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뒤면..21살이되는..男아입니다.. 톡 보기만했는대 처음써보네요. 간단하게소개하자면 저와 7년된친구들이 7명있습니다 가족과같은 친구들인대 그중 한명을 써볼게요! 일단 시작전에 다들 하시는..음슴체로 가겠음 ! 내 친구중에 고블린이라는 친구가있슴 ㅋㅋ(이유는 노래방에서 고주파를 쏴대기때문..) 이친구를 이제 고블린 이라 하겠음ㅋㅋ 근대 그친구가 약간소심한대다가 엄청난 지능플레이를 잘한다는거임 고블린을 보면 육체적인 거빼고 다잘함..;; 예를들으면 올덱 캐릭임 (아는사람은 알꺼야) 진짜 개웃긴 친구임 고블린은 반분위기 메이커였음.(몸개그에 달인이었음) 이제 본론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어언 까마득한 5년 전 중2때 이야기임.. 나님은 중학교 정말 빠가?였음.. 아무리해도 안됐음...(병있는건아님 ;;) 나님은 맨앞자리에 앉아있었고 나님 뒤에 친구1 그뒤에 친구2 그뒤에 고블린이앉아있었음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나님의 소중한 뒤통수를 가격하는거임 (나왕따아니였음 ㅜㅜ..) 난 바로 뒤로 돌아봣고 친구1님은 수업 로그아웃하고 주무시고계시는거임;; 나님께서 친절히 깨워서 말해줫슴 나"연기하지마라^^;;" 친구1"?" 그뒤로 한대 더 후렷음. 나님께선 화가나 허리를 180도 돌리며 친구1님의 머리를 붙잡으며 로그인하게만들었음 친구1"나아니라고 @($&@^&아 -_- 고블린이라고" (이친구가 중학교때는 고블린이아니었음) 솔직히 고블린 이라는건 상상도 못했음 ... 그뒤에 친구도 아니고.. 그뒤에 친구도아니고.. 그 뒤에 고블린이라니..이새끼 팔이 2미터가 넘나봄... 고블린은 안면근육이 고정된채 멍때리는 연기를 시작함.....정말 미스테리였음..... 그렇게 난 복수의 칼을 갈았음 그렇게 점심시간이 흘럿음.. 고블린과 나님은 서로 소심하기에 여러가지 희비가 지나첫었음..하지만 서로 둘다 포커페이스의 달인임 그 당시 그때가 시험기간이였던걸로 정확히 기억함 고블린은 정말 장난끼가 많았음...;; 점심시간이 끝나가면서 친구님들이 자리에 로그인 하기시작함.. 나님은 고블린님과 같이 앉기 위해 중간 자리로 가서 앉았음. 고블린이 책상을 뒤적뒤적하는거임 그때였음.. 고블린" 아! 과학책 없다! "(책을 빌릴라고 옆반을 가는모양이었음) 라고 외치며 앞문으로 뛰처나가더니 구지? 책상을 밟고 점프를 하는거임;; 그뒤 이초뒤 앞문 모서리에 박고 복도에 쓰러저있었음.....(경험치 +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당시 책상은 시험기간이어서 칠판 앞문 ㅁ ㅁ ㅁ ㅁ ㅁ ㅁ = 책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뒷문 ㅁ ㅁ ㅁ ㅁ ㅁ 대략 이런식이엇음 하지만 난 절대웃지않았음 살아있는걸 확인하고 걱정하는척 안면구조를 변화시켯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옆반으로 가서 과학책 빌려오더니 자리에앉아서 머리에는 피가 쏟구치고있엇고 아픔을 호소하며 쓰러저있었음ㅋㅋㅋㅋ 그렇게 과학시간이끝나고 국어시간이였음 그때 국어시간때는 도서실로 가서 수업을 받았음 큰책상 6개가있고 조별로 앉아서 하는 수업이였음 그리고 수업 시작 전에 갑자기 고블린이 이마에 엄청큰 혹을 달고 의자위로 올라가는거임(난바로뒤였음) 갑자기 고블린이 엄지손가락을 d -_-* b 이렇게 하더니 표효하는거임 " 롹 밴 댐 ! " (그때당시 레슬링이 유행이였음.. 예를들면 빅조..라던가..) "아이구 시x!" 