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싱글라이프의 동지는 하나 둘 떠나고 주위엔 애 엄마만 가득;; 날씨도 마음도 참 스산합니다, 그려…
하지만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죠. 지난 번 선배 결혼식에서 무려 3살이나 많은 선배 언니가 “너 쫌 늙었다. 누가 보면 내 친군 줄 알겠어” 그 충적적인 목소리가 아직도 귀 속에서 반복 재생 되는 걸요;;
정신을 차리고 거울을 보았지요. 상습 야근이 불러온 다크서클과 세월을 빗겨가지 못하는 자글자글 눈가 주름, 나이는 못 속이는 지 더딘 피부 재생이 불러온 얼룩덜룩 여드름 자국에 설상가상 지금 밖에 날리는 낙엽보다 더 바짝 바른 까칠한 피부까지!ㅠ.ㅜ 총체적인 난국이더라구요.
가만 보니, 다크서클과 여드름 자국은 화장으로 커버가 될 듯 한데, 문제는 바로 이 대책 없이 까칠한 피부! 수분감 없는 메마른 피부 때문에 주름도 늘고, 피부 탄력도 떨어져서 노안으로 보이는 듯;;; 이대로 두면 선배 언니 말이 사실이 될 텐데, 그럴 수는 없죠! 그리하야 친구 결혼식을 2주 앞두고 촉촉한 동안 피부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 했답니다.
평소 가끔 하는 수분 팩 외에 별다른 피부관리를 하지 않던 과거를 절절히 후회하며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제 피부를 급 촉촉하게 해줄 수분 제품 찾기에 돌입했지요. 제가 건성이고 또 살짝 민감한 피부라서, 순하면서 피부에 수분공급을 마구 해주는 제품으로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제품의 샘플을 비교해 본 결과, 마지막으로 선택한 제품이 바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고농도 앰플 제품인데요,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하며 일단 써보라고 샘플 1개를 무료로 선사해 준 제 친구는 제가 한 세트 사자마자 냉큼 1개를 도루 가져가 가더군요;; 그때는 야박한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써보니 그 마음 알겠더라는 ㅋㅋ 한 세트에 12개, 친구 하나 줬으니 11개의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매일매일 꾸준히 쓰면서 그렇게 제 피부가 달라지기 시작 했답니다.
일단 흡수력이 엄청 뛰어나서 끈적거리는 거 싫어하는 제가 사용하기 딱 이었어요. 바르는 순간 싸~악 스며들면서 딱 봐도 촉촉해 지더라구요. 에센스 같은 다른 제품에 섞어 발라도 따로 놀지 않고 쏙 흡수해서 이래저래 편하게 사용했답니다.
처음에는 바른 직후만 촉촉해지고 다시 건조해 지면 어쩌나 했어요. 그러면 말짱 도루묵 이잖아요? ㅋ 근데 신기하게도 아침에 화장할 때 바르면 저녁때까지 유지가 되더라구요. 기분 때문인지 몰라도,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니까 유지되는 시간도 더 길어지는 것 같고. 일주일 지나면서는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에 안도감까지 느꼈답니다. 확실히 피부가 촉촉하고 탱글탱글(?) 해졌달까요?^^
그리고 D-day 일주일을 남겨두고 동안 피부 만들기에 확실한 쐬기를 박기로 결정! 마린 하이드로 앰플과 함께 쓰면 더욱 좋다는 주변의 강력한 추천에 마린 옥시제닉 마사지 에센스까지 구입해 함께 사용 중이랍니다.
세안 후에 바르고 대략 30초(?) 정도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되는데요, 각질도 없애주고, 피부 재생능력이 좋아지는 지 여드름 자국이 많이 없어졌어요! 아 정말 감격의 눈물이 ㅠ-ㅜ
내일이 바로 친구 결혼식 이랍니다. 오늘의 격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내 피부 원래 좋아? 몰랐니?” 하는 당당하고 시크한 마음으로 이쁘게 하고 가려구요^^ 님들도 급할 때 참고 하시라구요~
다음 주에 있을 친구 결혼식준비를 위한 동안 피부관리법
며칠전 오랜만에 대학 친구에게 전화가 왔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받았지만,
헐;;;
내 이럴 줄 알았다~
혹시나가 역시나~ 결혼소식 이군여;;
어느덧 싱글라이프의 동지는 하나 둘 떠나고 주위엔 애 엄마만 가득;;
날씨도 마음도 참 스산합니다, 그려…
하지만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죠.
