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간간히 판만 읽다가 한번 제 알바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당.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나 편한대로 쓰겠음.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가 회를 먹을땐 대게 3가지의 소스를 두고 회를 먹게됨. 초장, 고추냉이를 얻은 와사비 간장, 그리고 쌈장임! 가게마다 다를 수 있으나 내가 일하는 가게는 회 손님 오시면 초장과 간장을 뿌려드실 수 있게 종지를 사람 수당 하나씩 내드리고 초장,간장,와사비가 담긴 통을 같이 내어드림. 여기서!!!!! 첫번째 주의사항! 제발 초장이나 간장 뿌릴때 !!!!!!!!!!11 자기가 먹을 만큼만 뿌려먹어주삼. ㅠㅠ 제가 상치울때 귀찮아서 이런 부탁하는게 진심 100% 아님!! 우리가 음식먹는 습관이 너무 없어보이는것 같아서 그런겅미. [이딴식으로 초장으로 배 채울기세.JPG ] 는 하지말자 이겁니다. 진심 무식해보입니다 종지에다 초장 받자마자 포풍 초장 쏟아서 담는 손님들.. 그거 다 먹을꺼 아니잖아요.. 딱딱 초장은 회를 찍어먹으라고 있는 거니까 본인 찍어서 먹을 만큼만 짜서 드셔주셨음 좋겠음다. ㅜㅜ 간장도 마찬가지임!!!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손님 스스로 양 조절해야하는 물, 반찬 리필, 스끼다시 리필 모두 똑같은 이야기임! 이렇게 먹는 손님들 참 이쁨 궁디 팡팡해주고 싶음. 두번째!! 무슨놈의 서비스를 그렇게 찾아댐?? 우리 가게는 저렴한가격에 회를 팔고있듬. 이유는 양식을 들여오는데다 그렇게 고급스런 횟집도 아니기 때문. 비싼 횟집은 두당 5~10 만원씩하는 횟집도 있는데, 꼭 그런데 가봤다고 티내는 손님들이있음. 우리 가게가 저렴하다곤 해도 회가 가격이 은근 쎄기때문에 돈좀 있으신 분들이 그래도 많이 오심.. 있는척 고상한척 다해놓고 스끼다시 (밑반찬) 적게 나온다고 뭐라 궁시렁대고 늦게 나온다고 뭐라 궁시렁대고 늙어서 나이먹고 비싼데 가본게 벼슬인줄 아는 어르신들 꼭~ 있으신데 전~혀 챙겨주고 싶지 않음. 그런데 그래도 계속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주면 나갈때는 츤츤 거리면서 수고한다고 나가시는 분들도 있으심 ^^ 그런분들은 단골이 되시면 아는척해주고 서비스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긔 츤데레 손님들 귀엽긔 아참 , 이건 식당이나 호프 어디든 공감하는 얘길꺼임 뭐.. 개인차가 있겠지만. 여튼 !! 보통 10명 이상 넘어가는 단체모임은 밥먹을때 예약좀 하고 오셨음 좋겠음. 예약해주면 알아서 준비하고 있다가 딱딱 내어주고 안바쁘고 잘해줄 수 있을 텐데 왜!!!! 10명씩 15명씩 우르르 들어와서는 회 시켜놓고 회가 빨리 안나온다 뭐 안나온다 뭐좀 더달라 서비스좀 팍팍쏴달라 머릿수를 봐라 말들 많으신데.. 솔까 단체는 돈도 안되고 바쁘기만 엄청나게 바쁜 아주 귀찮은 종류의 손님에 속함. 그렇다고 단체를 꺼려하는 것도 아님. 꼭~ 단체로 오면 친구나 지인들 앞이라고 목소리 커지고 술도 마시니까 알바생 막 대하고 ... 벨을 무슨 1분에 한번씩 눌러대니 알바생이랑 친구 먹을기세임 완전 ^^ 이렇게 불만만 늘어 놓으니까 제가 불친절 종업원 같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개념있는 착한손님이면 언제든 퍼줄 준비가 되어있는 가게이긔 ㅎㅎㅎ 울 사장님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에 단골손님도 많은 가게임. 마지막으로 커플들은 우리 가게 안왔으면 좋겠음 ㅎㅎ 와서 알콩달콩 하고 있지 말긔 일하기 싫긔 . ^^ ...는 농담임. 외로움 . ㅠㅠㅠㅠㅠ 결론 : 외로움 끝
횟집에서 회드시는 손님들께 제발!!
