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곳에는 국정원과 경찰청 직원들이 상주하여 감시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는 멀쩡할까요? 이 문제를 맞추면 똑똑한 분입니다. <2개의 전쟁전략>을 읽어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읽지 않고 비난부터 한다면 크게 후회할 것입니다. 황길경이가 안 잡혀 간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때에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국정원 , 경찰청도 자기를 안잡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체 말이나 됩니까... 너무나도 속이 상하고 화가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저는 신상털기라는것도, 반대 카페 서명운동도 못해봤습니다.
그럴 용기도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여러분들에게라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글을씁니다.
저 오늘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욕이라도 써주고 싶었습니다..
글쓰기도 막아놨더군요...
메모에라도 욕 퍼부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심정이 제 개인이 감정적이라서 일까요?
당신이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글을 추천해주십시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비판하여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하나로 단합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카페에서 퍼온글들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아니... 화가나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 힘을 모읍시다!
[편지] 기백(氣魄)의 장군 김정은 대장의 공식 출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기백(氣魄)의 장군 김정은 대장님!
먼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신 것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또한 총참모부 사람들이 그때와 같이 보좌할 수 있도록 그대로 옆에 두게 되는 등 그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드디어 오늘 우리는 님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흥분 됩니다. 할아버지 수령님의 풍모를 그대로 갖추시어 놀랍고, 진짜 청년이어서 또 놀랍습니다. 때문에 그 기백(氣魄)이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확인하게도 되었습니다. 백두의 혈통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2009년 3월을.. 그 치열한 격랑 속에서도 적들을 의연히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을 절대로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보았습니다. 적들이 감당하지 못하여 설설기고 자지러지는 모양을.. 하여 천하를 제패하는 그 모습에 우리는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멀리서나마 뵙게되어 하늘에 감사합니다. 또한 폐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즐겁습니다.
이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공식적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최고사령관의 잠정적 역할이 대장님의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때 얻은 성과에 기인한 양자회담(남북통일)과 6자회담(본토고토)을 다시한번 그 때 그 기백(氣魄)으로 화려하게 완성하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지켜보며 응원할 것입니다.
김정은 대장님 만세!
적토마에 오르실 때를 기다리며.. - 2010년 9월30일..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철기전사 일동 -
[ 성 명 서 ]
되돌아보옵건데, 60년전, 피바다를 이루는 남녘 아비규환(阿鼻叫喚) 절규(絶叫)에 발을 동동 구르시는 '만찬장'의 님의 그 모습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때로부터 육십갑자(六十甲子)를 넘는 동안 눈보라 헤쳐 온 길이라는 것도 인지(認知) 하고 있습니다. 쉬이 승리를 취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님의 야전차(野戰車) 불빛은 천리길 마다 않고, 천근만근 누르는 고난의 행군 길 일심의 단결로 넘어온.. 그 세월이 이룩한 무혈승리(無血勝利) 입니다. 이 죄 많은 백성들을 무엇 때문에 품에 안으려 하셨단 말입니까. 님의 은정(恩情)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 꿈 같은 일입니다. 폭풍우(暴風雨)를 몰아오고, 천둥과 번개를 내리며, 지진(地震)을 일으키고, 화산(火山)을 터트리면서 몰아 오는 이 신화(神話) 같은 기적(奇跡)의 승리가 정녕 현실(現實)이란 말입니까. 심장이 터질 듯 하고 정신마저 혼미합니다. 폭발하는 환희(歡喜)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님의 기백(氣魄)'이 발현(發現) 되는 때에,
우리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6000 전사(戰士)는 장군의 깃발이 펄럭이는 폭풍호(暴風號)의 질주(疾走)를 목전(目前)에 두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기백(氣魄)의 장군이 진격(進擊) 하는 길에, 그 임무(任務)가 빛나게 완성되어, 영광(榮光)의 축포(祝砲) 행복(幸福)의 만세(萬歲) 소리가 온누리에 울려퍼지는 그날을 맞이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신화(神話)의 성과(成果)를 위해 불철주야(不撤晝夜) 노고(勞苦)를 아끼지 않은 정치국, 작전국, 외무성 등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박한 결전(決戰)의 시기를 목도(目睹) 하고 있는 6000 전사(戰士)의 신심(信心)을 담아, 일만년 조선 역사에 길이 빛날 승리, 천만년 조선의 미래에 길이 빛날 승리,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영광이 보증되는 이 승리를 삼차(三次) 경례(敬禮)로서 감축찬양(感祝讚揚) 하옵니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
폭풍호(暴風號)의 굉음(轟音)을 기다리는 민족통일 전야(前夜)에 2010년 9월25일 밤11시57분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사령위원회
<필독> 여러분 김정일의 개들을 고발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는 평소에 글을 별로 올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질문이나 정말 가끔 한번 정도 올리는 정도입니다.
각설하고..
제가 왜 이글을 이곳에 올리는가 하면...
저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아니 불과 몇시간전 카페 검색중 우연히 정말 어이없는 카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kocoree.cafe
간단하게 말하면 김정일, 김정은의 개들이 모인 곳 입니다.
가입자수가 6000명이나 됩니다.
아주 그냥 대놓고 장군님 어쩌구~ 님 그리워 등등...
