지 사용할 때 3.6.9 실천 운동을 떠올리면서 한 칸 두 칸 아껴서 사용해 봐요
와 조회수가 이렇게 높아지다니! 기쁘네요^^
오늘 쪽지가 한통 왔는데 ,
국내외 극빈층에게 따뜻한 후원을 하는 사단법인 사랑밭새벽편지라는 곳에서 왔어요.
아래와 같은 안타까운 사연이 있어서 링크걸어요ㅜㅠㅠ
선영씨는 18년동안 성폭행을
친 아버지로부터 당했습니다.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에 걸려 이대로 놔두면
죽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몸조차 싫고..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겁내는 선영씨..
선영씨가 정신적 치료와 희귀병을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