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저는 호주에서 생활중인 워홀러에요.. 어딜가든 가장 중요한게 먹을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 먹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로써.... 호주에서 제가 즐겨먹는것들을 좀 알려드리지요 오늘 좋은 정보를 알아냈답니다! 저는 현재 학원에 등록해서 학원엘 다니고 있는데요 올때 점심 생각한다면 이곳 점심은 런치박스를 싸지 않는 이상 사먹어야되는게 정석인데요 ㅠㅠ 볶음밥에 치킨(엄청 많은 종류가 잇음) 올려서 파는 가계로 가세요 대충 5불 정도 생각하면 먹기좋고 10불 생각하면 배 터진답니다 ㅋㅋ 일단 저는 라지를 먹었는데 8불이더군요. 레귤러가 5불인지 4불 90센트인지 그랬구요 ㅎㅎ 아니면 커리를 파는곳도 괜찮답니다 4불 90센트에 작은 통으로 살수 있지만... 한국 음식이 양은 더 많아요 ㅋㅋㅋㅋ 거의 고봉수준으로 쌓아서 뚜껑으로 눌러준답니다 ㅋㅋㅋㅋ 또한 시티를 돌아다니다가 잘 찾아보면 지하로 가는곳에 이마트몰을 찾을수 있는데요 그곳엔 한,중,일의 과자들이 몇가지가 있고 참치도 있고 뭐 먹을것은 좀 있죠 가격도 과자같은건 음..칩종류는 가격이 호주산이랑 비슷해요 하지만 초코칩은 한국보다 별로 비싸진 않아요 제 기억엔 1.60$정도 였던 듯..? 하지만 대부분의 가격들이 그 선에 윗선으로 지나단답니다 ㅋㅋ 제가 한국에서 좋아하던 립파이도 팔더군요 그리구 중국음식들도 봤어요 최하 4불짜리 만두에서 8달러짜리 볶음밥등 여러가지를 봤지만 역시 자장면은 없더군요... 하지만 짬뽕은 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면 좀 비싸긴 해도 가볼만하다고 할지..-_- 안먹어봐서 맛은 모르겠지만 .. 빨간 국물이 인상적이기에.... 그리고 오늘 펍에 갔답니다 펍의 가격은 다는 잘 모르겠지만 병맥주 4병에 14달러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잔맥주를 먹었는데 우리나라 500 잔보다 조금 많이 작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약 350정도 되는 잔인가봐요 ㅋㅋㅋㅋ 어쨌던 그 맥주는 1잔에 4불이더군여 또 브리즈번 사람들은 football을 좋아하기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서 가면 현지 친구들도 많이 사귈수 있을거에요 오늘은 런치박스를 샀는데요 홈스테이 페밀리 몰래 내일부터는 런치박스에 과일이랑 빵을 조금씩 싸가려고 한답니다 도둑질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쩔수 없어요 ㅠㅠㅠㅠ 저도 먹고는 살아야지요 ㅠㅠㅠ 죄송해요 홈스테이패밀리들 홈스테이파파는 배고프면 라면도 있으니까 먹으라고 하지만 여간 부담되는것이 아니랍니다 저녁으로 나오는 음식또한 훌륭하기에..(어제는 펍에서 지체해서 저녁을 못먹었지만.) 홈스테이 가정을 저처럼 운이 좋아 좋은곳으로 오면 아침식사로 시리얼을 재외하고 과일,빵,라면등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ㅋㅋ 어제 저녁에 남은 음식이 있다면 아침에 내가 먼저 데워 먹어도 뭐라 안하고 ㅋㅋㅋ 아... 처음 호주에 도착했을 때는 햄버거만 주구장창 먹었었는데 이제는 밥도 잘챙겨먹고 ㅋㅋ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이래서 외국오면 살이 찌나봐요 ㅠㅠㅠ 호주에 오시려는 분들, 호주에 계시는 분들 모두모두 잘 챙겨드시구 건강챙기시길 바래요~^_^) 그럼 호주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호주워킹홀리데이) 호주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식탐... ㅋㅋ 호주 음식정보 ♥
안녕하세요^_^
저는 호주에서 생활중인 워홀러에요..
