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ㅋㅋ 이렇게 처음으로 톡을써보는군요..ㅎㅎ 뭐..다들대세고하니 저도 음슴체를사용하겠음 ㅋㅋ 제목 그대로 ㅋ 종갓집 ... 딸셋 막내아들.. 나님은.. 막내아들임! 찐따베리 형님 글을보구.. 저도 많이공감했음ㅋㅋ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구나..ㅋㅋ 다른 님들도 ㅋ 내글보고 공감할꺼라 생각함 ㅋㅋ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ㅋㅋ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누나3 저.. 엄마는 성격이 정말 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엄마가 입이 심심한 거 같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과자 다이X 와 ㅎㅎㅎ 바나나우유를 사들고 엄마 꽃가게를 갔음 ㅋㅋㅋㅋㅋ 엄만 너무 좋아하시며 과자를 뜯으려 하시는데 ㅋㅋ 그 뭐야.. 뜯는부분이 새콤달X같은건데 ㅋㅋ 엄마손톱에 잘안걸리는거임 !!ㅋㅋ (다이X 좋아하시는분은 아실꺼임 ㅋㅋ) 행복해 하던 엄마가.. 짜증이난 표정으로.. "명.. 명 .. 명섭아 야! 이거뜯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초동안.. 난 엄마를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누나들 얘기를시작해 보겠음 ㅋㅋ 누나들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다 B형임.. 누나들은 정말 다혈질에 표본을 보여주시는분들임 ㅋㅋ 뭘 먹으며 얘기하면서 웃다가도 과자 부스러기 조금.. 아주조금.. 떨어트리면 ..바로정색하며.. "야 장난하냐? 다 주워" ............ 그리고 누나들은 .. 약간 이중생활을좋아함..ㅋㅋ 모든 누나들은 다그럴까? 라고 생각도 많이했음..ㅋㅋ 다른 누나들이 그랬음.. 엄마가 생각하는 큰누나랑.. 평소에 보는 큰누나는 너무다르다고.. 나님은 어릴때 누나들은 초등학교 다닐때 큰누나는....ㅋㅋㅋㅋ 집에있을때 와 학교 갈때 표정이다르다했음.. 집에서 딱 나오면 표정부터가 바뀐다고 그랬었음..ㅋㅋ 큰누나의 이중생활...ㅋㅋㅋㅋㅋㅋㅋ 둘째누나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중고등학교때 방황을 많이했음..ㅋㅋ 자기말로는 "원래 둘째가 방황을 많이한대!!..ㅋㅋ 언니와 동생들한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겨서 방황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둘째누나가 중고등학교땐 정말 날씬하고 이뻤는데!!.. 요즘은 .. 살이 찌기 시작했음..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애들보는게 힘들다고 맨날 집에와서 뭘 먹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돼지! 돼지! 이러니까 " 돼지라고 하면 죽인다 " 고..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명섭아.. 누난 이제 홍지다?" "홍지가 뭔데..--" "분.홍.돼.지. 귀엽지않냐?" "홍지~ 홍지~ 넌 랙지 블랙돼지!0" 그날 이후로 난 둘째누나한텐.. 홍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은 종갓집이다보니ㅋㅋ 어렸을때부터 제사를 많이했음..ㅋㅋㅋ 둘째누나,막내누나와 난 항상 제삿상을.. 노렸고 큰누나는.. 엄마를 도왔음 ㅋㅋ (큰누나의 이중생활) 우리집은 성당을 다녀서 ㅋㅋ 제사를지냄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 분위기는 (다들 상상이 되시죠!?) 삼촌들 오구 고모할머님들 오시고..ㅋㅋ 제사때 우린 성당을다니니까 세례명을 말하는 그런게있음..!!ㅋ 그런데 정말 중간중간에 웃으면 안되는 분위긴데... 성 안드레아 .. 성 요한 .. 성 요셉.. ............................. ............................. 성 골룸바 ............... 성 도마 ................... 누나들과 나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웃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와 엄마는 우리를 계속혼내시고 계속 우린 끝날때 까지 웃고..ㅋㅋㅋㅋㅋ 매번 제사때마다 우린.. 항상 웃고 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글재주가없어서.. 정말 쓰면서도 아 지울까말까? 에잇.. 이만큼썻는데 지우기아깝다... 하며 썻음..ㅠㅠ 재미없더라두!!!!!!!!!!!!!! 재밌게 봐주셧음 좋겠음!! 아 맞다 찐따베리형님 !! ㅋㅋ 공감 많이돼요!! ㅎㅎㅎ 크크킄...ㅋㅋ 이거 톡되면! 밥한번 먹고싶습니다 !ㅎ 저희집 분당이예요 ㅎㅎㅎ 가깝습니다 ㅎㅎ 악플은 정말 ...싫소 ... !! 2
종갓집 딸셋 아들하나 이야기..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ㅋㅋ
이렇게 처음으로 톡을써보는군요..ㅎㅎ
뭐..다들대세고하니 저도 음슴체를사용하겠음 ㅋㅋ
제목 그대로 ㅋ 종갓집 ... 딸셋 막내아들..