지난 번 선배 결혼식에서 무려 3살이나 많은 선배 언니가
“너 쫌 늙었다. 누가 보면 내 친군 줄 알겠어”
그 충적적인 목소리가 아직도 귀 속에서 반복 재생 되는 걸요;;
정신을 차리고 거울을 보았지요.
상습 야근이 불러온 다크서클과 세월을 빗겨가지 못하는 자글자글 눈가 주름,
나이는 못 속이는 지 더딘 피부 재생이 불러온 얼룩덜룩 여드름 자국에
설상가상 지금 밖에 날리는 낙엽보다 더 바짝 바른 까칠한 피부까지!ㅠ.ㅜ
총체적인 난국이더라구요.
가만 보니, 다크서클과 여드름 자국은 화장으로 커버가 될 듯 한데,
문제는 바로 이 대책 없이 까칠한 피부!
수분감 없는 메마른 피부 때문에 주름도 늘고, 피부 탄력도 떨어져서 노안으로 보이는 듯;;;
이대로 두면 선배 언니 말이 사실이 될 텐데, 그럴 수는 없죠!
그리하야 친구 결혼식을 2주 앞두고 촉촉한 동안 피부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 했답니다.
평소 가끔 하는 수분 팩 외에 별다른 피부관리를 하지 않던 과거를 절절히 후회하며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제 피부를 급 촉촉하게 해줄 수분 제품 찾기에 돌입했지요.
제가 건성이고 또 살짝 민감한 피부라서, 순하면서 피부에 수분공급을 마구 해주는 제품으로요.
주변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제품의 샘플을 비교해 본 결과,
마지막으로 선택한 제품이 바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고농도 앰플 제품인데요,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하며 일단 써보라고 샘플 1개를 무료로 선사해 준 제 친구는
제가 한 세트 사자마자 냉큼 1개를 도루 가져가 가더군요;;
그때는 야박한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써보니 그 마음 알겠더라는 ㅋㅋ
한 세트에 12개, 친구 하나 줬으니 11개의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매일매일 꾸준히 쓰면서 그렇게 제 피부가 달라지기 시작 했답니다.
일단 흡수력이 엄청 뛰어나서 끈적거리는 거 싫어하는 제가 사용하기 딱 이었어요.
바르는 순간 싸~악 스며들면서 딱 봐도 촉촉해 지더라구요.
에센스 같은 다른 제품에 섞어 발라도 따로 놀지 않고 쏙 흡수해서
이래저래 편하게 사용했답니다.
처음에는 바른 직후만 촉촉해지고 다시 건조해 지면 어쩌나 했어요.
그러면 말짱 도루묵 이잖아요? ㅋ
근데 신기하게도 아침에 화장할 때 바르면 저녁때까지 유지가 되더라구요.
기분 때문인지 몰라도,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니까 유지되는 시간도 더 길어지는 것 같고.
일주일 지나면서는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에 안도감까지 느꼈답니다.
확실히 피부가 촉촉하고 탱글탱글(?) 해졌달까요?^^
그리고 D-day 일주일을 남겨두고 동안 피부 만들기에 확실한 쐬기를 박기로 결정!
마린 하이드로 앰플과 함께 쓰면 더욱 좋다는 주변의 강력한 추천에
마린 옥시제닉 마사지 에센스까지 구입해 함께 사용 중이랍니다.
세안 후에 바르고 대략 30초(?) 정도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되는데요,
각질도 없애주고, 피부 재생능력이 좋아지는 지 여드름 자국이 많이 없어졌어요!
아 정말 감격의 눈물이 ㅠ-ㅜ
내일이 바로 친구 결혼식 이랍니다.
오늘의 격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내 피부 원래 좋아? 몰랐니?” 하는
당당하고 시크한 마음으로 이쁘게 하고 가려구요^^
님들도 급할 때 참고 하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