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나쁘지만 안경과 렌즈는 사용하기 싫은 사람들은 적어도 한 번씩은 시력 교정 수술을 고려해보는데요, 저는 이 시력 교정 수술의 대표적인 라식수술과 라섹 수술 속에 감춰진 비밀을 파헤쳐 보고자 합니다. 먼저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차이점을 알려드리면, 라식수술은 레이저로 각막의 형태를 변형시켜서 각막이 안경역할을 하도록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반면, 라섹수술은 알콜 용액을 이용하여 각막상피를 벗겨낸 후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의 형태를 변형 시킨 다음 상피를 다시 덮어주는 수술입니다. 수술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라식수술과 라섹수술 둘 다 150만원~200만원 부근이지만 어떤 의사에게 시술을 받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고도 합니다. 이 같은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라식수술의 경우 레이저 만을 이용해 각막의 형태를 변형하는 시술 이므로 시력회복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빠른 회복을 원하거나 수술 후의 통증이 두려운 사람들은 라식수술을 받는 것을 권합니다. 그러나 적합한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라섹수술의 경우에는 라식수술과 달리 알코올을 이용하여 시술을 하기 때문에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이 없으며 편평한 각막, 얇은 각막, 작은 눈에도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이 없는 안전한 수술을 원하는 경우나 시력이 나쁘고 각막 두께가 얇은 사람들은 라섹수술을 권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시력회복이 느리며 각막혼탁이나 근시재발의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라섹수술의 부작용을 완화한 페인프리 라섹수술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일반 라섹수술과 비슷한 과정을 거치지만 특수 시스템을 이용하여 수술 중에 각막을 냉각시켜 레이저 발사 시에 각막온도 상승을 최대한 막아주는 원리를 이용하여 회복속도 상승 및 통증 완화의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라식·라섹수술의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안과를 가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안과 의사들은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왜 라식·라섹 수술을 받지 않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지 의문점이 생기지는 않으셨는지요? 혹시 라식·라섹 수술의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는 않을까요? 최근 들어 단점을 보완한 라식 및 라섹수술이 나오고 있으며 레이저를 사용하는 기계 또한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은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값이 싸다고 무작정 불법 시술을 받을 경우 엄청난 부작용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라식·라섹 수술의 부작용 몇 가지를 세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각막 확장증
증상 : 라식 수술 후 얇아진 각막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각막의 일정부위가 커지는 현상입니다
2. 부정난시, 각막중심
증상 : 사물이 고르게 보이지 않고 눈이 매우 피로하며 안경으로도 교정이 되지 않습니다.
3.각막혼탁
증상 : 레이저에 의해 균일한 각막의 균열이 깨져서 생긴다고 하며 환자는 깨끗하지 못하고 다소 뿌옇게 사물을 봅니다.
4. 근시퇴행
증상: 라식·라섹 수술 후에 어느 정도 근시로 회귀하려는 현상으로 수개월이나 수년이 지나면 다시 안경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5.눈부심
증상 : 낮에는 잘 보이다가 밤만 되면 눈이 부셔서 운전하기가 불편하고 가로등 불빛이 휘황찬란하게 보이는 경우입니다.
6. 시감도 저하
증상 : 낮보다는 저녁 무렵에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화질이 좋지 않은 TV를 보는 것처럼 주변 사물이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 현상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최근 들어 위와 같은 부작용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평소에 시력관리를 열심히 하여 라식·라섹 수술 등의 시력교정수술을 받지 않는 것이 최선책이지만, 그렇지 못하여 시력교정수술을 받아야만 할 때에는 철저한 정보검색을 통해 검증된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라식과 라섹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시력이 나쁘지만 안경과 렌즈는 사용하기 싫은 사람들은 적어도 한 번씩은 시력 교정 수술을 고려해보는데요, 저는 이 시력 교정 수술의 대표적인 라식수술과 라섹 수술 속에 감춰진 비밀을 파헤쳐 보고자 합니다. 먼저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차이점을 알려드리면, 라식수술은 레이저로 각막의 형태를 변형시켜서 각막이 안경역할을 하도록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반면, 라섹수술은 알콜 용액을 이용하여 각막상피를 벗겨낸 후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의 형태를 변형 시킨 다음 상피를 다시 덮어주는 수술입니다. 수술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라식수술과 라섹수술 둘 다 150만원~200만원 부근이지만 어떤 의사에게 시술을 받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고도 합니다. 이 같은 라식수술과 라섹수술의 장단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라식수술의 경우 레이저 만을 이용해 각막의 형태를 변형하는 시술 이므로 시력회복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빠른 회복을 원하거나 수술 후의 통증이 두려운 사람들은 라식수술을 받는 것을 권합니다. 그러나 적합한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라섹수술의 경우에는 라식수술과 달리 알코올을 이용하여 시술을 하기 때문에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이 없으며 편평한 각막, 얇은 각막, 작은 눈에도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각막절편과 관련된 합병증이 없는 안전한 수술을 원하는 경우나 시력이 나쁘고 각막 두께가 얇은 사람들은 라섹수술을 권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시력회복이 느리며 각막혼탁이나 근시재발의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라섹수술의 부작용을 완화한 페인프리 라섹수술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일반 라섹수술과 비슷한 과정을 거치지만 특수 시스템을 이용하여 수술 중에 각막을 냉각시켜 레이저 발사 시에 각막온도 상승을 최대한 막아주는 원리를 이용하여 회복속도 상승 및 통증 완화의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라식·라섹수술의 부작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안과를 가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안과 의사들은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데요, 이들은 왜 라식·라섹 수술을 받지 않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지 의문점이 생기지는 않으셨는지요? 혹시 라식·라섹 수술의 부작용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는 않을까요? 최근 들어 단점을 보완한 라식 및 라섹수술이 나오고 있으며 레이저를 사용하는 기계 또한 정교하고 세밀하게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은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값이 싸다고 무작정 불법 시술을 받을 경우 엄청난 부작용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라식·라섹 수술의 부작용 몇 가지를 세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각막 확장증
증상 : 라식 수술 후 얇아진 각막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각막의 일정부위가 커지는 현상입니다
2. 부정난시, 각막중심
증상 : 사물이 고르게 보이지 않고 눈이 매우 피로하며 안경으로도 교정이 되지 않습니다.
3.각막혼탁
증상 : 레이저에 의해 균일한 각막의 균열이 깨져서 생긴다고 하며 환자는 깨끗하지 못하고 다소 뿌옇게 사물을 봅니다.
4. 근시퇴행
증상: 라식·라섹 수술 후에 어느 정도 근시로 회귀하려는 현상으로 수개월이나 수년이 지나면 다시 안경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5.눈부심
증상 : 낮에는 잘 보이다가 밤만 되면 눈이 부셔서 운전하기가 불편하고 가로등 불빛이 휘황찬란하게 보이는 경우입니다.
6. 시감도 저하
증상 : 낮보다는 저녁 무렵에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화질이 좋지 않은 TV를 보는 것처럼 주변 사물이 깨끗하게 보이지 않는 현상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최근 들어 위와 같은 부작용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평소에 시력관리를 열심히 하여 라식·라섹 수술 등의 시력교정수술을 받지 않는 것이 최선책이지만, 그렇지 못하여 시력교정수술을 받아야만 할 때에는 철저한 정보검색을 통해 검증된 의사에게 받아야 한다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라식수술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