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는 무엇일까? 여러 장르에 쉽게 녹아낼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는 바로 사랑이다. 관객들도 가장 쉽게 다가가고 잔잔한 감동과 공감대를 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랑 특히 뻔한 남녀의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사랑의 또 다른 말 끈끈한 우정에 대한 영화들을 모아봤다.
<내 삶에 작은 꼬마가 끼어들다!> 우정에도 나이가 필요할까? 연령성별 불문하고 이들의 우정은 아름답다!!
<아저씨> 비밀 정보부 전직 요원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전당포를 운영하며 숨어 살아가려 하지만 자신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마을에 왕따 소녀의 등장으로 차츰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평범한 삶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소녀의 납치로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이 펼쳐 진다. 2010년 가장 뜨거웠던 영화 <아저씨>, 원빈의 자체 발광에 여성관객들이 극장에서 무언의 비명을 질렀던 작품으로 원빈의 빛나는 외모만큼 좋은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소재로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버터플라이> 까칠한 나비 수집가 줄리앙은 전설의 나비 이자벨을 찾기 위해 여행길에 자신의 자동차에 윗집 꼬마가 몰래 숨어 들었다. 돌려보내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여행을 함께 하게 된다. 혼자에 익숙했던 줄리앙은 옆에서 쉴새 없이 묻는 꼬마 엘자의 질문도 귀에 거슬리기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여행은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간다. 하지만 딸이 없어진 것을 안 이자벨의 엄마는 실종 신고를 하고 줄리앙은 한 순간 유아 유괴범으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이들의 여행 과연 어떻게 될까?
<너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거야!> 친구와의 우정을 위해서 과연 어디까지 해줄 수 있을까?
<굿바이 마이 프랜드> 친구, 우정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 라고 질문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굿바이 마이 프랜드>이다 영화가 나온 지 어느 덧 15년이란 긴 시간이 지났지만 그들의 우정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 마음 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 수혈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되어 버린 소년과 그의 베스트 프렌드, 우연히 TV에 박사가 에이즈 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그들은 무작정 친구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 박사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아주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감동적인 영화
<내 친구의 소원> <굿바이 마이 프렌드>의 여운을 연장시켜줄 수 있는 영화 <내 친구의 소원>, 심근병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로비의 마지막 소원은 죽기 전에 여자친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베스트 프렌드 지기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들을 모두 미뤄두고 친구를 위해 발벗고 뛰어 다니지만 허탕만 친다. 로비의 마지막 소원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내 친구의 소원>은 이렇게 심각하고 어두울 수 있는 소재를 가볍고 경쾌하게 그린 영화이다. 벌써 가족영상축제에서 상영하여 좋은 화제작으로 뽑혔던 작품으로 국내에는 내년 1월 6일에 개봉한다.
<죽도록 싫던 그 녀석이 이젠 친구로…> 적도 때로는 친구가 될 수 있다~!!
<의형제> 국정원 소속 한규와 간첩 지원 이들이 과연 섞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에게는 적이나 다름 없는 존재이다. 영화 의형제는 국정원에서 해고 당하고 사람을 찾는 흥신소를 운영하다 우연하게 자신이 국정원 시절 그토록 잡고 싶었던 간첩 지원을 만나게 되고 자신을 정체를 숨기며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 적과의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사람의 정이란 것은 자신의 임무와 이념과는 또 다르지 않던가? 이들은 옛 과거를 숨기지만 서로에 대해 무엇보다 잘 알고 있기에 멀리 하려 하지만 점점 그들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 되면서 차츰 가까워진다.
<영화는 영화다> 한때 최고의 인기의 톱스타였지만 여러 구설수로 인기가 시들기 시작한 배우 장수타와 배우가 꿈이었지만 어둠의 길에 접어 들며 깡패가 되어 버린 이강패의 이야기다. 장수타의 욱하는 성격 때문에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를 실제로 폭행하여 그 누구도 그와 함께 촬영하려 하지 않으려 하자 영화 촬영에 큰 고비를 맞이한다. 하지만 진짜 깡패인 이강패가 그의 상대 배우가 되고 서로 계산하여 찍는 가짜 액션이 아닌 실제 때리는 리얼로 가자 제안하고 피터지는 액션이 시작된다. 깡패 같은 배우와 배우가 되고 싶었던 깡패 둘 중에 한 명이 죽기 전에는 끝날 것 같지 않은 싸움이지만 아이러니한 이들의 관계는 치고 박고 싸우다 우정을 쌓아간다.
적과의 우정의 소재의 <의형제>와 <영화는 영화다>은 같은 장훈 감독님이다. 다음 작품도 혹시 적과의 우정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 적과의 우정 3부작? 이지 않을까나?
세상에 우정은 참 많다. 그 상대가 누구든 그 사람을 위해주고 배려하고 때로는 싸우다가 그들의 우정은 쌓여져만 간다. 지금 당신의 진실된 우정은 누구인가요? 가끔 친구들과 진실된 우정을 그린 이들의 영화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3색 우정 소재 영화들!
영화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는 무엇일까?
여러 장르에 쉽게 녹아낼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재는 바로 사랑이다.
관객들도 가장 쉽게 다가가고 잔잔한 감동과 공감대를 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랑 특히 뻔한 남녀의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사랑의 또 다른 말 끈끈한 우정에 대한 영화들을 모아봤다.
<내 삶에 작은 꼬마가 끼어들다!>
우정에도 나이가 필요할까? 연령성별 불문하고 이들의 우정은 아름답다!!
<아저씨>


