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장품 자선 경매에 참여한 장근석, 카라, 한지민, 유지태 등 훈훈스타들

꿈 날개를 달다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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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품 자선 경매에 참여한 장근석, 카라, 한지민, 유지태 등 훈훈스타들>

 

어느덧 성큼 다가온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장근석, 카라, 유지태, 주영훈·이은미 부부 등 총 27명의 서울시 홍보대사 및 유명 스타가 애장품 자선 경매에 참여했네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어떤 애장품을 기증 했을까요?

 

장근석 애장품 (셔츠 및 미남이시네요 OST 사인CD)

 

제일 먼저 소개해드릴 스타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황태경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줬던 장근석 입니다. 드라마 출연 당시 직접 입고 나왔던 셔츠와 드라마 OST 사인 CD를 자선 경매에 기증했네요 ~ 파란색 체크무늬 셔츠가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카라 구하라, 강지영의 애장품 (베어파우 양털 부츠와 프룻샐러드 패션슈즈)

두번째 소개할 스타는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걸그룹 카라입니다. 예쁜 신발 CF를 촬영한 카라 멤버들~ 그 중 구하라와 강지영이 CF촬영 당시 신었던 신발을 기증 했네요~

점점 더 추워지는 겨울 월동 준비하는 여성분들 경매에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유지태 애장품(선글라스와 이어폰)

 

네번째 소개할 스타는 유지태 ~

은은한 컬러가 맘에 들어 한동안 애지중지 했던 선글라스라고 합니다. 왠지 요 선글라스를 쓰면 댄디해 지는 느낌이 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두번째 물품은 깜찍한 모양이 마음에 들어 사두었었다는 이어폰 입니다.

 

정명화 첼로 연주가 (프랑크 첼로 소나타 악보)

 

다섯번번째 스타는 정명화 첼로 연주가가 1960년대 초반 줄리어드 유학시절부터 사용해온 프랑크 첼로 소나타 악보입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곡이기도 하려니와 지난 세월, 수많은 연주 무대를 함께한 애장품 이라고 합니다. 클래식을 좋아하거나 현재 첼로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너무 갖고 싶은 뜻 깊은 애장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지민 (자필도서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

여섯번째 스타는 얼굴도 마음도 예쁜 한지민은 필리핀 오지마을 알라원. 18km의 밀림 정글을 꼬박 걸어야 만날 수 있는 그곳에서 4박5일 동안 선생님이 되어 예쁜 천사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은 자필도서 ‘우리 벌써 친구가 됐어요’를 기증 했네요.

 

주영훈&이윤미 (유모차)

 일곱번째 스타는 유난히 어린이 후원을 많이 하고 있는 주영훈&이윤미 부부 입니다.

출산 장려를 위하여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유모차를 기증 하였습니다.

아기가 있거나 곧 아이가 태어날 분들은 경매에 참여해도 좋지 않을까요?

 

이외에도 김현철, 마술사 최현우, 영화배우 지현우, 영화배우 김수로, 이정진 등 많은 스타들이 자선 경매에 참여 하고 있네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스타들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하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경매는 서울시 희망나눔 캠페인( http://dream.nate.com/?mode=event_auction01#basis1 )으로 방문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