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해병대를 작년에 전역한 23살 건장한 남자 입니다. 먼저, 얼마전 일어난 연평도 사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제목은 해병을 위한 외침이지만, 우리나라 모든군인과 국가를 위해 보잘것 없는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저런말 주저리 주저리 한다고 바뀔것은 없지만 , 얼마전에 순국한 서정우해병과 문광욱해병이 얼마나 명예로운 일을 하다가 떠난건지 제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첫째는 13분만에 나간 초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대립은 2가지 입니다. "어느정도 잘했다"와 "초탄이 너무 늦었다" 이 두가지 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픈건 잘했다는 이야기는 크게 들을수 없습니다. 저도 해병인지라 팔이 안으로 굽기에, 저도 떨어지는 포탄속에서 조준해서 13분만에 나간거 잘한것이라고봅니다. 하지만 일각에 얘기를 들어보면 포 몇문은 고장이 나있었고 , 13분이면 진짜 늦은거 아니냐..라고 국회에서 떠들어 대는것을 봤는데 그러는 그사람들은 해병대 측에서 서부도서 인원충원과 더좋은 무기와 장비를 +@해달라는 요구에 그동안모두 NO!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평양까지 타격가능한 로켓포와 자주포를 들이 넣더군요. 해병대는 항상 그렇습니다. 제대로된 환경과 장비 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그런부대였습니다. 아들을 군에보내신 아버지 어머님들이 들으시면 가슴아픈이야기지만, 사실 해병대는 아직도 컨테이너 생활을하고 일회용 푸세식화장실에서 똥과 오줌을 퍼내면서 생활하는게 다반사입니다. 그런것은 알지도 못하면서 , 국방예산이나 줄이고 이와는 대조적으로 자기들 수당이나 올려달라고 찡찡되는 국회의원들입니다. 둘째 김태영 국방부 장관님 경질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 아쉬운 바입니다. 그날의 그 상황을 보고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군대도 안다녀온 몇몇의원들이 국방부 장관을 나무라는 보고 "아!저게 권력의 힘이구나" 보다는 "아진짜 한심하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영 장관은 군생활을 몇십년동안 한 베태랑입니다. 그런사람에게 군대도 안다녀온 몇몇 국회의원들이 단지 이론에 의한 것들을 내새우면서 초탄을 4분이면 쏴야하지 않느냐.. 이런거 가지고 따지는것이 어찌보면 어린아이들처럼 유치하고 치졸해 보였습니다. 오늘 뉴스를 봤는데 안상수 의원이 잔해 더미에 있는 보온병보고 포탄이라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변명 다대가며 군대를 뺀당신들이 이빨뺀 원숭이랑 대체 뭐가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 권력에 올라가기까지만 국민의 힘이 필요하고, 올라가면 나몰라라 하며 여당야당 편가르기만 하는것이 우리나라의 실정입니다. 진짜 국민을 위해 우리아들들인 군인들을 위해 대체 뭘해주는지 전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제서야 k-9전차 로켓포 해병대 인원 서해5도 충원하면뭐해 우리 피같은 자식이자 동생들 벌써 하늘나라로 간 이후인데. 돈과 권력을 이용해서 군대 빼버리고 , 이런저런 핑계와 변명을 늘어대면서 구질구질하게 내뺐던 당신네들이 군대에 대해서 더이상 무슨 할말이 있는데 당신들이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 하는것에서 간절함을 느끼고 소중함을 느껴봤어 ? 그랬던 사람들이 5분에 쐇네 10분에 쐇네 늦었네 빨랐네 할자격들이 대체 있는거요? 그런것도 아니고 무슨일만 터지면 양 쫓는 개처럼 이리쫓다 저리쫓다 물어버리고 그런 마녀사냥이 싫다고 진짜 잘못은 당신들이 하고 왜자꾸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진짜 싫어 5
★해병대를 위한 해병의 외침★
안녕하십니까
저는 해병대를 작년에 전역한 23살 건장한 남자 입니다.
