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부산에있는 P 대학교를 다니는 20살.... 즉 슴살...근데 1달 남은 여자사람임. (내친구가 그러던데 1학년은 새내기 2학년은 헌내기 3학년은 슈레긔 4학년은 존재無 랬음ㅋㅋ)
나는 처음에 대학교에와서 너무너무 좋았음.. 선배동기들도 다 착한사람 친구들도 캐좋고.. (내친구 백모양은 진짜 돌I임ㅋㅋ,그녀의 손짓 하나하나는 조예족을닮았음..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에 적고싶음ㅋㅋㅋ 내친구 김모양은 멋진여자임 ㅋㅋ 그녀는 정상적이기에 입을 댈수없.....을줄알았는데 그녀는 누워서 오바이트하는 스킬을 지녔음) 자 훈훈하고 가식적인 말은 제쳐두고...술을먹을수있고, 여러가지 만남도 가질수있고 잼썼음ㅋㅋㅋㅋㅋㅋ
아...나는 거기에 빠져있었음 거의 매일 술먹고 놀았음... 술안먹어도 늦게까지 있는 날 좀 있었음
별로 기억나는 게 없음... 그냥 생각없이 살았음.. 예비새내긔들아... 대학가면 원대한꿈... 너의 미래...
하악...그런거없뜸... 눈앞에있는건 술과 만남과 술과 만남과 술과 만남뿐임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축제가 돼었음... 울아빠는 내가 재학중인 대학교를 몇십년전에 졸업한 사람임 .아빠가 다니던 시절은 .... 군부 시절이었던거같음... 아빠 63년생임 대학생들 운동많이하고 막폭력이 난무하던 시절이었던거같음.... 아빠는 축제를 잘 이해를 못함..아니면 아빠가 졸리 공부했던공대생이어서 그런거같기도함..
자기 시절에 이랬으면 호루라기 들고 쫓아왔을거라면서 나를 윽박지름...아니 이보세요.. 지금 21세기임ㅋㅋㅋ나는 1학년 축제가 대학생에 하나밖에없는 소중하다는 걸 듣고미친듯이 놀고싶었음 나는 즐겁게 매우즐겁게 즐기고있었음ㅠㅠ
진짜...의미 많이뒀음 1학기의 크리스마스라고여기면 됨ㅋㅋㅋㅋ
그.러.다.가 새벽 1시.. 나는 다른 친구들과함께 학교에서 밤새놀고 수업드간다고 문자함
엄마가 전화가왔음 '지금어디야' 불안한 마음이 생겼음 '나 지금 학교지~' '나와' '왜?ㅠㅠ친구들이랑 있다고' 아빠랑 데리러왔다는 문자가왔음... 나는 좀 울먹이면서 내려감.. 아빠가 정문앞에 있었음
차에 탔음.... 아빠가 '내려라' 했음... 아니 멍미? 이런 %^^%&^^&*#@# 빨리 텨오라고 문자보낼땐 언제고 내려라는거임.. 나는 침묵했음 '내려라' '내리라고 필요없다' '눈앞에 보이지마라' 라고 했음..
나..점점 빡취게 돼씀... 좀 참기가 힘들어졌음... 난 너무 억울했음 내친구들은 다른과 남학생들과 놀고있을거라는생각에 나 좀 뿔나기 시작했음..(원래 철없을땐 이게 젤 억울함ㅋㅋㅋㅋㅋ) 근데 오자마자 내리라고해서... 나 말잘듣는 뇨자... 몇번 내리라고 높은음성으로 친절히 알려주시기에 곱게 내려주셨음 그리고 문을 살짝 쎄게 닫고 네~ 라고 활기차게 말하며 다시 학교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가는 새내기들에게 외친다] 늬들이 아빠와의 신경전을 알아?
내얘기를 듣고 이번에 수능친 예비새내기들이 각오를 단단히 하길바람...ㅋㅋ특히 당신의 아빠가..
보수적이고 열심히 살아오신 분이라면^^
http://pann.nate.com/b310048407 2편이 훨잼씀...이거는 좀 별로임ㅋㅋㅋㅋ 2편고고!!!!
# 프롤로그-축제편
나도 드디어 '톡'이라는걸 써보는건가요? 움하하하하ㅏ ㅋ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뭔가 남들에게 밤새 흥분해서 말해줄 이야기가 있다는 건... 그땐 힘들지만 지나면 재밌는거같음!
지금 우리과 선배한테 금방 아빠한테 혼나고 하소연 좀 하다가
선배가 '진짜 남자인 나도 못할거같은데..니도 대단하다' 하길래 아, 나의 에피소드가
평범하진 않구나 싶어서 이 글을 소소하게 올려봅니다....