어딜가든 가장 중요한게 먹을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
먹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로써....
호주에서 제가 즐겨먹는것들을 좀 알려드리지요
오늘 좋은 정보를 알아냈답니다!
저는 현재 학원에 등록해서 학원엘 다니고 있는데요
올때 점심 생각한다면 이곳 점심은 런치박스를 싸지 않는 이상
사먹어야되는게 정석인데요 ㅠㅠ
볶음밥에 치킨(엄청 많은 종류가 잇음) 올려서 파는 가계로 가세요
대충 5불 정도 생각하면 먹기좋고 10불 생각하면 배 터진답니다 ㅋㅋ
일단 저는 라지를 먹었는데 8불이더군요.
레귤러가 5불인지 4불 90센트인지 그랬구요 ㅎㅎ
아니면 커리를 파는곳도 괜찮답니다
4불 90센트에 작은 통으로 살수 있지만...
한국 음식이 양은 더 많아요
ㅋㅋㅋㅋ
거의 고봉수준으로 쌓아서 뚜껑으로 눌러준답니다
ㅋㅋㅋㅋ
또한 시티를 돌아다니다가 잘 찾아보면 지하로 가는곳에
그곳엔 한,중,일의 과자들이 몇가지가 있고
참치도 있고 뭐 먹을것은 좀 있죠
가격도 과자같은건 음..칩종류는 가격이 호주산이랑 비슷해요
하지만 초코칩은 한국보다 별로 비싸진 않아요
제 기억엔 1.60$정도 였던 듯..?
하지만 대부분의 가격들이 그 선에 윗선으로 지나단답니다 ㅋㅋ
제가 한국에서 좋아하던 립파이도 팔더군요
그리구 중국음식들도 봤어요
최하 4불짜리 만두에서 8달러짜리 볶음밥등 여러가지를 봤지만
역시 자장면은 없더군요... 하지만 짬뽕은 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면 좀 비싸긴 해도 가볼만하다고 할지..-_-
안먹어봐서 맛은 모르겠지만 .. 빨간 국물이 인상적이기에....
그리고 오늘 펍
에 갔답니다
펍의 가격은 다는 잘 모르겠지만 병맥주 4병에 14달러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잔맥주를 먹었는데 우리나라 500 잔보다 조금 많이 작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약 350정도 되는 잔인가봐요 ㅋㅋㅋㅋ
어쨌던 그 맥주는 1잔에 4불이더군여
또 브리즈번 사람들은 football을 좋아하기때문에
그 시간에 맞춰서 가면 현지 친구들도 많이 사귈수 있을거에요
오늘은 런치박스를 샀는데요
홈스테이 페밀리 몰래 내일부터는 런치박스에 과일이랑 빵을 조금씩 싸가려고 한답니다
도둑질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쩔수 없어요 ㅠㅠㅠㅠ
저도 먹고는 살아야지요 ㅠㅠㅠ
죄송해요 홈스테이패밀리들
홈스테이파파는 배고프면 라면도 있으니까 먹으라고 하지만 여간 부담되는것이 아니랍니다
저녁으로 나오는 음식또한 훌륭하기에..(어제는 펍에서 지체해서 저녁을 못먹었지만.)
홈스테이 가정을 저처럼 운이 좋아 좋은곳으로 오면
아침식사로 시리얼을 재외하고 과일,빵,라면등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ㅋㅋ
어제 저녁에 남은 음식이 있다면 아침에 내가 먼저 데워 먹어도 뭐라 안하고 ㅋㅋㅋ
아... 처음 호주에 도착했을 때는
햄버거만 주구장창 먹었었는데
이제는 밥도 잘챙겨먹고 ㅋㅋ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이래서 외국오면 살이 찌나봐요 ㅠㅠㅠ
호주에 오시려는 분들, 호주에 계시는 분들 모두모두
잘 챙겨드시구 건강챙기시길 바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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