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막 호주에 도착한....워홀러랍니다 ㅋㅋㅋㅋ 에고.. 영어도 못하고 호주에도 처음와서 정말 모르는것 천지에 당황스럽기만 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서 ㅎㅎㅎㅎ 왠지 출발이 좋네요 먼저 계좌도 개설하고..백팩커를 잡으려고 했는데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인포메이션을 안들고 왔어요ㅠㅠ) 그래서 길거리에서 인터넷 터지는곳에 들어가서 아는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시티홀 부근에 옛날에 일하셨던곳에서 한국분들이 약간 도움을 주실수 있다고 하셔서 그리로 가려고 했습니당.. 일단 시티홀을 찾으라고 하셔서 시티홀을찾으려고 했죵..ㅎㅎ 그러다가..되게큰 시계탑 건물을 봤어용.. 밝은 황색인데 햇빛때문에 금빛같기도 하고..아무튼 되게 멋있는 건물이 있더군요.. 그앞에서 물어봤습니다.. 웨어 이즈 시티홀???.... 근데 사실 외국인한테 못물어보고 한국사람 같이 생긴 사람한테 물어봤습니다..ㅋㅋ 그런데..못알아 듣더군요.. 젠장..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근데 초등영어인 제가 그냥 알아들었습니다.. 저기가 시티홀이에요 '아...못알아들으면 바보구나..;;' 아무튼..ㅠㅠ 눈앞에 시티홀을 놔두고 물어봐서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 외국여자가 말합니다..워킹홀리데이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도라고 자기는 내일 스쿠버다이빙 하러 비행기타고 또 간댑니다.. 도움이 필요하냐고 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ㅋㅋ 숙소는 구했냐고 물어보더군요.. 못구햇다고 했더니 구해준댑니다.. 헐..왜케 잘풀리지.. 라벨은 붙였냐고 물어봅니다.. 일할때 세금 돌려받으려면 tax 넘버를 받아야 된다고해서 그것도 얼핏 생각났습니다..그런데 다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냥 천사를 만났습니다..아까 낮에 할머니가 변신한건 아닐지..=_=a;; 너무고마워서 점심시간이라 제가 점심먹었냐고 물어봤어요.. 안먹엇따고해서 제가 밥사주러 갔습니당.. 그런데 죽어도 괜찮댑니다.. 이거 냅뒀다간 자기카드로 제밥값까지 긁을 기세더군요.. 제가 겨우 말렸답니다 ㅋㅋㅋ 더치페이 더치페이..=_=;; 아무튼..도움 받고 밥까지 얻어먹을뻔한 상황을 모면하고..밥먹고 백팩커 잡으러 갔습니당.. "엠바씨호텔"로 갔는데 호텔이라 써있는데 백팩커입니다..ㅋㅋ;; 거기 카운터 누나 너무 활발하더군요 목소리도 걸걸하고..ㅋㅋ 아무튼 외국인친구가 방까지 다 잡아주고.. 서로 말하는데 저랑 길에서 만난 사이라고말하는거 같습니다.. 활발한 카운터누나 와우 하면서 뭐라고 말하고 아무튼..ㅋㅋ 방에가서 짐놓고 나와서 tax넘버 받으러 갔습니당.. 가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바로 옆에 이민성인지 모르겠는데 거기가서 라벨 바로 붙이고 인터넷이 터지길래 4시에 클로즈라고 해서 4시까지 인터넷 하다가 나왔습니당.. 그리고 쇼핑까지 도와주더군요..필요한거 몇개 사고.. 저녁도 같이 먹고 여기저기 설명해주더군요 뭐가 있고 뭐가있고..여기 도서관에서 인터넷 공짜라는것도 알려줘서 지금 온겁니당..ㅎㅎ;; 아무튼 제 마인드는 외국에 일단 나가면 영어를 많이 쓰겠지 하고 온건데.. 진짜 도착하자마자 하루종일 외국인이랑 돌아다니면서 영어로 계속 대화했습니다..;; ㅋㅋ 오늘도 그런 기회가 생길지.. 아무튼 할머니가 변신?한 외국인 친구는 내일 스쿠버 다이빙 하러간다며 자기 백팩커로 떠났고.. 전 시간이 쫌 남아서 밤거리 구경하다가 백팩커 들어와서 잤습니당.. 진짜 하루만에 거의 다 끝내고 지금 쉐어 구하고 있어요..ㅎㅎ 아무것도 못할줄 알았는데..지금 기분이 가뿐하네요..ㅎㅎ 앞으로 쭉 잘풀리길 바라면서.. 이제 빨리 쉐어 구해야겠어요 ^^ 호주에서 잘 정착하길 빌어주세요!!! ㅎㅎ 그럼.. 호주 생활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들만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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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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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길거리에서 인터넷 터지는곳에 들어가서 아는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시티홀 부근에 옛날에 일하셨던곳에서
한국분들이 약간 도움을 주실수 있다고 하셔서 그리로 가려고 했습니당..
