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커님들 하잉 정말 할거없이 하루종일 톡만 뚫어져라 보고있는 잉여녀에요 ㅋㅋ 제넴 콘치나름 의미있음 잉여=잉어=콘치 암컷콘치..... ㅎㅎㅎ..... 뭐 그렇다는거고 ㅋㅋ 저오늘 톡첨쓰는거니까 거지같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ㅋㅋ 저도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하겠어용 나님은 대학때문에 서울에 올라온 샤방한 스물살 대딩임 정정 안샤방한 그냥 대딩임.. 서울에있는 대학 다닌다고 좋은데도 아니고 그냥 전문대..ㅋㅋ 나는 뼈루저임 뼛속까지루저.. 서울온지도 벌써 ..3월달부터니까 9달이 다되감 나도 이제 슬슬 차도녀 티가 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시작했겠지?ㅋㅋㅋㅋ 솔직히 저번주까지만해도 알바하는데서 손님들이 촌스럽다고 ..ㅋㅋㅋ.......................하.. 그렇다고 촌년같이 하고다니는건 아님!! 알바하러갈때 안꾸미고 앞머리 까고 가니까 그런거임....그런거라고...............ㅜㅜㅋㅋ.................. 쨌든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엄마아빠 없다고 자유를 만끽하며 술도 마시고 춤추는곳도 좀가고 ㅋㅋ신나게 살고있었음ㅋㅋㅋ 그런데 두달전 부턴가 점점 고딩시절이 그리워지는거임 ㅜㅜㅜㅜ 교복입은애들 보면 풋풋해보이고 ㅜㅜ(그래봤자 나는 스무살) 고등학교 친구들도 보고싶고 ㅜㅜㅜ 한참 추억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살았음 나님은 고딩생활을 평범하게 하지않았음 나자체도 Ab형이고 (싸) 이코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똘끼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와 (우)간다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놀았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알만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등학교때 추억을 좀 판에서 공유하려고함 1. 나님은 여중 여고를 다녔음 주위엔 온통 여자여자여자여자....하....... 여느때와 다름없이 나님과 이코는 정규수업뒤에하는 보충수업을 듣기 싫었음 문제의 8 ,9 교시ㅋㅋ 그래서 나님과 이코는 가끔 선생님들 눈을 피해 계단에서 놀기도 하고 매점을 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배회하고 다녔음 우리학교에 소원못이라는게 있는데 한반도 모양으로 생겨서 길이 3미터 너미2미터 깊이 1미터 정도 되는 작은 연못이 있음 나와 같은 종족인 잉어10마리가 사는곳이었음 한번은 이코와 내가 그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있는데 왠 고무다라가 보이는거임 ㅋㅋㅋ 빨간 고무다라 좀 큰거 임 그래서 나님은 생각함 나: 이코야 심심하지 이코 : 응 나: 이코야 우리저거 연못에 띄어놓고 탈래?ㅋㅋ 이코 : ㅋㅋ 미쳤냐 너나타 나: ㅋㅋㅋㅋㅋㅋ나는 무거워서 안되 너는 가벼우니까 안가라앉을거야 내가 잘 잡아줄게 ㅋㅋㅋ 이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잉어집에서 고무다라를 타게됐음 ㅋㅋ아니 이코만 ㅋㅋ 고무다라는 배와 달리 밑판이 판판해서 안에있는 내용물의 압력을 바닥으로 균일하게 주지않으면 뒤집어짐 ㅋㅋㅋㅋ 나님은 이코를 안심시키고 고무다라를 연못에 띄움 그리고 이코가 탐 ㅋㅋ 첨엔 싫다하더니 결국엔 고무다라 타고 한반도종단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고무다라 타고 신대륙을 발견할지어다 ㅋㅋㅋㅋㅋ 자매잉어들 미안 2. 또이코랑 나랑 얘기임 ㅋㅋ (3학년때 이코랑만 같은반이어서 이코랑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 또문제의 소원못 ㅋㅋ 한번은 점심먹고였나 오교시 끝나고였나 이코랑 나랑 간다랑 똘끼랑 바람쐬러 잠깐 소원못쪽으로 나왔음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코랑 장난이 붙은거임 ㅋ 서로 소원못으로 빠뜨리려고 ㅋㅋ 벤치에 안 앉고 소원못쪽으로 서있는사람은 항상 긴장 타고있어야함 우리중누가 밀지 모르니까 ㅋㅋ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쨌든 이코랑 나랑 그런 장난이 붙었음 힘은 비슷비슷해서 서로 안빠지려고 아둥바둥거리다 결국 이코가이겼음........ ㅇㅇ나님이 연못에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고무다라 타고도 이코는 한번도 안빠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넘어져서 엉덩방아로 착지했음 ㅋㅋㅋ 나님 그와중에 치마 주머니에있는 핸드폰먼저 구출하고 패닉상태에 빠졌음 그떄 이미 종쳐서 간다랑 똘끼는 조카 쳐웃으면서 교실로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이코는 서로 웃겨죽음 ㅋㅋ 그러다 나님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임 ㅋㅋㅋ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 나: 야 ㅋㅋㅋ흐규 ㅋㅋ어우 너진챠으어어엌ㅋㅋㅋ진챠 나 빠트려흐어어어엉주글유유흐아ㅣ먀어리ㅏ커 주글래허어어어허ㅓ미ㅏㅓ랴ㅐ츠ㅏㅣ어래ㅑ멐ㅇㄹㅋㅋㅋㅋㅋ ㅋㅋㅋㅋ가관도 아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이코도 미안했는지 내 체육복 가져다줌 ㅋㅋ(수업중이었는데 ㅋㅋ선생님한테 사정얘기하고 ㅋㅋ 아마 반친구들이 저년들 또 미친짓하고 논다고 했을거임 ㅋㅋㅋ) 근데 난 속옷까지 젖은 상태였던지라 ㅋㅋㅋㅋㅋ 이코가 자기 속바지 벗어서 속옷대신 입으라고 줬었음 ㅋㅋㅋㅋ 3 . 하 이제 3인데 나님 왜 힘듬.. 우리학교는 언덕을 하나 넘어야 갈수있음 그언덕 꼭대기엔 좀 고급스러워보이는 마당있는 집이있었음 그리고 담벼락 안쪽엔 튼실하고 맛좋아 보이는 빠알간 자두나무..한그루 츕 여름방학 보충 끝나고 집가는 길이었음 이코랑 똘끼랑 나랑 집에가고있는데 한여름이라 햇빛쨍쨍찌는데 담벼락 안쪽에있는 자두가 우리를 유혹하는거임 나님은 항상 친구들을 선동함. 나: 친구들아 우리 저거 따먹자 이코랑 똘끼도 먹고싶어하는 눈치였음 ㅋ 근데 우리는 기껏해야 166정도 밖에 안되는 루저 나는 156ㅡㅡ 난쟁이 똥자루임..하.. 참고로 그집 대로변이라 바로옆으로 차들이 쌩쌩지나감 ㅋㅋㅋ 학교 선생님들도 그쪽길로 퇴근하시는분도 있고 ㅋㅋㅋ 결국 우리는 자두의 유혹에 못이겨 작전을 짯음 나: 야 ㅋㅋ 나는 무거워서 못올라가니까 내가 똘끼를 어깨에 태울게 ㅋㅋ이코너가 망봐 친구들 :ㅋㅋㅋㅋㅋ그래 나도 한낮 여린 고딩이었지만 자두를 위해서라면 친구쯤은 세명도 거뜬히 어깨에 올릴수있을것같았음 ㅋㅋ 안쪽에서 주인 아저씨 왔다갔다 거리는데 이코는 호들갑떨면서 보고있다고 하고 나랑 똘끼가 합심하여 결국 자두 여섯개를 드롭했음 ㅋㅋㅋㅋ 우리는 승리감에 빠져 두개씩 나눠먹으면서 집에갔음 자두 짱 달았음 ㅋㅋ 세번째껀 걍 그런것같은데 ㅋㅋㅋ 이것저것 인증샷으로 무마하겠어여 남들처럼 알콩달콩한 사랑얘기가 아니어서 ㅈㅅ ㅋㅋㅋ 오줌싸개가 이코 ㅋㅋㅋ 똥싸개가 저 ㅋㅋ 체육대회 반티임 ㅋㅋ 이건 ㅋㅋ제발바닥에 붙은 껌 찍는 이코랑 똘끼 를 찍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발바닥에 붙은 껌딱지는 왜 찍는 겅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은 제 미니홈피에 공개로 열어놀게요 ㅋㅋㅋㅋㅋㅋ 톡이된다면^^ 아 이코야 미아내 ㅋㅋㅋ 연못에서 배타는거랑 혼자 신나서 춤추는거있어요 ㅋㅋ ps. 토커님들 업을누른다면 현빈이 명품츄리닝 입고 꿈에나올지어다 1
고딩시절 그리워하는 콘치 사진 동영상 有
토커님들 하잉
정말 할거없이 하루종일 톡만 뚫어져라 보고있는 잉여녀에요 ㅋㅋ
제넴 콘치나름 의미있음
잉여=잉어=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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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뭐 그렇다는거고 ㅋㅋ
저오늘 톡첨쓰는거니까 거지같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ㅋㅋ
저도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하겠어용
나님은 대학때문에 서울에 올라온 샤방한 스물살 대딩임
정정 안샤방한 그냥 대딩임..
