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 동물원에 가보고 엄청 많은 동물들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람보다 몇 배는 큰 코끼리나 고래 기린부터 작고 귀여운 펭귄이나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 까지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죠. 하지만 지금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동물들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 사람들이 흔히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 조차도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종이 수십종이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잘 접하지 못하는 다른 동물들은 어떨까요? 아직까지도 심해나 정글 속에는 지금껏 보지못한 희귀종들이 넘쳐난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그러한 희귀 동물중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귀여운 동물들에 대해 글을 쓸 까 합니다.
우선은 만화 캐릭터로도 사용된 레서팬더(Lesser panda)를 아시나요? 만화 쿵푸팬더의 시푸 사부역으로 나왔던 동물이라고 하네요.
정말 귀엽게 생겼습니다. 레서팬더는 이름은 팬더지만 너구리과에 속하는 동물로 보통 몸길이는 60cm정도이고 3~5Kg정도의 몸무게를 가진다고 하네요. 성격은 무척 온순한 편인데 흥분하면 특이하게 두발로 일어서서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애완동물로 키워도 될 법한 외모에 성격을 가진 동물이네요.
우리나라 서울 대공원에도 2005년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전세계적으로 2500여 마리 밖에 없는 귀한 동물이랍니다.
다음으로 클리오네! 티비프로중 스펀지 같은 오락프로에서도 방영이 된적이 있는 동물입니다. 바다의 천사라고도 불리는 작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죠.
투명한 몸채에 꼭 심장처럼 몸 가운데 붉은 빛을 띄는게 측징인 동물입니다. 몸체가 투명해서 해파리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껍질이 없는 조개류에 속하는 동물이며, 남극이나 북극등 추운 지방의 유빙(떠다니는 해빙) 밑에서 서식하며 몸길이는 1~2cm정도로 작습니다.
클리오네는 특이하게 먹이를 먹을때 머리부분이 갈라지며 6개의 촉수가 나와 먹이를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덤보문어라는 동물입니다. 바닷속에 사는 심해 문어인데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심해 300m~5000m사이에 사는 문어류이며 몸길이는 약 20cm정도 라고 하네요. 귀가 월트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나는 코끼리인 '덤보'를 닮앗다고해서 덤보문어라고 불린다고 하고요, 이따금 심해 바닥에서 가만히 몸을 웅크린채로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고스트 글라스 캣 피쉬와 한글이름은 모르는 Una medusa라는 해파리입니다.
고스트 글라스 캣 피쉬는 보는 것 같이 몸채가 완전 투명해서 뼈가 다 보이는 물고기 입니다. 이 물고기는 메기과에 속하기 때문에 그 특징상 수염이 있지요.
밑에 사진인 Una medusa라 불리는 심해의 붉은 해파리 약 900m정도에서 발견이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됬다고 하네요.(wikipedia) 다른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가 않네요.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라 불리우는 깊은 정글이나 깊고깊은 심해. 이러한 동물들도 처음부터 희귀 동물이진 않았을 것입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살 곳이 사라지며 점점 개체수가 줄어들다가 이미 멸종되어 버린 동물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을 아끼게 된다면 멸종위기의 동물들도 보호하소 멸종됬다고 여기던 동물들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신기한 동물들
살면서 처음 동물원에 가보고 엄청 많은 동물들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사람보다 몇 배는 큰 코끼리나 고래 기린부터 작고 귀여운 펭귄이나 고슴도치 같은 동물들 까지 정말 새로운 세상이었죠. 하지만 지금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동물들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 사람들이 흔히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 조차도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종이 수십종이 있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잘 접하지 못하는 다른 동물들은 어떨까요? 아직까지도 심해나 정글 속에는 지금껏 보지못한 희귀종들이 넘쳐난다고 하네요. 지금부터 그러한 희귀 동물중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귀여운 동물들에 대해 글을 쓸 까 합니다.
우선은 만화 캐릭터로도 사용된 레서팬더(Lesser panda)를 아시나요? 만화 쿵푸팬더의 시푸 사부역으로 나왔던 동물이라고 하네요.
정말 귀엽게 생겼습니다. 레서팬더는 이름은 팬더지만 너구리과에 속하는 동물로 보통 몸길이는 60cm정도이고 3~5Kg정도의 몸무게를 가진다고 하네요. 성격은 무척 온순한 편인데 흥분하면 특이하게 두발로 일어서서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애완동물로 키워도 될 법한 외모에 성격을 가진 동물이네요.
우리나라 서울 대공원에도 2005년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전세계적으로 2500여 마리 밖에 없는 귀한 동물이랍니다.
다음으로 클리오네! 티비프로중 스펀지 같은 오락프로에서도 방영이 된적이 있는 동물입니다. 바다의 천사라고도 불리는 작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죠.
투명한 몸채에 꼭 심장처럼 몸 가운데 붉은 빛을 띄는게 측징인 동물입니다. 몸체가 투명해서 해파리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껍질이 없는 조개류에 속하는 동물이며, 남극이나 북극등 추운 지방의 유빙(떠다니는 해빙) 밑에서 서식하며 몸길이는 1~2cm정도로 작습니다.
클리오네는 특이하게 먹이를 먹을때 머리부분이 갈라지며 6개의 촉수가 나와 먹이를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덤보문어라는 동물입니다. 바닷속에 사는 심해 문어인데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네요.
심해 300m~5000m사이에 사는 문어류이며 몸길이는 약 20cm정도 라고 하네요. 귀가 월트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나는 코끼리인 '덤보'를 닮앗다고해서 덤보문어라고 불린다고 하고요, 이따금 심해 바닥에서 가만히 몸을 웅크린채로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고스트 글라스 캣 피쉬와 한글이름은 모르는 Una medusa라는 해파리입니다.
고스트 글라스 캣 피쉬는 보는 것 같이 몸채가 완전 투명해서 뼈가 다 보이는 물고기 입니다. 이 물고기는 메기과에 속하기 때문에 그 특징상 수염이 있지요.
밑에 사진인 Una medusa라 불리는 심해의 붉은 해파리 약 900m정도에서 발견이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됬다고 하네요.(wikipedia) 다른 것은 많이 알려져 있지가 않네요.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라 불리우는 깊은 정글이나 깊고깊은 심해. 이러한 동물들도 처음부터 희귀 동물이진 않았을 것입니다. 환경이 파괴되고 살 곳이 사라지며 점점 개체수가 줄어들다가 이미 멸종되어 버린 동물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연을 아끼게 된다면 멸종위기의 동물들도 보호하소 멸종됬다고 여기던 동물들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