일단 시티홀을 찾으라고 하셔서 시티홀을찾으려고 했죵..ㅎㅎ
그러다가..되게큰 시계탑 건물을 봤어용..
밝은 황색인데 햇빛때문에 금빛같기도 하고..아무튼 되게 멋있는 건물이 있더군요..
그앞에서 물어봤습니다..
웨어 이즈 시티홀???....
근데 사실 외국인한테 못물어보고 한국사람 같이 생긴 사람한테 물어봤습니다..ㅋㅋ
그런데..못알아 듣더군요..
젠장..
영어로 말하기 시작하더군요..
근데 초등영어인 제가 그냥 알아들었습니다..
저기가 시티홀이에요
'아...못알아들으면 바보구나..;;'
아무튼..ㅠㅠ 눈앞에 시티홀을 놔두고 물어봐서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 외국여자가 말합니다..워킹홀리데이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도라고 자기는 내일 스쿠버다이빙 하러 비행기타고 또 간댑니다..
도움이 필요하냐고 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ㅋㅋ
숙소는 구했냐고 물어보더군요..
못구햇다고 했더니 구해준댑니다..
헐..왜케 잘풀리지..
라벨은 붙였냐고 물어봅니다..
일할때 세금 돌려받으려면 tax 넘버를 받아야 된다고해서
그것도 얼핏 생각났습니다..그런데 다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냥 천사를 만났습니다..
아까 낮에 할머니가 변신한건 아닐지..=_=a;;
너무고마워서 점심시간이라 제가 점심먹었냐고 물어봤어요..
안먹엇따고해서 제가 밥사주러 갔습니당..
그런데 죽어도 괜찮댑니다..
이거 냅뒀다간 자기카드로 제밥값까지 긁을 기세더군요..
제가 겨우 말렸답니다
ㅋㅋㅋ
더치페이 더치페이..=_=;;
아무튼..도움 받고 밥까지 얻어먹을뻔한 상황을 모면하고..밥먹고 백팩커 잡으러 갔습니당..
"엠바씨호텔"로 갔는데 호텔이라 써있는데 백팩커입니다..ㅋㅋ;;
거기 카운터 누나 너무 활발하더군요 목소리도 걸걸하고..ㅋㅋ
아무튼 외국인친구가 방까지 다 잡아주고..
서로 말하는데 저랑 길에서 만난 사이라고말하는거 같습니다..
활발한 카운터누나 와우
하면서
뭐라고 말하고 아무튼..ㅋㅋ
방에가서 짐놓고 나와서 tax넘버 받으러 갔습니당..
가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바로 옆에 이민성인지 모르겠는데
거기가서 라벨 바로 붙이고 인터넷이 터지길래 4시에 클로즈라고 해서
4시까지 인터넷 하다가 나왔습니당..
그리고 쇼핑까지 도와주더군요..필요한거 몇개 사고..
저녁도 같이 먹고 여기저기 설명해주더군요
뭐가 있고 뭐가있고..여기 도서관에서 인터넷 공짜라는것도 알려줘서 지금 온겁니당..ㅎㅎ;;
아무튼 제 마인드는 외국에 일단 나가면 영어를 많이 쓰겠지 하고 온건데..
진짜 도착하자마자 하루종일 외국인이랑 돌아다니면서 영어로 계속 대화했습니다..;; ㅋㅋ
오늘도 그런 기회가 생길지..
아무튼 할머니가 변신?한 외국인 친구는 내일 스쿠버 다이빙 하러간다며 자기 백팩커로 떠났고..
전 시간이 쫌 남아서 밤거리 구경하다가 백팩커 들어와서 잤습니당..
진짜 하루만에 거의 다 끝내고 지금 쉐어 구하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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