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서른 중반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없고 5년전 허리 디스크 수술로 좋치도 않은 허리를 부여 잡고 가정을 이끌어 왔지만 이번 여름 수술한 윗부분 마디에 디스크가 다시 도저..... 그 당시 수술비 5백선에 5개월정도 요양하면서 조금있던 돈도 다 까먹고... 이번은 물가가 올랐는지 수술비 6백을 이야기 하던데 그럴 돈은 없고 임시방편으로 팬 주사라는 것을 백만원을 들여 맞기는 했지만 이것도 영 신통치가 않네요 몸은 아파 서서 일하거나 무거운것을 반복으로 드는 업무 같은 생산적인 일들은 몸이 받추어 주지 않아 힘들고.. 날은 추워지고.. 좌식 업무가 있는지 파견회사에 올 겨울이라도 나볼려고 알아보지만 남자가 좌식 업무 하는 일은 없고. 막막하네요...... 당장 일을 못하면 하루 하루가 고달픈데 몸이 안받쳐 주니... 남들은 요즘 허리 디스크는 별것도 아니라고 하던데.. 그건 어디까지나 있는분들에 한해서 인거 같습니다.. 우리 아들 따듯한 겨울 잠바라도 하나 사조야 하는데.. 휴............. 요즘 가장으로써 너무 힘들어 이런곳에 하소연을 다 해보네요...
요즘 허리 디스크는 병도 아니라는데...
이제 나이 서른 중반이지만 모아놓은 돈은 없고
5년전 허리 디스크 수술로 좋치도 않은 허리를 부여 잡고 가정을 이끌어 왔지만
이번 여름 수술한 윗부분 마디에 디스크가 다시 도저.....
그 당시 수술비 5백선에 5개월정도 요양하면서 조금있던 돈도 다 까먹고...
이번은 물가가 올랐는지 수술비 6백을 이야기 하던데 그럴 돈은 없고
임시방편으로 팬 주사라는 것을 백만원을 들여 맞기는 했지만
이것도 영 신통치가 않네요
몸은 아파 서서 일하거나 무거운것을 반복으로 드는 업무 같은
생산적인 일들은 몸이 받추어 주지 않아 힘들고..
날은 추워지고.. 좌식 업무가 있는지 파견회사에 올 겨울이라도 나볼려고 알아보지만
남자가 좌식 업무 하는 일은 없고.
막막하네요......
당장 일을 못하면 하루 하루가 고달픈데
몸이 안받쳐 주니...
남들은 요즘 허리 디스크는 별것도 아니라고 하던데..
그건 어디까지나 있는분들에 한해서 인거 같습니다..
우리 아들 따듯한 겨울 잠바라도 하나 사조야 하는데..
휴.............
요즘 가장으로써 너무 힘들어 이런곳에 하소연을 다 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