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 쿠쿠때문에.. 속 타들어간 사연,,,

김진희2010.12.01
조회206

작년 제가 아이 출산으로 친정에 가 있으면서

친정에 밥솥을 하나 사드렸습니다

이름도,, 유명한 쿠쿠,,

그런데 밥솥에 밥을 하면 비싼 압력 밥솥임에도 불구 하고,,

깨끗하게 청소후 밥을 했는데두

밥에서 냄새가 나고,,, 증기가 새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a/s를 불렀죠,

담당직원 3번이상 밥솥을 가지고 가서 정검을 받은 후에도 밥이 되지 않았고

저희 엄마는 그동안.. 가스렌지에 식사를 준비해 드셨습니다

(밥을 해먹을수 있는 대용,, 밥솥도 준비 되어 있지 않은지... 그런 서비스조차 미흡하더군요)

그리고 담당자 께서는 더이상 밥솥의 상태가 발전이 없을것 같았는지..

같은 모델의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던군요

교환을 해주면서도,, 일주일 이상을 가스렌지에 밥을 해먹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좀 빨리 해주면 안되는지... 여기 저기... 확인한후 에야 교환이 가능하다면서

일주일 이상이 걸리더군요,

그리고 ... 새로 받은 밥솥... 이제 딱.. 일년 하고... 몇일사용 했습니다.

그런데 또,, 밥에서 냄새가 나고,, 증기가 새고

이번엔... 삐.... 거리는 듣기싫은 소음까지..

고객센터에 전화 했더니. 출장비 만원을 출장기사의

출장비용으로 꼭 지불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밥솥을 만들때의.. 문제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인지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꼭 출장비를 지불해야 하냐고 하니

그건 기사의 수고비 니까. 꼭 지불 하랍니다.

누구의 책임이건 간에요,,,

제품의 문제라면 저희가 지불해야할 의무가 없지 않느냐 했더니

아니랍니다 무조건 지불 애햐 한답니다

 첫번째 밥솥도, 문제가 많아 고생했는데.

이번엔 돈까지 들이며 고생해야 하나요?

정말.. 쿠쿠 정안가네요,,,, 이젠 절대 쿠쿠사용 하지 않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니. 이런 불만 사항이 많더라구요

증기가 쉽게 센다느니... 밥에서 냄새가 난다느니..

여러분... 돈들어 가면서 고생하지 마세요,,

정말... 답답하네요

이제 절대,., 쿠쿠 안쓰렵니다.

님들도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