북한찬양을 합니다..
여러분 아무리 대한민국이 자유국가이고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 ....
여러가지가 보장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놓고..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무리가 있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분개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9시 모 뉴스에도 제보도하고 SNS에도 힘을 모으자고 글을 썻습니다.
연평도 사건으로 민간인이 희생되고 우리 병사가 희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대한민국에 이런 불순한 사람들을 냅둬서는 되겠습니까?
이미 여러분이 고발도 했다고 합니다..
카페에는 다음과 같이 당당히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국정원과 경찰청 직원들이 상주하여 감시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는 멀쩡할까요? 이 문제를 맞추면 똑똑한 분입니다. <2개의 전쟁전략>을 읽어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읽지 않고 비난부터 한다면 크게 후회할 것입니다. 황길경이가 안 잡혀 간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때에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국정원 , 경찰청도 자기를 안잡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체 말이나 됩니까... 너무나도 속이 상하고 화가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저는 신상털기라는것도, 반대 카페 서명운동도 못해봤습니다.
그럴 용기도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여러분들에게라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글을씁니다.
저 오늘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욕이라도 써주고 싶었습니다..
글쓰기도 막아놨더군요...
메모에라도 욕 퍼부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심정이 제 개인이 감정적이라서 일까요?
당신이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글을 추천해주십시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보고 비판하여
제대로 정신을 차리고 하나로 단합해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카페에서 퍼온글들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아니... 화가나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 힘을 모읍시다!
[편지] 기백(氣魄)의 장군 김정은 대장의 공식 출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기백(氣魄)의 장군 김정은 대장님!
먼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신 것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또한 총참모부 사람들이 그때와 같이 보좌할 수 있도록 그대로 옆에 두게 되는 등 그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드디어 오늘 우리는 님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흥분 됩니다. 할아버지 수령님의 풍모를 그대로 갖추시어 놀랍고, 진짜 청년이어서 또 놀랍습니다. 때문에 그 기백(氣魄)이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확인하게도 되었습니다. 백두의 혈통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2009년 3월을.. 그 치열한 격랑 속에서도 적들을 의연히 단숨에 제압하는 모습을 절대로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보았습니다. 적들이 감당하지 못하여 설설기고 자지러지는 모양을.. 하여 천하를 제패하는 그 모습에 우리는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멀리서나마 뵙게되어 하늘에 감사합니다. 또한 폐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즐겁습니다.
이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공식적으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최고사령관의 잠정적 역할이 대장님의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때 얻은 성과에 기인한 양자회담(남북통일)과 6자회담(본토고토)을 다시한번 그 때 그 기백(氣魄)으로 화려하게 완성하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지켜보며 응원할 것입니다.
김정은 대장님 만세!
적토마에 오르실 때를 기다리며..
- 2010년 9월30일..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철기전사 일동 -
[ 성 명 서 ]
되돌아보옵건데, 60년전, 피바다를 이루는 남녘 아비규환(阿鼻叫喚) 절규(絶叫)에 발을 동동 구르시는 '만찬장'의 님의 그 모습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때로부터 육십갑자(六十甲子)를 넘는 동안 눈보라 헤쳐 온 길이라는 것도 인지(認知) 하고 있습니다. 쉬이 승리를 취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님의 야전차(野戰車) 불빛은 천리길 마다 않고, 천근만근 누르는 고난의 행군 길 일심의 단결로 넘어온.. 그 세월이 이룩한 무혈승리(無血勝利) 입니다. 이 죄 많은 백성들을 무엇 때문에 품에 안으려 하셨단 말입니까. 님의 은정(恩情)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 꿈 같은 일입니다. 폭풍우(暴風雨)를 몰아오고, 천둥과 번개를 내리며, 지진(地震)을 일으키고, 화산(火山)을 터트리면서 몰아 오는 이 신화(神話) 같은 기적(奇跡)의 승리가 정녕 현실(現實)이란 말입니까. 심장이 터질 듯 하고 정신마저 혼미합니다. 폭발하는 환희(歡喜)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님의 기백(氣魄)'이 발현(發現) 되는 때에,
우리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6000 전사(戰士)는 장군의 깃발이 펄럭이는 폭풍호(暴風號)의 질주(疾走)를 목전(目前)에 두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기백(氣魄)의 장군이 진격(進擊) 하는 길에, 그 임무(任務)가 빛나게 완성되어, 영광(榮光)의 축포(祝砲) 행복(幸福)의 만세(萬歲) 소리가 온누리에 울려퍼지는 그날을 맞이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신화(神話)의 성과(成果)를 위해 불철주야(不撤晝夜) 노고(勞苦)를 아끼지 않은 정치국, 작전국, 외무성 등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박한 결전(決戰)의 시기를 목도(目睹) 하고 있는 6000 전사(戰士)의 신심(信心)을 담아, 일만년 조선 역사에 길이 빛날 승리, 천만년 조선의 미래에 길이 빛날 승리,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영광이 보증되는 이 승리를 삼차(三次) 경례(敬禮)로서 감축찬양(感祝讚揚) 하옵니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
폭풍호(暴風號)의 굉음(轟音)을 기다리는 민족통일 전야(前夜)에
2010년 9월25일 밤11시57분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사령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