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먹거리촌에 생긴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생태찌개 집이 있는데요 생태찌개가 맛이 참 좋아서 종종 저녁식사하러 가곤 했는데 몇일 전에 정말 충격적인 장면을 봤습니다.. 몇번 가봤는데도 그날 처음으로 화장실을 쓴 것 같아요 화장실이 좀 안쪽에 있어서 들어가면서 주방쪽을 살짝 봤는데 저쪽 다른 테이블이 식사 끝내고 간 자리 치우면서 가져온 잔반들을 그대로 반찬 통에 다시 넣는거에요 ㅎㅎ 처음엔 잘못봤나 하고 그냥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콩자반 몇알 안남은걸 그대로 또 반찬통에 넣어 원래 있던 콩자반과 섞어놓더라고요.. 그간 찌개가 너무 맛있어서 좋아라 하고 자주 찾아간 집인데 그거 보자마자 입맛도 뚝 떨어지고 배신감 같은거 느껴지데요 ㅎㅎㅎ 생각해보니 그쪽 선반이 좀 높다 생각했는데 잔반 재활용하는거 가리려고 일부러 그래놓은거 같고 암튼 그거 본뒤로 부정적인 생각만 들더라고요 아직도 이런 무개념 식당이 있나요? 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비위생적인 찬으로 식사할거 생각하니 신고해야할것 같기도 하고.. 식당 보면 잔반 재활용 안한다고 인증마크 달아놓은 식당들 있던데 그런데만 다녀야 하려나봐요.. 1
아직도 잔반 재활용 햐는 식당이 있더군요..
평촌 먹거리촌에 생긴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생태찌개 집이 있는데요
생태찌개가 맛이 참 좋아서 종종 저녁식사하러 가곤 했는데
몇일 전에 정말 충격적인 장면을 봤습니다..
몇번 가봤는데도 그날 처음으로 화장실을 쓴 것 같아요
화장실이 좀 안쪽에 있어서 들어가면서 주방쪽을 살짝 봤는데
저쪽 다른 테이블이 식사 끝내고 간 자리 치우면서 가져온 잔반들을
그대로 반찬 통에 다시 넣는거에요 ㅎㅎ
처음엔 잘못봤나 하고 그냥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콩자반 몇알 안남은걸
그대로 또 반찬통에 넣어 원래 있던 콩자반과 섞어놓더라고요..
그간 찌개가 너무 맛있어서 좋아라 하고 자주 찾아간 집인데
그거 보자마자 입맛도 뚝 떨어지고 배신감 같은거 느껴지데요 ㅎㅎㅎ
생각해보니 그쪽 선반이 좀 높다 생각했는데 잔반 재활용하는거 가리려고 일부러 그래놓은거 같고
암튼 그거 본뒤로 부정적인 생각만 들더라고요
아직도 이런 무개념 식당이 있나요?
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비위생적인 찬으로 식사할거 생각하니
신고해야할것 같기도 하고..
식당 보면 잔반 재활용 안한다고 인증마크 달아놓은 식당들 있던데
그런데만 다녀야 하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