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군입대할 나이 창창한 20살 입니다 ㅋㅋ 이번에 좀 황당한 애기가 있어서 써볼게요 때는 음 언제더라.. ? 기억이안나서 3주전이라고 하겠음.. 나는 새벽에 피온2를 하고있엇다.. 너무 답답한 경기에 모든 남성들의 기호식품 담배를 피러 나갔다 새벽2시경쯤?? 나가니 아무도 없고 찬바람에 (덜덜....) 아추워 하면서 팔리아멘트 하나를 물고 있엇다 아 맛좋다 ㅋㅋ 하면서 반정도를 태웟음 그때 제가 큰골목에 서있엇음 갑자기 어느 몸매 좋은 여자분이 골목을들어오셧음 갑자기 저를 보더니 약국뒤로 숨으셧음..(뭐지?저건???) 그때 제차림은 패딩조끼에 회색페인바지에 슬리퍼를 신고있엇 갑자기 아이컨텍츠를 하고나니 피고있던 저쪽으로 걸어왔음.. 내 사이를 지나가는데 옆으로 쭉 범죄자 보듯이 ...ㅠㅠ 뭐야..이건 ㅜㅜ 나범죄자된거야?ㅠㅠ 그리고 나서 쭉 뒤돌아보면서 집까지 걸어가셧다능... 그 여자분은 알고보니 저희집 바로근처에살으셧음.. 앞으로는 일찍일찍다니세요 ㅋㅋ저 나쁜사람아니에요~~~
담배
안녕하세요 내년에 군입대할 나이 창창한 20살 입니다 ㅋㅋ
이번에 좀 황당한 애기가 있어서 써볼게요
때는 음 언제더라.. ? 기억이안나서 3주전이라고 하겠음..
나는 새벽에 피온2를 하고있엇다..
너무 답답한 경기에 모든 남성들의 기호식품 담배를 피러 나갔다 새벽2시경쯤??
나가니 아무도 없고 찬바람에 (덜덜....) 아추워 하면서 팔리아멘트 하나를 물고 있엇다
아 맛좋다 ㅋㅋ 하면서 반정도를 태웟음
그때 제가 큰골목에 서있엇음
갑자기 어느 몸매 좋은 여자분이 골목을들어오셧음
갑자기 저를 보더니 약국뒤로 숨으셧음..(뭐지?저건???)
그때 제차림은 패딩조끼에 회색페인바지에 슬리퍼를 신고있엇
갑자기 아이컨텍츠를 하고나니 피고있던 저쪽으로 걸어왔음..
내 사이를 지나가는데 옆으로 쭉 범죄자 보듯이 ...ㅠㅠ
뭐야..이건 ㅜㅜ 나범죄자된거야?ㅠㅠ
그리고 나서 쭉 뒤돌아보면서 집까지 걸어가셧다능...
그 여자분은 알고보니 저희집 바로근처에살으셧음..
앞으로는 일찍일찍다니세요 ㅋㅋ저 나쁜사람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