저도 간간히 판만 읽다가 한번 제 알바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당.
음슴체가 대세라지만 나 편한대로 쓰겠음.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리가 회를 먹을땐 대게 3가지의 소스를 두고 회를 먹게됨.
초장, 고추냉이를 얻은 와사비 간장, 그리고 쌈장임!
가게마다 다를 수 있으나
내가 일하는 가게는 회 손님 오시면 초장과 간장을 뿌려드실 수 있게 종지를
사람 수당 하나씩 내드리고 초장,간장,와사비가 담긴 통을 같이 내어드림.
여기서!!!!!
첫번째 주의사항!
제발 초장이나 간장 뿌릴때 !!!!!!!!!!11
자기가 먹을 만큼만 뿌려먹어주삼. ㅠㅠ
제가 상치울때 귀찮아서 이런 부탁하는게 진심 100% 아님!!
우리가 음식먹는 습관이 너무 없어보이는것 같아서 그런겅미.
[이딴식으로 초장으로 배 채울기세.JPG ]
는 하지말자 이겁니다. 진심 무식해보입니다 종지에다 초장 받자마자 포풍 초장 쏟아서 담는 손님들..
그거 다 먹을꺼 아니잖아요..
딱딱 초장은 회를 찍어먹으라고 있는 거니까 본인 찍어서 먹을 만큼만 짜서 드셔주셨음 좋겠음다. ㅜㅜ
간장도 마찬가지임!!!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손님 스스로 양 조절해야하는 물, 반찬 리필, 스끼다시 리필 모두 똑같은 이야기임!
이렇게 먹는 손님들 참 이쁨 궁디 팡팡해주고 싶음.
두번째!!
무슨놈의 서비스를 그렇게 찾아댐??
우리 가게는 저렴한가격에 회를 팔고있듬.
이유는 양식을 들여오는데다 그렇게 고급스런 횟집도 아니기 때문.
비싼 횟집은 두당 5~10 만원씩하는 횟집도 있는데, 꼭 그런데 가봤다고 티내는 손님들이있음.
우리 가게가 저렴하다곤 해도 회가 가격이 은근 쎄기때문에 돈좀 있으신 분들이 그래도 많이 오심..
있는척 고상한척 다해놓고 스끼다시 (밑반찬) 적게 나온다고 뭐라 궁시렁대고 늦게 나온다고 뭐라 궁시렁대고
늙어서 나이먹고 비싼데 가본게 벼슬인줄 아는 어르신들 꼭~ 있으신데 전~혀 챙겨주고 싶지 않음.
그런데 그래도 계속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주면
나갈때는 츤츤 거리면서 수고한다고 나가시는 분들도 있으심 ^^
그런분들은 단골이 되시면 아는척해주고 서비스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긔
츤데레 손님들 귀엽긔
아참 ,
이건 식당이나 호프 어디든 공감하는 얘길꺼임
뭐.. 개인차가 있겠지만. 여튼 !!
보통 10명 이상 넘어가는 단체모임은 밥먹을때 예약좀 하고 오셨음 좋겠음.
예약해주면 알아서 준비하고 있다가 딱딱 내어주고 안바쁘고 잘해줄 수 있을 텐데
왜!!!!
10명씩 15명씩 우르르 들어와서는 회 시켜놓고
회가 빨리 안나온다 뭐 안나온다 뭐좀 더달라 서비스좀 팍팍쏴달라 머릿수를 봐라
말들 많으신데..
솔까 단체는 돈도 안되고 바쁘기만 엄청나게 바쁜 아주 귀찮은 종류의 손님에 속함.
그렇다고 단체를 꺼려하는 것도 아님.
꼭~ 단체로 오면 친구나 지인들 앞이라고 목소리 커지고 술도 마시니까 알바생 막 대하고 ...
벨을 무슨 1분에 한번씩 눌러대니 알바생이랑 친구 먹을기세임 완전 ^^
이렇게 불만만 늘어 놓으니까 제가 불친절 종업원 같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개념있는
착한손님이면 언제든 퍼줄 준비가 되어있는 가게이긔 ㅎㅎㅎ
울 사장님의 투철한 서비스 정신에 단골손님도 많은 가게임.
마지막으로
커플들은 우리 가게 안왔으면 좋겠음 ㅎㅎ
와서 알콩달콩 하고 있지 말긔
일하기 싫긔 .
^^
...는 농담임.
외로움 .
ㅠㅠㅠㅠㅠ
결론 : 외로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