비밀 정보부 전직 요원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전당포를 운영하며 숨어 살아가려 하지만 자신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마을에 왕따 소녀의 등장으로 차츰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평범한 삶을 꿈꾸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소녀의 납치로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이 펼쳐 진다. 2010년 가장 뜨거웠던 영화 <아저씨>, 원빈의 자체 발광에 여성관객들이 극장에서 무언의 비명을 질렀던 작품으로 원빈의 빛나는 외모만큼 좋은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소재로 남녀노소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버터플라이>


까칠한 나비 수집가 줄리앙은 전설의 나비 이자벨을 찾기 위해 여행길에 자신의 자동차에 윗집 꼬마가 몰래 숨어 들었다. 돌려보내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여행을 함께 하게 된다. 혼자에 익숙했던 줄리앙은 옆에서 쉴새 없이 묻는 꼬마 엘자의 질문도 귀에 거슬리기만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여행은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어 간다. 하지만 딸이 없어진 것을 안 이자벨의 엄마는 실종 신고를 하고 줄리앙은 한 순간 유아 유괴범으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이들의 여행 과연 어떻게 될까?
<너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거야!>
친구와의 우정을 위해서 과연 어디까지 해줄 수 있을까?
<굿바이 마이 프랜드>
친구, 우정 영화는 무엇이 있을까? 라고 질문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굿바이 마이 프랜드>이다 영화가 나온 지 어느 덧 15년이란 긴 시간이 지났지만 그들의 우정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 마음 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 수혈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되어 버린 소년과 그의 베스트 프렌드, 우연히 TV에 박사가 에이즈 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그들은 무작정 친구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 박사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아주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감동적인 영화
<내 친구의 소원>


<굿바이 마이 프렌드>의 여운을 연장시켜줄 수 있는 영화 <내 친구의 소원>, 심근병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로비의 마지막 소원은 죽기 전에 여자친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베스트 프렌드 지기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들을 모두 미뤄두고 친구를 위해 발벗고 뛰어 다니지만 허탕만 친다. 로비의 마지막 소원 과연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내 친구의 소원>은 이렇게 심각하고 어두울 수 있는 소재를 가볍고 경쾌하게 그린 영화이다. 벌써 가족영상축제에서 상영하여 좋은 화제작으로 뽑혔던 작품으로 국내에는 내년 1월 6일에 개봉한다.
<죽도록 싫던 그 녀석이 이젠 친구로…>
적도 때로는 친구가 될 수 있다~!!
<의형제>
국정원 소속 한규와 간첩 지원 이들이 과연 섞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서로에게는 적이나 다름 없는 존재이다. 영화 의형제는 국정원에서 해고 당하고 사람을 찾는 흥신소를 운영하다 우연하게 자신이 국정원 시절 그토록 잡고 싶었던 간첩 지원을 만나게 되고 자신을 정체를 숨기며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 적과의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사람의 정이란 것은 자신의 임무와 이념과는 또 다르지 않던가? 이들은 옛 과거를 숨기지만 서로에 대해 무엇보다 잘 알고 있기에 멀리 하려 하지만 점점 그들의 진실된 모습을 보게 되면서 차츰 가까워진다.
<영화는 영화다>


한때 최고의 인기의 톱스타였지만 여러 구설수로 인기가 시들기 시작한 배우 장수타와 배우가 꿈이었지만 어둠의 길에 접어 들며 깡패가 되어 버린 이강패의 이야기다. 장수타의 욱하는 성격 때문에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를 실제로 폭행하여 그 누구도 그와 함께 촬영하려 하지 않으려 하자 영화 촬영에 큰 고비를 맞이한다. 하지만 진짜 깡패인 이강패가 그의 상대 배우가 되고 서로 계산하여 찍는 가짜 액션이 아닌 실제 때리는 리얼로 가자 제안하고 피터지는 액션이 시작된다. 깡패 같은 배우와 배우가 되고 싶었던 깡패 둘 중에 한 명이 죽기 전에는 끝날 것 같지 않은 싸움이지만 아이러니한 이들의 관계는 치고 박고 싸우다 우정을 쌓아간다.
적과의 우정의 소재의 <의형제>와 <영화는 영화다>은 같은 장훈 감독님이다. 다음 작품도 혹시 적과의 우정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 적과의 우정 3부작? 이지 않을까나?
세상에 우정은 참 많다. 그 상대가 누구든 그 사람을 위해주고 배려하고 때로는 싸우다가 그들의 우정은 쌓여져만 간다. 지금 당신의 진실된 우정은 누구인가요? 가끔 친구들과 진실된 우정을 그린 이들의 영화를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