과연 내 글을 몇명이 볼지.......ㅋㅋㅋㅋㅋ 비참하지 않길바라면서ㅠㅠㅋㅋㅋㅋㅋ
사실상관엄따....내친구들은 읽어주겠지 ㅋㅋㅋㅋ 감상문써리.... 백양과 김양특히 ㅋㅋㅋㅋ너거는바로
검사임
나는 지금 부산에있는 P 대학교를 다니는 20살.... 즉 슴살...근데 1달 남은 여자사람임. (내친구가 그러던데 1학년은 새내기 2학년은 헌내기 3학년은 슈레긔 4학년은 존재無 랬음ㅋㅋ)
나는 처음에 대학교에와서 너무너무 좋았음.. 선배동기들도 다 착한사람 친구들도 캐좋고.. (내친구 백모양은 진짜 돌I임ㅋㅋ,그녀의 손짓 하나하나는 조예족을닮았음..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담에 적고싶음ㅋㅋㅋ 내친구 김모양은 멋진여자임 ㅋㅋ 그녀는 정상적이기에 입을 댈수없.....을줄알았는데 그녀는 누워서 오바이트하는 스킬을 지녔음) 자 훈훈하고 가식적인 말은 제쳐두고...술을먹을수있고, 여러가지 만남도 가질수있고 잼썼음ㅋㅋㅋㅋㅋㅋ
아...나는 거기에 빠져있었음 거의 매일 술먹고 놀았음... 술안먹어도 늦게까지 있는 날 좀 있었음
별로 기억나는 게 없음... 그냥 생각없이 살았음.. 예비새내긔들아... 대학가면 원대한꿈... 너의 미래...
하악...그런거없뜸... 눈앞에있는건 술과 만남과 술과 만남과 술과 만남뿐임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축제가 돼었음... 울아빠는 내가 재학중인 대학교를 몇십년전에 졸업한 사람임 .아빠가 다니던 시절은 .... 군부 시절이었던거같음... 아빠 63년생임 대학생들 운동많이하고 막폭력이 난무하던 시절이었던거같음.... 아빠는 축제를 잘 이해를 못함..아니면 아빠가 졸리 공부했던공대생이어서 그런거같기도함..
자기 시절에 이랬으면 호루라기 들고 쫓아왔을거라면서 나를 윽박지름...아니 이보세요.. 지금 21세기임ㅋㅋㅋ나는 1학년 축제가 대학생에 하나밖에없는 소중하다는 걸 듣고미친듯이 놀고싶었음 나는 즐겁게 매우즐겁게 즐기고있었음ㅠㅠ
진짜...의미 많이뒀음 1학기의 크리스마스라고여기면 됨ㅋㅋㅋㅋ
그.러.다.가 새벽 1시.. 나는 다른 친구들과함께 학교에서 밤새놀고 수업드간다고 문자함
엄마가 전화가왔음 '지금어디야' 불안한 마음이 생겼음 '나 지금 학교지~' '나와' '왜?ㅠㅠ친구들이랑 있다고' 아빠랑 데리러왔다는 문자가왔음... 나는 좀 울먹이면서 내려감.. 아빠가 정문앞에 있었음
차에 탔음.... 아빠가 '내려라' 했음... 아니 멍미? 이런 %^^%&^^&*#@# 빨리 텨오라고 문자보낼땐 언제고 내려라는거임.. 나는 침묵했음 '내려라' '내리라고 필요없다' '눈앞에 보이지마라' 라고 했음..
나..점점 빡취게 돼씀... 좀 참기가 힘들어졌음... 난 너무 억울했음 내친구들은 다른과 남학생들과 놀고있을거라는생각에 나 좀 뿔나기 시작했음..(원래 철없을땐 이게 젤 억울함ㅋㅋㅋㅋㅋ) 근데 오자마자 내리라고해서... 나 말잘듣는 뇨자... 몇번 내리라고 높은음성으로 친절히 알려주시기에 곱게 내려주셨음 그리고 문을 살짝 쎄게 닫고 네~ 라고 활기차게 말하며 다시 학교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1분도 안지나서 엄마 전화왔음 '니 어디고!!!!!' 나는 장애인용 엘레베이터쪽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벌벌 떨고있었음=0=
나 쿨하게 나왔지만 사실 아빠가 세상에서 젤무서운 따도녀임...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참고로 직접 나서지 않는사람임... 엄마 불러서 나 데리고 오라고함.....
나는 완전 엉엉울면서 엄마랑 장애인용 엘베에서 같이 울었음..엄마도 내가 불쌍하댔음...아빠가 나 엄청 구속하던 시절이었음...그래서 엄마도 약간 눈물을 찍어냈음ㅋㅋㅋㅋㅋ그때 좀 웃겼음ㅋㅋ
엄마도 내가 진짜 불쌍해보였긴 한가봄... 근데 그때 더 웃긴건 축제날에 애정행각을 엘베 계단에서 하던 커플이 우리 모녀를보고 좀 기죽고 아닥했음... 쪽쪽 소리가 켁켁으로 바꼈음ㅋㅋㅋ좀 미안했는데 뭐 어쩔수없었음ㅋㅋㅋㅋㅋ
난 차에타고 아빠는 아무말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엄마가 말해줬는데
아빠 나한테 처음으로 쇼크먹고 겁먹었다고함...ㅋㅋㅋㅋ 아빠가 내리라고 계속 하긴 했지만 내가 그렇게 문 세게 닫으며 네~~~!!!!^.~ 라고 했으니...ㅋㅋ
아..이번글은 별로 재미없음.... 너무 프롤로그를
장황히 했으니...나는 몇명이 별로 안읽어도 상관없음 그냥 이 글 적으니까 내 속이 후련함 ㅋㅋㅋ나는 2편을 올릴거임 그건 나의 아주 고생스러운 가출기를 선보여줌ㅋㅋㅋㅋㅋ 나 글에 별 재주없음... 실제로 만나야 재밌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래도 재밌기를 바람 ㅠㅠㅠㅠㅠㅠ
나 톡러버라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