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제 겨우 한달도 안된 커플입니다.. 근데.. 정말 이건 어디다가 말하기도 뭐하고 해서 여기다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위치듯.. 한번 써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어린 연하임. 키는 180이 훨씬! 안되지만ㅋㅋㅋ 생긴건 깔끔하게 생겼구, 애교도 나름 있음. 반대로 전 냉정하고 좀 별나게 쿨함;;;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친구들과 여행간곳에서 처음만나 서로 끌려서 사귐. 여행갓을때 일을 하고 온터라, 배가고푸다며 음식을 좀 많ㅇ ㅣ시킴. 그땐 배가 고팠겠거니 하고 그냥 넘김.(시킨거 다남김) 저녁에 알콜 몇방울과 고기를 꾸워먹는데.. 이아이... 갑자기 고개를 처박고 있는거임...(-_-?) 고기가 굽히기전에 알콜 몇방울을 했던 지라.. 취한줄 알고 가까이가서 쳐다봄.. 무얼 하나 보았더니.... 친구하나가 꾸워논 고기를 흡입하고 계셨음(-_-;;) 그래도 처음만나고 서로에게 조금은 잘보여야한다는 그런게 있지 않나 싶었지만.. 다른 사람 신경안쓰고.. 처드심..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귀엽다 하며 넘어갔음 (콩깍지가 씌였는지 시력이 안좋았는지...넘어감) 중간생략하고.. 드디어 오늘! 여자들이라면 다 하는 마법통이라고.. 그게 다른사람보다 엄청..몇배는 심한터라.. 끙끙앓으며 전화가 오는 소리도 개무시하고 처 주무시고 계셨음;; 남자친구 그래도 걱정이 됐던지 일마치고 바로 달려옴.. 아침 점심 다 거른걸 알고 뭐먹고 싶냐기에 햄버거가 먹고싶다고 함. 이때 남자친구는 밥을 먹고 왔다며 배고푸지 않다고 했음!!! 그.런.데. 햄버거를 펼쳐 놓차.. 햄버거는 1분만에 해치우시고.. 세트라면 항상 따라오는 포테이토 2개를 (지꺼 내꺼..) 나와 눈한번 마주치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는 나는 간단하게 개무시해주시며 다 처드심;; 아픈 날위해 사왔다며 생색낼땐 언제고.. 머리가 빠진다며 두피클리닉 가서 상담받은게 엊그제 인데..(기름진거 먹지 말라고 의사가 말함) 자기 이런거 먹으며 안된다고 지껄이면서 열심히 다 쳐드심;; 하;; 정말 내가 아파서 보러온게 맞는지 분간이 안갔음;; 더 기도 안차는건.. 맛없는 음식은 먹다가 중단함 -_-+++ 맛있는 음식은 배가 터져도 다 먹음-_-;; 하;; 이제겨우 25일 만났는데.. 이걸 귀엽다고 해야할지... 다들 연하만난다고 능력좋다는데.. 정말.. 이 아이 만나려면 능력이 정말 좋아야할것같아요...
먹는것 앞에선 내얼굴 보려않는 남자친구.
하.. 이제 겨우 한달도 안된 커플입니다..
근데.. 정말 이건 어디다가 말하기도 뭐하고 해서 여기다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위치듯.. 한번 써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어린 연하임.
키는 180이 훨씬! 안되지만ㅋㅋㅋ 생긴건 깔끔하게 생겼구, 애교도 나름 있음.
반대로 전 냉정하고 좀 별나게 쿨함;;;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친구들과 여행간곳에서 처음만나 서로 끌려서 사귐.
여행갓을때 일을 하고 온터라, 배가고푸다며 음식을 좀 많ㅇ ㅣ시킴.
그땐 배가 고팠겠거니 하고 그냥 넘김.(시킨거 다남김)
저녁에 알콜 몇방울과 고기를 꾸워먹는데..
이아이... 갑자기 고개를 처박고 있는거임...(-_-?)
고기가 굽히기전에 알콜 몇방울을 했던 지라.. 취한줄 알고 가까이가서 쳐다봄..
무얼 하나 보았더니....
친구하나가 꾸워논 고기를 흡입하고 계셨음(-_-;;)
그래도 처음만나고 서로에게 조금은 잘보여야한다는 그런게 있지 않나 싶었지만..
다른 사람 신경안쓰고.. 처드심..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귀엽다 하며 넘어갔음 (콩깍지가 씌였는지 시력이 안좋았는지...넘어감)
중간생략하고..
드디어 오늘!
여자들이라면 다 하는 마법통이라고..
그게 다른사람보다 엄청..몇배는 심한터라.. 끙끙앓으며 전화가 오는 소리도 개무시하고 처 주무시고 계셨음;;
남자친구 그래도 걱정이 됐던지 일마치고 바로 달려옴..
아침 점심 다 거른걸 알고 뭐먹고 싶냐기에 햄버거가 먹고싶다고 함.
이때 남자친구는 밥을 먹고 왔다며 배고푸지 않다고 했음!!!
그.런.데.
햄버거를 펼쳐 놓차..
햄버거는 1분만에 해치우시고..
세트라면 항상 따라오는 포테이토 2개를 (지꺼 내꺼..)
나와 눈한번 마주치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는 나는 간단하게 개무시해주시며 다 처드심;;
아픈 날위해 사왔다며 생색낼땐 언제고..
머리가 빠진다며 두피클리닉 가서 상담받은게 엊그제 인데..(기름진거 먹지 말라고 의사가 말함)
자기 이런거 먹으며 안된다고 지껄이면서 열심히 다 쳐드심;;
하;;
정말 내가 아파서 보러온게 맞는지 분간이 안갔음;;
더 기도 안차는건..
맛없는 음식은 먹다가 중단함 -_-+++
맛있는 음식은 배가 터져도 다 먹음-_-;;
하;; 이제겨우 25일 만났는데.. 이걸 귀엽다고 해야할지...
다들 연하만난다고 능력좋다는데..
정말..
이 아이 만나려면 능력이 정말 좋아야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