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친구의죽음알리고싶습니다2(부산여고생자살사건)

닉넴 2010.12.01
조회20,161

안녕하세요

 

저는 재차 부산여고생의 억울한죽음을 풀어주기위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러분의 관심과 위로덕분에 피해자 어머니께서 많이 힘을 내시고 계십니다. 그 점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목적은 또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덕에 헤드라인이 되어 올라와 방송 '추적60분'에서 취재를 하러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오셨습니다. 추적 60분피디와 함께 피해자측은 학교를 방문하여 용의자 4명을 취재하려 하였지만 학교측의 거센저항에 용의자 2명만 취재하고 용의자 유력후보 2명중 1명은 취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추적60분팀과 떨어져 있다 몇일 전 추적60분 피디님께서 부산까지 직접내려 오셨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송에 못 보낼 것 같다고.. 이유는 모릅니다 단지 저희가 의심 할 수 있는 부분은 학교측에서 손을 썼다는 의심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저희의 추측 일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라는 프로에서도 억울하게 죽었는데 자살로 종결된 사건을 제보해달라는 광고를 보게되어 접수를 하려는 참인데요

 

여러분.. 어떡해하면 방송까지 입을 막을 수 가 있을까요? 또 정치, 정부와 관련된 분들은 단 한분이시라도 이 글을 보실 것인데 그 분들은 정말 뭘하고 계신걸까요?

 

여러분 정말 계속 부탁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제발 지인들, 부모님들 중 정치, 정부, 경찰, 관계자가 있으시면 이글을 꼭 보여주시고 사건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건 이 일어난 학교 학생여러분

뭐라도 알고 계시면 피해자 홈페이지로 들어가 쪽지나 비회원 로그인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저흰 그 학교 학생 증언 하나하나가 너무도 중요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제 1주년이 17일 남았습니다...

1년이 다 되어 가도록 제 친구는 하늘나라에서도 발뻗고 잠을 자게 할 수는 없을까요

정말 친구로서 글을 올리는 것 밖에는 못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제발부탁드립니다.... 고개숙여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www.cyworld.com/01087999609

 

피해자 홈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