하면서 쓰러지는 고블린을 목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가 부러진거임ㅋㅋㅋㅋㅋ(참고로 그때 의자가 나무의자였는대 초딩들이쓰는 빈약한 의자였음) 내가다 쪽팔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한태 걸려서 의자들고 한시간동안 의자들고 벌서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끝나고 목공실로 나님과 함께 울면서 의자고치러감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날 고블린 머리에 혹한개와 다리불구가 되고.. 최악의날이었다구함.. 이친구의 불행한 현실을 말해보겠음.. 이친구는 빠른년생임.. 그래서 우리보다 생년월일이 1년느림.. 게다가 생일도 1월1일임.. 불상한친구임.. 이제우리도 성인이됬으니 성인이 할짓을 해야되는데.. 이친구는 불상함ㅋㅋㅋ 하루도아니고 몇시간차이로 아직도 민자생활을 하고있음..ㅋㅋㅋ 그래서 친구들끼리 술집갈때 이놈떄문에 항상 불안불안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불상한놈임..ㅋㅋㅋㅋㅋㅋㅋ 자기친구들 주위에 몇시간 차이로 이렇게 불행아 있음 나와보라해!!ㅋㅋㅋㅋㅋ 글이 너무길어지니까 이정도까지만쓸꼐요! 처음이라 글솜씨도 많이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ㅠㅠ., 뭐 나름만족??함.. 글구 이친구 히스토리 엄청많아요! (진짜개많음ㅋㅋㅋㅋ) 이게 톡이된다면 이친구 히스토리 25탄까지 한번써보겠습니다! 글구 사진! 싸이공개! 할게요 ㅋㅋ 친구야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되면 이해해줄꺼라고믿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고블린
안녕하세요. 한달뒤면..21살이되는..男아입니다..
톡 보기만했는대 처음써보네요.
간단하게소개하자면 저와 7년된친구들이 7명있습니다 가족과같은 친구들인대 그중 한명을 써볼게요!
일단 시작전에 다들 하시는..음슴체로 가겠음 !
내 친구중에 고블린이라는 친구가있슴 ㅋㅋ(이유는 노래방에서 고주파를 쏴대기때문..)
이친구를 이제 고블린 이라 하겠음ㅋㅋ
근대 그친구가 약간소심한대다가 엄청난 지능플레이를 잘한다는거임
고블린을 보면 육체적인 거빼고 다잘함..;; 예를들으면 올덱 캐릭임 (아는사람은 알꺼야)
진짜 개웃긴 친구임 고블린은 반분위기 메이커였음.(몸개그에 달인이었음)
이제 본론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어언 까마득한 5년 전 중2때 이야기임..
나님은 중학교 정말 빠가?였음.. 아무리해도 안됐음...(병있는건아님 ;;)
나님은 맨앞자리에 앉아있었고 나님 뒤에 친구1 그뒤에 친구2 그뒤에 고블린이앉아있었음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나님의 소중한 뒤통수를 가격하는거임 (나왕따아니였음 ㅜㅜ..)
난 바로 뒤로 돌아봣고 친구1님은 수업 로그아웃하고 주무시고계시는거임;;
나님께서 친절히 깨워서 말해줫슴
나"연기하지마라^^;;"
친구1"?"
그뒤로 한대 더 후렷음.
나님께선 화가나 허리를 180도 돌리며 친구1님의 머리를 붙잡으며 로그인하게만들었음
친구1"나아니라고 @($&@^&아 -_- 고블린이라고" (이친구가 중학교때는 고블린이아니었음)
솔직히 고블린 이라는건 상상도 못했음 ...
그뒤에 친구도 아니고.. 그뒤에 친구도아니고.. 그 뒤에 고블린이라니..이새끼 팔이 2미터가 넘나봄...
