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습니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지요.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랑이 그렇듯이 시간이 흐르니.. 그 사람도 나도 변해가네요. 다시 시작할때는 매일 전화하고 할 이야기가 없어도 전화기를 붙잡고 있었지요. 한달이 지나니.. 반으로 줄고 100일 지나니.. 하루에 한통도 하질 안네요.. 문자는 원래 좋아하질 안아 .. 안 합니다... 통화를 하더라도 5분을 안 넘김니다.. 이번 달은 총 합해도 3번을 얼굴을 보질 못했습니다. 일한는 핑계죠... 2주만에 보는 아주 잠깐 얼굴 보여주고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하네요. 다음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항상 어딜가던 연락하고 늦게라도 집에 들어갈때는 문자라도 남기던 사람이.. 연락이 없습니다. 다음날...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습니다. 4시가 넘고...5시에 안볼거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친구들이랑 날샐때까지 술마셨다고 목욕탕에서 자고 사물함에 넣어두고 몰랐다고.. 그리고는 친구들이랑 저녁먹기로 했다고 그러고 헤어지면 얼굴보자고.... 그러고는 또 연락이 없습니다. 9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오네요... 다른 친구들이 더 와서 못 볼것 같다고. 화가 나더군요.. 눈물도 나고.. 그날 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두어야하나? 헤어지는게 맞는건가? 다음날... 하루 종일 연락이 없습니다. 퇴근시간에 연락을 했습니다.. 밥 먹고 tv본다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고 집으로 가는데 화가 너무 나서 전화를 해서 내가 너한테 뭐냐고 묻고 따지고 화를 냈죠. 장난식으로 받더군요.. 장난아니라고 했더니.. 자기도 장난아니고 미안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그렇게 조금은 풀렸죠.. 그런데.. 그날 밤 ... 연락이 없더니.. 12시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네요. 웃으면서 보냈죠.. 들어갈때 문자하라고... 없더군요.. 그러더니..6시에 집에 가는 길이랍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랑 안하는거 맞겠죠.. 그냥 헤어지는건 그렇고 만나자니.. 더 그렇고... 그래서 그냥 잡고 있는거겠죠.. 말로는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진심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내요. 이 사람.. 어떻게 놓는게 나한테 좋은 걸까요?
계속 진행해야할까요?
남친이 있습니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지요.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랑이 그렇듯이 시간이 흐르니.. 그 사람도 나도 변해가네요.
다시 시작할때는 매일 전화하고 할 이야기가 없어도 전화기를 붙잡고 있었지요.
한달이 지나니.. 반으로 줄고 100일 지나니.. 하루에 한통도 하질 안네요..
문자는 원래 좋아하질 안아 .. 안 합니다...
통화를 하더라도 5분을 안 넘김니다..
이번 달은 총 합해도 3번을 얼굴을 보질 못했습니다.
일한는 핑계죠... 2주만에 보는 아주 잠깐 얼굴 보여주고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하네요.
다음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항상 어딜가던 연락하고 늦게라도 집에 들어갈때는 문자라도 남기던 사람이.. 연락이 없습니다.
다음날...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습니다. 4시가 넘고...5시에 안볼거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친구들이랑 날샐때까지 술마셨다고 목욕탕에서 자고 사물함에 넣어두고 몰랐다고..
그리고는 친구들이랑 저녁먹기로 했다고 그러고 헤어지면 얼굴보자고....
그러고는 또 연락이 없습니다. 9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오네요... 다른 친구들이 더 와서 못 볼것 같다고.
화가 나더군요.. 눈물도 나고.. 그날 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두어야하나? 헤어지는게 맞는건가?
다음날... 하루 종일 연락이 없습니다.
퇴근시간에 연락을 했습니다.. 밥 먹고 tv본다고 하네요.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러고 집으로 가는데 화가 너무 나서 전화를 해서 내가 너한테 뭐냐고 묻고 따지고 화를 냈죠.
장난식으로 받더군요.. 장난아니라고 했더니.. 자기도 장난아니고 미안하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그렇게 조금은 풀렸죠.. 그런데.. 그날 밤 ... 연락이 없더니.. 12시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네요.
웃으면서 보냈죠.. 들어갈때 문자하라고... 없더군요.. 그러더니..6시에 집에 가는 길이랍니다..
그리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랑 안하는거 맞겠죠..
그냥 헤어지는건 그렇고 만나자니.. 더 그렇고... 그래서 그냥 잡고 있는거겠죠..
말로는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진심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내요.
이 사람.. 어떻게 놓는게 나한테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