나님은.. 막내아들임!
찐따베리 형님 글을보구.. 저도 많이공감했음ㅋㅋ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구나..ㅋㅋ
다른 님들도 ㅋ
내글보고 공감할꺼라 생각함 ㅋㅋ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ㅋㅋ
우리가족은 아빠 엄마 누나3 저..
엄마는 성격이 정말 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엄마가 입이 심심한 거 같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과자 다이X 와 ㅎㅎㅎ 바나나우유를 사들고
엄마 꽃가게를 갔음 ㅋㅋㅋㅋㅋ
엄만 너무 좋아하시며 과자를 뜯으려 하시는데 ㅋㅋ
그 뭐야.. 뜯는부분이 새콤달X같은건데 ㅋㅋ
엄마손톱에 잘안걸리는거임 !!ㅋㅋ
(다이X 좋아하시는분은 아실꺼임 ㅋㅋ)
행복해 하던 엄마가..
짜증이난 표정으로..
"명.. 명 .. 명섭아 야! 이거뜯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초동안.. 난 엄마를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누나들 얘기를시작해 보겠음 ㅋㅋ
누나들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다 B형임..
누나들은 정말 다혈질에 표본을 보여주시는분들임 ㅋㅋ
뭘 먹으며 얘기하면서 웃다가도
과자 부스러기 조금.. 아주조금.. 떨어트리면 ..바로정색하며..
"야 장난하냐? 다 주워"
그리고 누나들은 .. 약간 이중생활을좋아함..ㅋㅋ
모든 누나들은 다그럴까? 라고 생각도 많이했음..ㅋㅋ
다른 누나들이 그랬음..
엄마가 생각하는 큰누나랑..
평소에 보는 큰누나는 너무다르다고..
나님은 어릴때
누나들은 초등학교 다닐때
큰누나는....ㅋㅋㅋㅋ
집에있을때
와 학교 갈때 표정이다르다했음..
집에서 딱 나오면
표정부터가 바뀐다고 그랬었음..ㅋㅋ
큰누나의 이중생활...ㅋㅋㅋㅋㅋㅋㅋ
둘째누나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중고등학교때 방황을 많이했음..ㅋㅋ
자기말로는
"원래 둘째가 방황을 많이한대!!..ㅋㅋ
언니와 동생들한테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겨서
방황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둘째누나가 중고등학교땐 정말 날씬하고 이뻤는데!!..
요즘은 .. 살이 찌기 시작했음..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애들보는게 힘들다고
맨날 집에와서 뭘 먹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돼지! 돼지! 이러니까
" 돼지라고 하면 죽인다 " 고..하더니..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명섭아.. 누난 이제 홍지다?"
"홍지가 뭔데..--"
"분.홍.돼.지. 귀엽지않냐?
"
"홍지~ 홍지~ 넌 랙지 블랙돼지!0"
그날 이후로 난 둘째누나한텐.. 홍지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은 종갓집이다보니ㅋㅋ
어렸을때부터 제사를 많이했음..ㅋㅋㅋ
둘째누나,막내누나와 난 항상 제삿상을.. 노렸고
큰누나는.. 엄마를 도왔음 ㅋㅋ
(큰누나의 이중생활
)
우리집은 성당을 다녀서 ㅋㅋ
제사를지냄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 분위기는 (다들 상상이 되시죠!?)
삼촌들 오구 고모할머님들 오시고..ㅋㅋ
제사때 우린 성당을다니니까
세례명을 말하는 그런게있음..!!ㅋ
그런데 정말 중간중간에 웃으면 안되는 분위긴데...
성 안드레아 .. 성 요한 .. 성 요셉..
.............................
.............................
성 골룸바 ...............
성 도마 ...................
누나들과 나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웃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와 엄마는 우리를 계속혼내시고
계속 우린 끝날때 까지 웃고..ㅋㅋㅋㅋㅋ
매번 제사때마다 우린.. 항상 웃고 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글재주가없어서.. 정말 쓰면서도 아 지울까말까?
에잇.. 이만큼썻는데 지우기아깝다... 하며 썻음..ㅠㅠ
재미없더라두!!!!!!!!!!!!!!
재밌게 봐주셧음 좋겠음!!
아 맞다 찐따베리형님 !! ㅋㅋ
공감 많이돼요!! ㅎㅎㅎ 크크킄...ㅋㅋ
이거 톡되면! 밥한번 먹고싶습니다 !ㅎ
저희집 분당이예요 ㅎㅎㅎ 가깝습니다 ㅎㅎ
악플은 정말 ...싫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