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소개로 소개받아서 연락하다 만났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공통점이 많아서 이번엔 꼭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지 말리라 하믄서 나갔지요 첫인상은 머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덤덤했습니다. 밥먹고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 담 약속 까지 정하고 헤어지기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에게 소개팅남이 제가 맘에 들었다고 했답니다. 매일연락이오더라구요~저도 싫지 않으니깐 연락 오믄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 요즘 일이 바빠서 문자를 잘 못해지요 그후부터 ㅠㅠ 그분이 꼭 밀당하는 것처럼 내가 늦게 하믄 늦게 하고 빨리하믄 빨리하고 그러는거예여 그러다 답장을 안하는거예요 ㅠ 그후부터 연락이 안온지 3일이 됐어요 친구들이 밀당하는거라고 여기에 휘말리믄 안된다고 해서 연락 안오믄 연락 안했습니다.ㅠ 그런데 톡보니깐 이건 그 사람이 딴여자생기거나 했을때 나타나는 경우라고 써있더라구요 ㅠㅠㅠ 매일 문자하다 안오니깐 막 신경쓰이고 그래요 ㅠㅠ 차라리 문자를 맨날 하지 말든지 사람마음이 어떻게 이케 빨리 변하니....ㅋㅋ 그사람 딴사람 생기거겠죠?
소개팅남 원래 이런거임?
친구 소개로 소개받아서 연락하다 만났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공통점이 많아서 이번엔 꼭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지 말리라 하믄서 나갔지요
첫인상은 머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덤덤했습니다.
밥먹고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 담 약속 까지 정하고 헤어지기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에게 소개팅남이 제가 맘에 들었다고 했답니다.
매일연락이오더라구요~저도 싫지 않으니깐 연락 오믄 주고 받았어요
그런데 요즘 일이 바빠서 문자를 잘 못해지요
그후부터 ㅠㅠ
그분이 꼭 밀당하는 것처럼 내가 늦게 하믄 늦게 하고 빨리하믄 빨리하고 그러는거예여
그러다 답장을 안하는거예요 ㅠ 그후부터 연락이 안온지 3일이 됐어요
친구들이 밀당하는거라고 여기에 휘말리믄 안된다고 해서 연락 안오믄 연락 안했습니다.ㅠ
그런데 톡보니깐 이건 그 사람이 딴여자생기거나 했을때 나타나는 경우라고 써있더라구요 ㅠㅠㅠ
매일 문자하다 안오니깐 막 신경쓰이고 그래요 ㅠㅠ 차라리 문자를 맨날 하지 말든지
사람마음이 어떻게 이케 빨리 변하니....ㅋㅋ
그사람 딴사람 생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