고블린은 안면근육이 고정된채 멍때리는 연기를 시작함.....정말 미스테리였음.....
그렇게 난 복수의 칼을 갈았음
그렇게 점심시간이 흘럿음..
고블린과 나님은 서로 소심하기에 여러가지 희비가 지나첫었음..하지만 서로 둘다 포커페이스의 달인임
그 당시 그때가 시험기간이였던걸로 정확히 기억함 고블린은 정말 장난끼가 많았음...;;
점심시간이 끝나가면서 친구님들이 자리에 로그인 하기시작함..
나님은 고블린님과 같이 앉기 위해 중간 자리로 가서 앉았음.
고블린이 책상을 뒤적뒤적하는거임
그때였음..
고블린" 아! 과학책 없다! "(책을 빌릴라고 옆반을 가는모양이었음)
라고 외치며 앞문으로 뛰처나가더니 구지? 책상을 밟고 점프를 하는거임;;
그뒤 이초뒤 앞문 모서리에 박고 복도에 쓰러저있었음.....(경험치 +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당시 책상은 시험기간이어서
칠판
앞문 ㅁ ㅁ ㅁ ㅁ ㅁ ㅁ = 책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뒷문 ㅁ ㅁ ㅁ ㅁ ㅁ
대략 이런식이엇음
하지만 난 절대웃지않았음 살아있는걸 확인하고 걱정하는척 안면구조를 변화시켯음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옆반으로 가서 과학책 빌려오더니 자리에앉아서
머리에는 피가 쏟구치고있엇고 아픔을 호소하며 쓰러저있었음ㅋㅋㅋㅋ
그렇게 과학시간이끝나고 국어시간이였음 그때 국어시간때는 도서실로 가서 수업을 받았음
큰책상 6개가있고 조별로 앉아서 하는 수업이였음
그리고 수업 시작 전에 갑자기 고블린이 이마에 엄청큰 혹을 달고 의자위로 올라가는거임(난바로뒤였음)
갑자기 고블린이 엄지손가락을 d -_-* b 이렇게 하더니 표효하는거임
" 롹 밴 댐 ! " (그때당시 레슬링이 유행이였음.. 예를들면 빅조..라던가..)
"아이구 시x!" 하면서 쓰러지는 고블린을 목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가 부러진거임ㅋㅋㅋㅋㅋ(참고로 그때 의자가 나무의자였는대 초딩들이쓰는 빈약한 의자였음)
내가다 쪽팔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한태 걸려서 의자들고 한시간동안 의자들고 벌서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끝나고 목공실로 나님과 함께 울면서 의자고치러감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날 고블린 머리에 혹한개와 다리불구가 되고.. 최악의날이었다구함..
이친구의 불행한 현실을 말해보겠음..
이친구는 빠른년생임.. 그래서 우리보다 생년월일이 1년느림..
게다가 생일도 1월1일임.. 불상한친구임..
이제우리도 성인이됬으니 성인이 할짓을 해야되는데.. 이친구는 불상함ㅋㅋㅋ
하루도아니고 몇시간차이로 아직도 민자생활을 하고있음..ㅋㅋㅋ
그래서 친구들끼리 술집갈때 이놈떄문에 항상 불안불안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진짜 불상한놈임..ㅋㅋㅋㅋㅋㅋㅋ
자기친구들 주위에 몇시간 차이로 이렇게 불행아 있음 나와보라해!!ㅋㅋㅋㅋㅋ
글이 너무길어지니까 이정도까지만쓸꼐요!
처음이라 글솜씨도 많이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ㅠㅠ., 뭐 나름만족??함..
글구 이친구 히스토리 엄청많아요! (진짜개많음ㅋㅋㅋㅋ)
이게 톡이된다면 이친구 히스토리 25탄까지 한번써보겠습니다!
글구 사진! 싸이공개! 할게요 ㅋㅋ
친구야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되면 이해해줄꺼라고믿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