서울에있는 대학 다닌다고 좋은데도 아니고 그냥 전문대..ㅋㅋ 나는 뼈루저임
뼛속까지루저..
서울온지도 벌써 ..3월달부터니까 9달이 다되감
나도 이제 슬슬 차도녀 티가 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시작했겠지?ㅋㅋㅋㅋ
솔직히 저번주까지만해도 알바하는데서 손님들이 촌스럽다고 ..ㅋㅋㅋ.......................하..
그렇다고 촌년같이 하고다니는건 아님!!
알바하러갈때 안꾸미고 앞머리 까고 가니까 그런거임....그런거라고...............ㅜㅜㅋㅋ..................
쨌든 !서울에서 학교다니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엄마아빠 없다고 자유를 만끽하며 술도 마시고 춤추는곳도 좀가고 ㅋㅋ신나게 살고있었음ㅋㅋㅋ
그런데 두달전 부턴가 점점 고딩시절이 그리워지는거임 ㅜㅜㅜㅜ
교복입은애들 보면 풋풋해보이고 ㅜㅜ(그래봤자 나는 스무살)
고등학교 친구들도 보고싶고 ㅜㅜㅜ
한참 추억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살았음
나님은 고딩생활을 평범하게 하지않았음
나자체도 Ab형이고
(싸) 이코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똘끼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와
(우)간다라는 별명을 가진친구와 놀았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알만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등학교때 추억을 좀 판에서 공유하려고함
1.
나님은 여중 여고를 다녔음
주위엔 온통 여자여자여자여자....하.......
여느때와 다름없이 나님과 이코는 정규수업뒤에하는 보충수업을 듣기 싫었음
문제의 8 ,9 교시ㅋㅋ
그래서 나님과 이코는 가끔 선생님들 눈을 피해 계단에서 놀기도 하고 매점을 가기도 하고 학교에서
배회하고 다녔음
우리학교에 소원못이라는게 있는데 한반도 모양으로 생겨서 길이 3미터 너미2미터 깊이 1미터 정도 되는
작은 연못이 있음
나와 같은 종족인 잉어10마리가 사는곳이었음
한번은 이코와 내가 그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있는데 왠 고무다라가 보이는거임 ㅋㅋㅋ
빨간 고무다라 좀 큰거 임
그래서 나님은 생각함
나: 이코야 심심하지
이코 : 응
나: 이코야 우리저거 연못에 띄어놓고 탈래?ㅋㅋ
이코 : ㅋㅋ 미쳤냐 너나타
나: ㅋㅋㅋㅋㅋㅋ나는 무거워서 안되 너는 가벼우니까 안가라앉을거야 내가 잘 잡아줄게 ㅋㅋㅋ
이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잉어집에서 고무다라를 타게됐음 ㅋㅋ아니 이코만 ㅋㅋ
고무다라는 배와 달리 밑판이 판판해서 안에있는 내용물의 압력을 바닥으로 균일하게 주지않으면
뒤집어짐 ㅋㅋㅋㅋ
나님은 이코를 안심시키고 고무다라를 연못에 띄움
그리고 이코가 탐 ㅋㅋ
첨엔 싫다하더니 결국엔 고무다라 타고 한반도종단했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고무다라 타고 신대륙을 발견할지어다 ㅋㅋㅋㅋㅋ
자매잉어들 미안
2.
또이코랑 나랑 얘기임 ㅋㅋ
(3학년때 이코랑만 같은반이어서 이코랑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
또문제의 소원못 ㅋㅋ
한번은 점심먹고였나 오교시 끝나고였나 이코랑 나랑 간다랑 똘끼랑 바람쐬러 잠깐 소원못쪽으로 나왔음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코랑 장난이 붙은거임 ㅋ
서로 소원못으로 빠뜨리려고 ㅋㅋ
벤치에 안 앉고 소원못쪽으로 서있는사람은 항상 긴장 타고있어야함
우리중누가 밀지 모르니까 ㅋㅋ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쨌든 이코랑 나랑 그런 장난이 붙었음
힘은 비슷비슷해서 서로 안빠지려고 아둥바둥거리다 결국 이코가이겼음........
