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그냥 풋풋한 20대 학교 잘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항상 톡만 읽고 깔깔깔 웃고 제 친구들에게도 판도 알려주고 판 홍보대사임 나름 ^^;; 그래서 이번엔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열심히 ... 기말 레포트 압박에 쩔어있다가 ..-- 셤이 코앞 인데...ㅠㅠ 그래도 ㅋㅋㅋ) 역시 음슴체 겠죠?ㅋㅋㅋ 그럼 저는 항상 남자친구를 사겨도 내가 주도권을 잡는 것이 아닌,.,,, 잡혀사는 약간 .. 그런스타일임.. 정말 남자친구가 하지 말라고 하면 진짜 않함 말을 참잘들음 ㅋㅋ 내가 그래도 아닐때 아니지만 날씨가 쌀쌀해지고 나서는 제 과친구들 이 하나씩 하나씩 남친이 생기는 거임 --^ 제가 너 이번 주말 모해? 놀러 가자 !! 하면 .. 나 오빠랑 단풍구경 하러 가기로 했는데.!! 이러면서 룰루 하면서 가버리는 거임 ! 또 한번은 야간수업이 있는 날엔 학교에 남친구가 학교에 델러 오셔서 ,.. 붕붕이를 타고 슝 ~ ~~ 가버리고 .. 저는그래서 .. 혼자 쓸쓸히 막차 버스를 달그락 덜컹덜컹 타고 가씀... 정말 나 빼고 다 남친 있음 그래서 친구들이 소개 시켜 준다고 이상형 말해라고 하면 솔까말 .. 내 이상형 쫌 이상하심 !! 난 아침에 면도하면 저녁에 거뭇거뭇 해서 있는 그런 남자 그리고 김 치를 한손으로 쩌~억 !! 하고 찢는 그런 남자 그리고 팔에 핏줄이 보이는 남자 별로 까다롭지 않음(나만의 생각...!!!)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다 필요 없으심 나만 좋아해주면 장땡 !!! 말이 샛군요.. 암튼 친구들이 소개 해준다고 만나보면 정말 친구 남자친구가 젤 괜찮다는걸 알게 되었고 난 다시 한번 좌절 ,, -- 그래서 난 얌시똥꼬들 땜시 난 ..더 외로움에 몸부림 치고 이씀, ㅠㅠ 저번주 목욕날 교양과목 듣는 친구가 나에게 다가 와서 말을 걸었음 "00D아 너 남자친구 있어?" 나 - 아니 친구 - "그럼 그냥 크리스마스네^^* !!" 나 - 왜? 친구-" 남친구 없으니깐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 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가는 거임 나 완전 분노 작렬 했지만 티내지 못했음 그런거 티내면 지는 거라고 했음 우리 엄마가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 그래서 난 .....그 친구 뒷통수 에 대고 말했음 " 야 크리스마스 보낼 남자는 있거든 !!! " 이라고 !! 당당하게 외쳤다! 헐 -- 이럴수가 친구가 인증샷 요구함 말도 않됨 !! 합성이라도 ? 암튼 이런 저런 일로 솔로천국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음 이 세상에 솔로 천국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분들 절대 !!!!!!!! 좌절 하지 마시길 !! 더 좋은 남자 만날려고 공백기가 긴것 뿐이니깐 집에서 열심히 이뻐지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소개팅 미팅 많이 하셈!! 집에만 있으면 훈남이 멋진 차도남이들이 띵동 하고 저 당신 남자친구 입니다 하고 들어 오지 않음 !!절대 ....... 어떻케 이 글을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몰르겠지만 !! 전 .. 외롭지만 공부나 하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친구가 없어도 메리크리스마스 될수 있는 거임 ... 그럼 , 끝 !!! ^^*
외로움에 한번 크리스 마스에 두번 죽는 여자
안녕하세요 ^^*
그냥 풋풋한 20대 학교 잘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항상 톡만 읽고 깔깔깔 웃고 제 친구들에게도 판도 알려주고 판 홍보대사임 나름 ^^;;
그래서 이번엔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열심히 ... 기말 레포트 압박에 쩔어있다가 ..-- 셤이 코앞 인데...ㅠㅠ 그래도 ㅋㅋㅋ)
역시 음슴체 겠죠?ㅋㅋㅋ 그럼
저는 항상 남자친구를 사겨도 내가 주도권을 잡는 것이 아닌,.,,, 잡혀사는 약간 .. 그런스타일임..
정말 남자친구가 하지 말라고 하면 진짜 않함 말을 참잘들음 ㅋㅋ 내가 그래도 아닐때 아니지만
날씨가 쌀쌀해지고 나서는 제 과친구들 이 하나씩 하나씩 남친이 생기는 거임 --^
제가 너 이번 주말 모해? 놀러 가자 !! 하면 .. 나 오빠랑 단풍구경 하러 가기로 했는데.!!
이러면서 룰루 하면서 가버리는 거임 ! 또 한번은 야간수업이 있는 날엔 학교에 남친구가 학교에 델러
오셔서 ,.. 붕붕이를 타고 슝 ~ ~~ 가버리고 .. 저는그래서 .. 혼자 쓸쓸히 막차 버스를 달그락 덜컹덜컹
타고 가씀... 정말 나 빼고 다 남친 있음 그래서 친구들이 소개 시켜 준다고 이상형 말해라고 하면
솔까말 .. 내 이상형 쫌 이상하심 !! 난 아침에 면도하면 저녁에 거뭇거뭇 해서 있는 그런 남자 그리고 김
치를 한손으로 쩌~억 !! 하고 찢는 그런 남자 그리고 팔에 핏줄이 보이는 남자 별로 까다롭지 않음(나만의
생각...!!!)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다 필요 없으심 나만 좋아해주면 장땡 !!! 말이 샛군요..
암튼 친구들이 소개 해준다고 만나보면 정말 친구 남자친구가 젤 괜찮다는걸 알게 되었고
난 다시 한번 좌절 ,, -- 그래서 난 얌시똥꼬들 땜시 난 ..더 외로움에 몸부림 치고 이씀, ㅠㅠ
저번주 목욕날 교양과목 듣는 친구가 나에게 다가 와서 말을 걸었음 "00D아 너 남자친구 있어?"
나 - 아니 친구 - "그럼 그냥 크리스마스네^^* !!" 나 - 왜? 친구-" 남친구 없으니깐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
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가는 거임 나 완전 분노 작렬 했지만 티내지 못했음 그런거 티내면
지는 거라고 했음 우리 엄마가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 그래서 난 .....그 친구 뒷통수 에 대고 말했음
" 야 크리스마스 보낼 남자는 있거든 !!! " 이라고 !! 당당하게 외쳤다! 헐 -- 이럴수가 친구가 인증샷
요구함 말도 않됨 !! 합성이라도 ? 암튼 이런 저런 일로 솔로천국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음
이 세상에 솔로 천국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 분들 절대 !!!!!!!! 좌절 하지 마시길 !! 더 좋은 남자 만날려고
공백기가 긴것 뿐이니깐 집에서 열심히 이뻐지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소개팅 미팅 많이 하셈!!
집에만 있으면 훈남이 멋진 차도남이들이 띵동 하고 저 당신 남자친구 입니다 하고 들어 오지 않음 !!절대
....... 어떻케 이 글을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몰르겠지만 !! 전 .. 외롭지만 공부나 하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친구가 없어도 메리크리스마스 될수 있는 거임 ... 그럼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