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손이 나서면 좀 더 특별해진다

엘시얀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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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꼼지락꼼지락거리면 신기한 물건이 만들어지는 것은 엄마 손만이 아니다. 아이 손을 대고 그림을 그리면 재미있는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낡은 스웨터 소매를 잘라 만든 퍼펫 인형을 아이 손에 씌워주면 유명 동화작가 못지않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다.아이 손이 나서면 좀 더 특별해진다
손바닥 그림으로 만든 카드, 수탉 농장
재료
색 도화지(주황색·흰색), 카드 봉투, 컬러 마커
이렇게 만드세요
1 빈 종이에 아이 손을 대고 모양을 뜬 후 오려둔다. 손가락을 적당히 벌리고 그린다.
2 ①의 손 모양 본을 주황색 도화지에 대고 그린 후 오린 것을 여러 장 준비한다. 손가락 끝과 사이 등을 예쁘게 다듬어 가면 오리는 것이 요령이다.
3 손 모양보다 크게 흰 도화지를 접어 카드를 만든 후 ②를 가운데에 붙인다.
4 컬러 마커나 펜 등을 이용해 엄지손가락 부분에는 닭의 얼굴과 볏을 그려 넣고 손목 부분에는 다리를 그려 넣으면 완성.
5 카드는 생일 초대장이나 각종 축하 메시지를 전달할 때 사용하면 좋다.

아이 손이 나서면 좀 더 특별해진다
낡은 스웨터가 변신한 퍼펫 인형, 미스터 웜
재료
낡은 스웨터의 소매 혹은 니삭스, 여러 가지 컬러의 조각천, 단추
이렇게 만드세요
1 입 부분을 만들 수 있도록 조각천을 5X10cm 크기의 유선형으로 잘라놓고 귀와 코, 입은 원하는 모양으로 조각천을 잘라 준비한다.
2 스웨터 소매의 한쪽 끝 양쪽에 4.5cm 정도 가윗집을 넣고 미리 잘라놓은 붉은 조각천을 꿰매 구멍을 막아 입을 만든다.
3 귀와 코, 입의 위치에 따라 재미있는 표정을 생기는데, 두 눈은 크기가 다른 단추를 이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4 퍼펫이 완성되면 아이와 엄마가 손에 하나씩 끼고 재미있는 인형극을 연출해보자. div#idDivSource a {color:#113377; text-decoration:none;} div#idDivSource a:hover {color:#2266BB; text-decoration:und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