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겠음. 저는 판을 읽는걸 좋아하시만 쓰는것은 처음인 by꽁기꽁기 임. 저는 평소 망할오빠 시리즈를 너무좋아해서 읽다보니 제 친구가 생각나서 쓰게 됬음 ,당근 글씨체는 음슴체로 가겠음 (제가 판을 쓸수 있도록 재밋는글써주신 by닉 님 감솨하겠음!) ----- 일단 처음이니깐 얘기 몇개 투척하겠음. 때는 몇일전에 학교 급식으로 가래떡이 나오는 날이였음 아침에 학교에가니깐 친구가 있었음. 깝깝한 친구 내 뒤에 앉음, 등마져 깝깝해지는 느낌임 편의상 깝깝이라고 하겠음! 근데 이날 깝깝이는 머리를 감고 오지 않았음. 이것이 화근이 되버렸음 나는 놀려줄 계획으로 "야, 너 머리 안감았지? " "왜??" "떡졌다" ...근데 깝깝이 친구 결벽증이 좀 있음,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만만치는 않음. 예를 들자면 아직도 급식 미역국의 소고기는 거들떠도 안보며,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애완견 예방주사 맞아도 세균은 있다는 말에 강아지는 만지지도않고 개가 아끼는 필통 물었다고 버린여자임 . 말하자면 결벽증이 많이 아주심함 그런데 자기 머리에 떡졌다고 하니깐 난리가 난거임 갑자기 가방에서 실삔이랑 여러게 넣어서 파는 검정고무줄과 빗을 꺼내더니 비장한 표정을 짓는거임 그러더니.. "역시, 머리를 안깜을 때는 당고머리가 짱이야!" 그러더니 단발머리 이래저래억지로 끌어 올려 묶기 시작했음. 그리고 후까시(?)를 넣는다고 머리를 가지고 생개판을 쳐대기 시작함. "야..후까시(?)가 좀심하다.." "당고머리는 후까시(?)가 생명이야!" (*후까시라고말해서 한국말을 뭘로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 그러더니 정말 머릿숫이 5배가 되었음. 나는 만약 전쟁중이였다면 그머리카락을 투척해버렸을지도 몰름. 예를 들자면 2ne1 아파 뮤비의 산다라박 씨의 3배 정도라고나 할까..? 그리고는 당고를 했음. 진심 망사머리같고 이상했음 "야, 너 망사로 그물쳐논거 같애 그냥 풀어" "아냐~ 원래 당고머리가 이래 !" 깝깝이 자꾸 뻥침 - - 내가 검색창에 아오이유우 당고머리도 쳐봤고 려원 당고머리, 당고머리란 당고머리 다 쳐봤지만 너같은 머리는 한나도 없었음 , 그리고는 점심시간까지 버티다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가게 됬음 근데 우리학교 좀 사소한 단속 심함, 머리는 꼭 일자로 묶어야 되며 , 양말은 흰색 발목양말에 ,폴라티 입어야함 다 이런지는 몰라도 학주 선생님도 너무 살벌하게 무서워서 우리는 자 지키는 편임 하지만 이 깝깝이...말그대로 정말 깝깝함... 학주선생님 급식소 안에 계셧는데 안본건지 못본건지 당당하게 당고머리로 출입을 시도 했으나 바로 걸림. "야. 머리 풀어라" 라는 말한마디에 당고에서 일자로 풀게됨 그러나...그순간 급식소의 모든 학생들 즉 동급생이건 후배님들이건 다들 빵터짐 나도 보고는 배잡고 쓰러질뻔했음. 무슨 마녀가 강림한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깝깝이는 표정하나 변함 없이 "웃지마~" 만 말하면서 꿋꿋히 그머리로 급식 다 먹고 나갔음 , 급식소 밖에서도 그머리를 하고서는 가래떡 입에 두개씩 물고는 (진짜 가래떡 1개에 지름 2.5센티 길이 10센티 되보였음) 세심지의 붕어들 갯수세면서 구경하고 여유를 즐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남들 웃던말던 깝깝함 ㅋㅋㅋㅋ 자기 때문에 웃는 줄도 모름 ㅋㅋㅋㅋㅋ 그때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쉬움.. 그래서 그 깝깝이 친구 어제 만두먹던사진 제일 아래에 투척하겠음 .! -------------------- 우린 재밋었는데 윗얘기 글로 쓰니깐 별로임.. 그래서 다른 깝깝이 친구 얘기도 짧게 투척함. 어느날 친구들이랑 친구 집을 가고 있었음 근데 이번 깝깝한 친구는 귀가 좀 않조음 ㅋㅋㅋ 깝깝이들의 공통점 ㅋㅋㅋㅋㅋㅋㅋ 말도잘 못하고 이해도 좀 못해서 깝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친구가 우리보고 "야! 나 구두 주문 시켰어.!" 그래서 내가 "몇센치?" "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ㅋㅋㅋㅋ 그건 밀리란다 ㅋㅋㅋㅋㅋㅋ ......... 반응 좋거나 재밌으면 쥐어짜서 깝깝이 시리즈 투척하겠음!! 약속한 깝깝이 만두먹는 사진 (급식 왕만두 한입에 먹어 보겠다고 썡쇼한 사진임 깝깝이 입 작음 . 치과갔다가 턱도 빠져본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도 재미 없으면 나도 뭐 어쩔수 없음 ㅋㅋㅋㅋㅋㅋ 사진 내렸음. 깝깝이 친구가 이런거는 밀당해야 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자기 얼굴 팔리기 싫은것도 있다고 함 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올리게씀 ㅠㅠ 151
광대폭발 깝깝한 망할내친구
안녕하겠음.