ㅇㅇ나님이 연못에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고무다라 타고도 이코는 한번도 안빠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넘어져서 엉덩방아로 착지했음 ㅋㅋㅋ
나님 그와중에 치마 주머니에있는 핸드폰먼저 구출하고 패닉상태에 빠졌음
그떄 이미 종쳐서 간다랑 똘끼는 조카 쳐웃으면서 교실로 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이코는 서로 웃겨죽음 ㅋㅋ
그러다 나님 갑자기 눈물이 나는거임 ㅋㅋㅋ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
나: 야 ㅋㅋㅋ흐규 ㅋㅋ어우 너진챠으어어엌ㅋㅋㅋ진챠 나 빠트려흐어어어엉주글유유흐아ㅣ먀어리ㅏ커
주글래허어어어허ㅓ미ㅏㅓ랴ㅐ츠ㅏㅣ어래ㅑ멐ㅇㄹㅋㅋㅋㅋㅋ
ㅋㅋㅋㅋ가관도 아니었음 ㅋㅋㅋㅋ
ㅋㅋㅋ이코도 미안했는지 내 체육복 가져다줌 ㅋㅋ(수업중이었는데 ㅋㅋ선생님한테 사정얘기하고 ㅋㅋ
아마 반친구들이 저년들 또 미친짓하고 논다고 했을거임 ㅋㅋㅋ)
근데 난 속옷까지 젖은 상태였던지라 ㅋㅋㅋ
ㅋㅋ
이코가 자기 속바지 벗어서 속옷대신 입으라고 줬었음 ㅋㅋㅋㅋ
3 .
하 이제 3인데 나님 왜 힘듬..
우리학교는 언덕을 하나 넘어야 갈수있음
그언덕 꼭대기엔 좀 고급스러워보이는 마당있는 집이있었음
그리고 담벼락 안쪽엔 튼실하고 맛좋아 보이는 빠알간 자두나무..한그루 츕
여름방학 보충 끝나고 집가는 길이었음 이코랑 똘끼랑 나랑 집에가고있는데
한여름이라 햇빛쨍쨍찌는데 담벼락 안쪽에있는 자두가 우리를 유혹하는거임
나님은 항상 친구들을 선동함.
나: 친구들아 우리 저거 따먹자
이코랑 똘끼도 먹고싶어하는 눈치였음 ㅋ
근데 우리는 기껏해야 166정도 밖에 안되는 루저 나는 156ㅡㅡ
난쟁이 똥자루임..하..
참고로 그집 대로변이라 바로옆으로 차들이 쌩쌩지나감 ㅋㅋㅋ
학교 선생님들도 그쪽길로 퇴근하시는분도 있고 ㅋㅋㅋ
결국 우리는 자두의 유혹에 못이겨 작전을 짯음
나: 야 ㅋㅋ 나는 무거워서 못올라가니까 내가 똘끼를 어깨에 태울게 ㅋㅋ이코너가 망봐
친구들 :ㅋㅋㅋㅋㅋ그래
나도 한낮 여린 고딩이었지만 자두를 위해서라면 친구쯤은 세명도 거뜬히 어깨에 올릴수있을것같았음 ㅋㅋ
안쪽에서 주인 아저씨 왔다갔다 거리는데 이코는 호들갑떨면서 보고있다고 하고 나랑 똘끼가 합심하여 결국 자두 여섯개를 드롭했음 ㅋㅋㅋㅋ
우리는 승리감에 빠져 두개씩 나눠먹으면서 집에갔음
자두 짱 달았음 ㅋㅋ
세번째껀 걍 그런것같은데 ㅋㅋㅋ
이것저것 인증샷으로 무마하겠어여
남들처럼 알콩달콩한 사랑얘기가 아니어서 ㅈㅅ ㅋㅋㅋ
똥싸개가 저 ㅋㅋ
체육대회 반티임 ㅋㅋ
이건 ㅋㅋ제발바닥에 붙은 껌 찍는 이코랑 똘끼
를 찍는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발바닥에 붙은 껌딱지는 왜 찍는 겅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은 제 미니홈피에 공개로 열어놀게요 ㅋㅋㅋㅋㅋㅋ
톡이된다면^^
아 이코야 미아내 ㅋㅋㅋ
연못에서 배타는거랑 혼자 신나서 춤추는거있어요 ㅋㅋ
ps. 토커님들 업을누른다면 현빈이 명품츄리닝 입고 꿈에나올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