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ㅁ내과' 호흡기 내과 교수 때문에 어머니가 급성 천식을 평생 앓게 되셨습니다.

분노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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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는 4년 여 정도 동안 봄 여름 가음 겨울 사계절 조금만 걸으셔도 숨이 조금씩 차시고, 가래도 계속 나오시고 그러셨습니다.

뭐 딱히 이것 떄문에 심각하진 않았습니다. 숨이 찬거야...그냥 적당히 일하고 쉬면 되고, 가래 나오고 이런것도 계속 자주 뱉어야 하니깐 그게 불편하고 그래서 그렇지~

 

11월 경 들어서 어머니꼐서 하시는 말씀이 올해 들어서는 가래 나오는게 좀 많이 심해져서 잘떄도 계속 가래 뱉고 자꾸 그러느라고 잠이 꺠고 하신다면서 이번에는 호흡기 내과에 가서 이걸 치료를 좀 해 봐야 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뭐 이비인후과 가서 목을 살펴 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예전에 거기 가셔서 약만 잔뜩 드시고 그래도 결국 하나도 호전 되지도 않고 나중엔 대학병원 규모의 큰 병원 이비인후과 의사가 지가 약지어주고 그래도 하나도 호전 되지 않으니깐 걍 7주일 약 먹고 가신 어머니께 막무가내로 증세가 많이 나아졌으니 병원 안와도 된다고 거의 내쫓다 시피 한 일이 있었기 떄문에..

 

 

이번엔 호흡기 내과에 가신다고 하신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부산 서면에 있는 ㅁ내과 에 있는 교수였다고 경력 써 붙여 놓은 사람한테 진료를 받으셨습니다.

 

의사 상담 뿐만 아니라 세밀하게 사진찍고 검사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 분 하는 말이

"글썌 뭐 사진상으로도 다른 검사 결과도 다 정상이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증상에 대한 말씀을 들어보니...천식 같기도 하고 글쌔..."

머 이러면서 쭈물쭈물 대더니 결국

천식 약을 좀 지어줄테니 일주일 간 드셔보라고 

그래서 결국 세레타이드 라는 흡입용 가루약이 든 둥근 통과 알약을 가져 오셨습니다.

 

일주일 간 세레타이드를 흡입하고 알약 드시고 해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또 어머니가 그 병원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별 증상이 나아지는 게 없었다라고 하니,

 

또 약 지어준다고 알약을 일주일분 처방해 주셨습니다.

 

근데  그 약 먹은 첫날 상당히 힘이 빠지고 잠이 막 오고 해서 거의 하루종일 잠을 자셨습니다.

 

일단 알약은 끊었습니다. 그리고 그 알약은 약국에 가서 말씀하시고 환불해 오시고 세레타이드 라는 흡입용 약은 그 이후로도 일주일 간 더 하셨습니다.

문제가 이떄 부터입니다.

갑작스럽게 어머니 한테서 급성 천식 증상이 나타나면서 어머니는 시도 때도 없이 계속 기침을 콜록 콜록 콜록 하시고 이젠 잠도 기침 떄문에 주무시지 못하고 일어나실때 마다 등에 땀이 줄줄 흘러서 흠뻑 젖어 있습니다.

그리고 숨 마저도 겨우 겨우 쉬고 계십니다. 가슴도 예전에 비해서 너무 답답하고 콱 막혀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마저도 든다고 하셨습니다.

이젠 아침마다 하시던 조깅 마저도 숨이 너무 심하게 차고 탁 탁 막혀서 못하시게 됬습니다.

 

 

그리고 다시 따지기 위해 찾아갔던 부산 서면 ㅁ내과

거기서 어머니께서

여기서 처방해준 약 먹고 이런 증세가 심하게 나타났다고 예기를 하니깐 오히려 의사 새끼가 펄쩍 펄쩍 뛰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그래서! 지금 내가 진단을 잘못하고 약을 잘못 지어줘서 이지경이 됬다! 그 말이냐고!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막 화를 내면서 뺵빽 소리를 지르면서 거의 반 협박 어조로 나왔다고 합니다.

 

일단 어머니는 이 병원에서 지어준 약 떄문에 부작용으로 급성 천식 증세가 나타났으니깐

약 지어준 의사가 다시 부작용을 해소하는 약도 처방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하시고 일단

엄마도 침착하게 큰소리로 의사한테 따져서 다시 재 검사를 하셨다고 하는데요,

 

오늘 사진 찍으셨을때는 분명 2주전에 폐 사진 찍었을떄는 엄청 깨끗하게 나왔는데 오늘은 먼가가 드리워져서 탁하게 사진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 그 사람이 사진보고 머 오늘 검사 결과 보더니

2주 전에는 다 정상인데, 증상  예기하시는 것만 보면 천식 같기도 하고 머 어쩌고 쭈물쭈물 데던게

 

이젠 아! 천식이네요! 제가 약 처방해 드릴테니 계속 드셔야 합니다.

꼭 무슨 프로잭트 성공한듯한 어투로 말하더랍니다.

 

그 병원 가기 전만 해도 가래만 좀 나오시고 다 정상이었는데,

 

이게 뭡니까! 의사가 사진하고 검사가 다 정상인데 증상예기 듣고 천식인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겠고 그러면 차라리 그냥 가벼운 약 지어주던지 그러면 되지 지 멋대로 판단하고 약 먹어라고 지어줘서 이젠

정상인 사람을 아예 급성 천식 증세로 계속 고통 받으면서 살아가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환자가 의약품에 대해서 아는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저 의사가 처방해 주느 걸 믿고 먹는 거지요. 

 

 

어머니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도  오히려 지가 무슨 약 잘못 지어줬다는 거냐 진단을 잘못했다는 거냐 어쩌고 하면서 의사가 화를 빠락빠락 내면서 환자를 협박하고!

 

 

 

정말...천식은 한번 생기면 평생을 약을 달고 살아야 하는 병이라고 하는데,

아침마다 운동하시면서 꼭 건강해 질거라고 말씀하시던 어머니가 이젠 숨이 심하게 차서 그 아침 운동도 못하게 됬고, 계속 기침하시고, 숨 마저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계속 누워 계시는 걸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엄마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오히려 큰소리를 지르면서 협박이나 갈겨데는 의사!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이를 빠득빠득 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