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기치아를만들기 위한 엄마의 준비

엘시얀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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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건강한 아기 치아를 만들기 위한 엄마의 준비
齒牙 아기의 치아 건강을 평생 좌우하는 것은 치아가 나기 전부터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깨끗하게 소독한 거즈 수건에 물을 묻혀 입 안 전체를 닦아주는 것이 기본 노하우. 수유나 이유식을 마친 후 반드시 닦아주는데, 잇몸 마사지 효과가 있는 유아용 칫솔과 구강세정제를 적절히 활용하면 더욱 좋다.

건강한 아기치아를만들기 위한 엄마의 준비생후 0~6개월
깨끗하게 소독한 거즈 수건에 물을 묻혀 입 안 전체를 닦아준다. 수유 후마다 닦아주면 좋은데, 잇몸은 물론 입 천장도 손가락을 돌려가며 닦아준다. 무엇이든 입에 가져가서 자꾸 깨물려고 하는 것은 치아가 나기전 잇몸이 간지러워서 그런 것이므로 잇몸 마사지를 해주거나 치아 발육기를 이용해 자극한다.

생후 6~12개월
본격적으로 유치가 날 시기. 이때 관리를 잘 해야 치아가 건강해진다. 거즈 수건 대신 유아용 실리콘 칫솔로 닦아주면 효과적. 물로만 닦지 말고 연령에 맞는 유아 전용 구강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유아 전용 구강 세정제를 사용할 때는 마무리 과정으로 거즈 수건에 물을 묻혀 한 번 더 닦아준다.

생후 12개월 이후
앞니뿐 아니라 송곳니까지 나며 두 돌 반이 넘으면 총 20개의 유치가 생긴다.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 유아용 칫솔로 닦는다. 칫솔질이 아이의 흥미를 끄는 놀이가 될 수 있도록 칫솔질 하는 동안 노래를 불러주거나 게임을 하면서 이를 닦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