저는 판을 읽는걸 좋아하시만 쓰는것은 처음인 by꽁기꽁기 임.
저는 평소 망할오빠 시리즈를 너무좋아해서 읽다보니
제 친구가 생각나서 쓰게 됬음 ,당근 글씨체는 음슴체로 가겠음
(제가 판을 쓸수 있도록 재밋는글써주신 by닉 님 감솨하겠음!)
-----
일단 처음이니깐 얘기 몇개 투척하겠음.
때는 몇일전에 학교 급식으로 가래떡이 나오는 날이였음
아침에 학교에가니깐 친구가 있었음.
깝깝한 친구 내 뒤에 앉음, 등마져 깝깝해지는 느낌임
편의상 깝깝이라고 하겠음!
근데 이날 깝깝이는 머리를 감고 오지 않았음. 이것이 화근이 되버렸음
나는 놀려줄 계획으로
"야, 너 머리 안감았지? "
"왜??"
"떡졌다"
...근데 깝깝이 친구 결벽증이 좀 있음,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만만치는 않음.
예를 들자면 아직도 급식 미역국의 소고기는 거들떠도 안보며,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 애완견 예방주사 맞아도 세균은 있다는 말에 강아지는 만지지도않고
개가 아끼는 필통 물었다고 버린여자임 .
말하자면 결벽증이 많이 아주심함
그런데 자기 머리에 떡졌다고 하니깐 난리가 난거임
갑자기 가방에서 실삔이랑 여러게 넣어서 파는 검정고무줄과 빗을 꺼내더니
비장한 표정을 짓는거임
그러더니..
"역시, 머리를 안깜을 때는 당고머리가 짱이야!"
그러더니 단발머리 이래저래억지로 끌어 올려 묶기 시작했음.
그리고 후까시(?)를 넣는다고 머리를 가지고 생개판을 쳐대기 시작함.
"야..후까시(?)가 좀심하다.."
"당고머리는 후까시(?)가 생명이야!"
(*후까시라고말해서 한국말을 뭘로해야할지 모르겠음 ㅠㅠ)
그러더니 정말 머릿숫이 5배가 되었음.
나는 만약 전쟁중이였다면 그머리카락을 투척해버렸을지도 몰름.
예를 들자면 2ne1 아파 뮤비의 산다라박 씨의 3배 정도라고나 할까..?
그리고는 당고를 했음. 진심 망사머리같고 이상했음
"야, 너 망사로 그물쳐논거 같애 그냥 풀어"
"아냐~ 원래 당고머리가 이래 !"
깝깝이 자꾸 뻥침 - -
내가 검색창에 아오이유우 당고머리도 쳐봤고 려원 당고머리, 당고머리란 당고머리 다 쳐봤지만
너같은 머리는 한나도 없었음 ,
그리고는 점심시간까지 버티다 우리는 밥을 먹으러 가게 됬음
근데 우리학교 좀 사소한 단속 심함,
머리는 꼭 일자로 묶어야 되며 , 양말은 흰색 발목양말에 ,폴라티 입어야함
다 이런지는 몰라도 학주 선생님도 너무 살벌하게 무서워서 우리는 자 지키는 편임
하지만 이 깝깝이...말그대로 정말 깝깝함...
학주선생님 급식소 안에 계셧는데 안본건지 못본건지 당당하게 당고머리로 출입을 시도 했으나
바로 걸림.
"야. 머리 풀어라"
라는 말한마디에 당고에서 일자로 풀게됨
그러나...그순간 급식소의 모든 학생들 즉 동급생이건 후배님들이건 다들 빵터짐
나도 보고는 배잡고 쓰러질뻔했음. 무슨 마녀가 강림한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깝깝이는 표정하나 변함 없이 "웃지마~" 만 말하면서
꿋꿋히 그머리로 급식 다 먹고 나갔음 , 급식소 밖에서도 그머리를 하고서는
가래떡 입에 두개씩 물고는 (진짜 가래떡 1개에 지름 2.5센티 길이 10센티 되보였음) 세심지의
붕어들 갯수세면서 구경하고 여유를 즐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남들 웃던말던 깝깝함 ㅋㅋㅋㅋ 자기 때문에 웃는 줄도 모름 ㅋㅋㅋㅋㅋ
그때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쉬움..
그래서 그 깝깝이 친구 어제 만두먹던사진 제일 아래에 투척하겠음 .!
--------------------
우린 재밋었는데 윗얘기 글로 쓰니깐 별로임..
그래서 다른 깝깝이 친구 얘기도 짧게 투척함.
어느날 친구들이랑 친구 집을 가고 있었음 근데 이번 깝깝한 친구는 귀가 좀 않조음 ㅋㅋㅋ
깝깝이들의 공통점 ㅋㅋㅋㅋㅋㅋㅋ 말도잘 못하고 이해도 좀 못해서 깝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그친구가 우리보고
"야! 나 구두 주문 시켰어.!"
그래서 내가
"몇센치?"
"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ㅋㅋㅋㅋ 그건 밀리란다 ㅋㅋㅋㅋㅋㅋ
.........
반응 좋거나 재밌으면 쥐어짜서 깝깝이 시리즈 투척하겠음!!
약속한 깝깝이 만두먹는 사진
(급식 왕만두 한입에 먹어 보겠다고 썡쇼한 사진임
깝깝이 입 작음 . 치과갔다가 턱도 빠져본 아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도 재미 없으면 나도 뭐 어쩔수 없음 ㅋㅋㅋㅋㅋㅋ
사진 내렸음. 깝깝이 친구가 이런거는 밀당해야 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자기 얼굴 팔리기 싫은것도 있다고 함 ㅋㅋㅋㅋ 나중에 다시 올리게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