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조가 아녀? 니네 안했는데 어떻게 참견을 안 하겠어?", "남들은 방문을 마치고 PPT단계를 끝나고 있는데 뭐하는 거냐고"
여자 : "남들이 꼭 따라가야 되냐고"
나 : "아무리 기간이 약간의 여유있다고 한들 빨랑 끝나면 좋잖아 시간끌어봤자 오히려 하기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말다툼으로 이어져 결국은 해서는 안되는 욕설을 이어졌습니다. 제가 감정이 폭발했고 감정이 진정해지자 문자로 사과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에 대해 별관심이 없이 무엇을 물어보거나 제가 접근해도 회피를 하고 있으니까 참 갈등을 풀생각가 조별에 과제한 의지가 없는것 같네요. 그렇다고 납득할만한 말도 없으니까 참 답답합니다.
대학교의 조별활동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활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저희과가 행정학과이다 보니까 작년때도 그렇고 올해도 조별과제가 하는것이
많습니다. 뭐 하다보면 조원들과의 의견 대립,갈등을 생기게 마련이죠.
그래도 타협이나 서로가 배려하면서도 많은 합의점을 찾아서 좋게 끝나지요.
이번에는 제가 조의 조장이고 조별과제도 일반적인 서적이나 책을 뒤져서하는것과는
거리가 멀고 직장기업체 현장방문이라는 말처럼 쉽지 않는것입니다. 처음에 한달전에
조원들과 두조를 나누어서 현장방문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남자조를 간신히 1군데를 찾아갔고 보고서를 올렸고 슬슬 PPT단계로 가는데
그런데 여자조는 갈 생각도 없고 특히 도와달라고 하든가? 어디좀 갈때 있느냐? 대답조차
없고 물어보면 그냥 막연하게 어디 가겠다고 번복만 했지... 계속 그대로입니다.
저도 솔직히 여자조원들은 믿고 싶은데 다른 조들은 방문을 마치고 PPT를 끝내고 디자인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답답했습니다. 한달이상을 나누었는데 문자로
나: "갈 생각 없으면 우리가 간다고 했고" "니네 안가서 실망이라고"
여자조원에 맡은 여자(저랑 동갑)가 전화를 하더니
여자 : "우리가 알아서 할건데 괜히 참견말라고","내가 안한다고 했어?"
나: "같은 조가 아녀? 니네 안했는데 어떻게 참견을 안 하겠어?", "남들은 방문을 마치고 PPT단계를 끝나고 있는데 뭐하는 거냐고"
여자 : "남들이 꼭 따라가야 되냐고"
나 : "아무리 기간이 약간의 여유있다고 한들 빨랑 끝나면 좋잖아 시간끌어봤자 오히려 하기 힘들다고"
이런식으로 말다툼으로 이어져 결국은 해서는 안되는 욕설을 이어졌습니다. 제가 감정이 폭발했고 감정이 진정해지자 문자로 사과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에 대해 별관심이 없이 무엇을 물어보거나 제가 접근해도 회피를 하고 있으니까 참 갈등을 풀생각가 조별에 과제한 의지가 없는것 같네요. 그렇다고 납득할만한 말도 없으니까 참 답답합니다.
대충 내용이 이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개인적인 욕설한것 빼곤 잘못이 없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