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이야기로 별로 저는 능력이없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온결과 저는 자신이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27살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24살에 취직을하여 지금까지 직장에 잘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24살에 연봉 1500만원을 받고 일을했습니다. 님들이 보기에도 정말 별볼일 없는 사람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일에 대해 정말 불만없이 열심히 일을 해왔습니다. 3년후.... 연봉이 900만원 정도 오르더군요... 그래서 지금 200정도 받고 삽니다. 물론 적금도 하구요. 아버지와 같은 뜻으로 직장 초봉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였고.. 지금도 물론 모으고있습니다. 지금 까지 모은돈은 4000만원... 물론 적은돈일수도있고 많은 돈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돈을 쥐고 있는제가 자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저는 감정이 별로 없습니다. 냉정한 사람이죠..... 일을 하면서 배워온거같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고 재미있게 보내고 그래도 저는 기분이 똑같습니다. 심지어... 헤어진 경우에도 후회가 전혀없고.. 기분도 똑같습니다. 이런 감정적인것도 고치고 싶었지만 정말인지 직장때문에 이런것이 전혀 고쳐지질 않더군요... 저도 사랑에 대해서 정말 아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런게 사랑이구나도 느끼고 싶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이 닥쳐도 정말인지 사랑에 대해서 별로 느끼질 못합니다. 항상 열심히 잘해주지만... 왜그러지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이 말을 해주면 정말인지 저는 사람이 아니라고 까지 말을 듣습니다. 저는 이것을 정말로 고치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고 냉혈일이 되고 싶지는 않네요. 고칠 방법이 없는지..... 정말 노력할려고 해도 안되네요. 저와같이 이런 분인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름대로 심각하네요 ㅜㅜ
너무 빡빡하게 생활을 했는지모르겠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별로 저는 능력이없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온결과 저는 자신이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27살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24살에 취직을하여 지금까지 직장에 잘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24살에 연봉 1500만원을 받고 일을했습니다.
님들이 보기에도 정말 별볼일 없는 사람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일에 대해 정말 불만없이 열심히 일을 해왔습니다.
3년후....
연봉이 900만원 정도 오르더군요...
그래서 지금 200정도 받고 삽니다.
물론 적금도 하구요.
아버지와 같은 뜻으로 직장 초봉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였고.. 지금도 물론 모으고있습니다.
지금 까지 모은돈은 4000만원... 물론 적은돈일수도있고 많은 돈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이돈을 쥐고 있는제가 자부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렇지만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저는 감정이 별로 없습니다.
냉정한 사람이죠..... 일을 하면서 배워온거같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고 재미있게 보내고 그래도 저는 기분이 똑같습니다.
심지어... 헤어진 경우에도 후회가 전혀없고.. 기분도 똑같습니다.
이런 감정적인것도 고치고 싶었지만 정말인지 직장때문에 이런것이 전혀 고쳐지질 않더군요...
저도 사랑에 대해서 정말 아파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런게 사랑이구나도 느끼고 싶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이 닥쳐도 정말인지 사랑에 대해서 별로 느끼질 못합니다.
항상 열심히 잘해주지만... 왜그러지는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이 말을 해주면 정말인지 저는 사람이 아니라고 까지 말을 듣습니다.
저는 이것을 정말로 고치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고 냉혈일이 되고 싶지는 않네요.
고칠 방법이 없는지.....
정말 노력할려고 해도 안되네요.
저와같이 이런 분인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름대로 심각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