먼저, 얼마전 일어난 연평도 사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쓰라립니다.
제목은 해병을 위한 외침이지만, 우리나라 모든군인과 국가를 위해 보잘것 없는 제가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이런저런말 주저리 주저리 한다고 바뀔것은 없지만 ,
얼마전에 순국한 서정우해병과 문광욱해병이 얼마나 명예로운 일을 하다가 떠난건지
제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첫째는 13분만에 나간 초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대립은 2가지 입니다. "어느정도 잘했다"와 "초탄이 너무 늦었다" 이 두가지 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픈건 잘했다는 이야기는 크게 들을수 없습니다.
저도 해병인지라 팔이 안으로 굽기에, 저도 떨어지는 포탄속에서 조준해서
13분만에 나간거 잘한것이라고봅니다.
하지만 일각에 얘기를 들어보면 포 몇문은 고장이 나있었고 , 13분이면 진짜 늦은거 아니냐..라고
국회에서 떠들어 대는것을 봤는데
그러는 그사람들은 해병대 측에서 서부도서 인원충원과 더좋은 무기와 장비를 +@해달라는 요구에 그동안모두 NO!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평양까지 타격가능한 로켓포와 자주포를 들이 넣더군요.
해병대는 항상 그렇습니다. 제대로된 환경과 장비 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그런부대였습니다.
아들을 군에보내신 아버지 어머님들이 들으시면 가슴아픈이야기지만, 사실 해병대는 아직도 컨테이너 생활을하고 일회용 푸세식화장실에서 똥과 오줌을 퍼내면서 생활하는게 다반사입니다.
그런것은 알지도 못하면서 , 국방예산이나 줄이고 이와는 대조적으로 자기들
수당이나 올려달라고 찡찡되는 국회의원들입니다.
둘째 김태영 국방부 장관님 경질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 아쉬운 바입니다. 그날의 그 상황을 보고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군대도 안다녀온 몇몇의원들이 국방부 장관을 나무라는 보고 "아!저게 권력의 힘이구나" 보다는 "아진짜 한심하다."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태영 장관은 군생활을 몇십년동안 한 베태랑입니다. 그런사람에게 군대도 안다녀온 몇몇 국회의원들이
단지 이론에 의한 것들을 내새우면서 초탄을 4분이면 쏴야하지 않느냐..
이런거 가지고 따지는것이 어찌보면 어린아이들처럼 유치하고 치졸해 보였습니다.
오늘 뉴스를 봤는데 안상수 의원이 잔해 더미에 있는 보온병보고 포탄이라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변명 다대가며 군대를 뺀당신들이
이빨뺀 원숭이랑 대체 뭐가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그 권력에 올라가기까지만 국민의 힘이 필요하고, 올라가면 나몰라라 하며
여당야당 편가르기만 하는것이 우리나라의 실정입니다.
진짜 국민을 위해 우리아들들인 군인들을 위해 대체 뭘해주는지 전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제서야 k-9전차 로켓포 해병대 인원 서해5도 충원하면뭐해
우리 피같은 자식이자 동생들 벌써 하늘나라로 간 이후인데.
돈과 권력을 이용해서 군대 빼버리고 ,
이런저런 핑계와 변명을 늘어대면서
구질구질하게 내뺐던 당신네들이
군대에
대해서 더이상 무슨 할말이 있는데
당신들이 별 것도 아니라고 생각 하는것에서
간절함을 느끼고 소중함을 느껴봤어 ?
그랬던 사람들이 5분에 쐇네 10분에 쐇네 늦었네 빨랐네
할자격들이 대체 있는거요?
그런것도 아니고 무슨일만 터지면
양 쫓는 개처럼 이리쫓다 저리쫓다
물어버리고 그런 마녀사냥이 싫다고
진짜 잘못은 당신들이 하고 왜자꾸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봐야하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진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