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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엄마 이렇게 달라지세요!
조사에 따르면 맞벌이 여성의 70% 이상이 집안일과 육아를 혼자서 전담한다고 한다. 직장에서 시달린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는 다시 집에 출근한 셈이 된다. 집에서 세탁, 청소, 식사준비, 아이들을 씻기고 숙제를 도와주다보면 아이들과의 진심 어린 대화나 온전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집안일을 조금 포기하고 남편과 일상생활에 대해 재조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 이에 필요한 4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행복한 부부관계가 가장 우선이다. 직장과 아이, 육아를 핑계대고 남편과의 사이가 소원해지거나 멀어지면 식구들 모두가 불행해지는 근본 원인이 된다. 남편과 나의 관계가 가정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늘 잃지 말 것.
둘째, 직장에서 돌아오면 모든 집안일을 제쳐두고 일단 한 시간 정도 아이들과 집중해서 놀아준다. 쌓인 집안일 때문에 일을 해치우고 일 끝나면 놀아줘야지, 하는 생각은 오산이다.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이 그리워서 계속 칭얼대면서 집안일 하는 엄마에게 달라붙는다. 그러다 보면 만족스러울 만큼 엄마와 놀지 못한 아이들은 늦게 자고 엄마는 더욱 피곤해질 수 밖에 없다.
셋째, 맞벌이를 하는 엄마들의 공통점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에 물질적인 보상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장난감을 많이 사주고 비싼 옷 입히고 사교육비를 늘이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물질적인 관심보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정성껏 아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좋다.
넷째, 아이에게 쩔쩔매면서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시간에 쫓기고 일에 지치다 보면, 엄마가 아이에게 한 약속을 못 지키는 일도 있다. 그때마다 아이에게 미안해하거나 변명하기보다는 솔직한 태도가 더 필요하다. 엄마가 해줄 수 없었던 한계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면 아이도 엄마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오히려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할 것이다.
게으른 아빠 이렇게 달라지세요!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를 쓴 그레고리 E. 랭은 이렇게 말했다. ‘아이의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하던 일도 멈추는, 그래서 아이에게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고. 아이는 엄마 혼자서 키울 수 없다.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놀고, 산책하고, 운동하고, 숙제하는 경험을 원한다. 갓난아기에게는 노래를 부르면서 기저귀를 갈아주고, 걸음마하는 아기에게는 목마를 태워주고, 뛰어다니는 아이와는 공놀이를 함께해 주자. 설령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더라도 아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첫째, 집에 오자마자 TV나 컴퓨터를 켜는 버릇부터 없애면 가족이 화목해진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둘 다 지쳐 있기 때문에 부부만의 시간이 생기더라도 TV나 컴퓨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일쑤. 집에서 TV와 컴퓨터를 없애보자. 낮에도 아빠의 부재를 경험한 아이들이 밤에도 방치되는 일을 막아준다. 2~3주 정도만 불편함과 어색함을 이겨내면 아내의 집안일을 돕거나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둘째, 아이를 늘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속삭여라.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좋은 엄마보다 좋은 아빠 되기가 더 어렵다. 대부분의 아빠들이 자기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육아를 받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쪽지 편지나 하루 세 번 정도의 전화통화로 몸은 떨어져 있지만 아빠의 마음은 늘 아이와 함께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다.
셋째, 짧은 시간이라도 스킨십을 하며 놀아준다. 아이들에게는 놀이 자체가 의사소통의 지름길이다. 아이와 소원해졌다고 갑자기 “얘, 아빠와 얘기 좀 할까” 라고 말하는 것은 관계를 더욱 서먹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이 어릴 때 놀던 놀이를 회상해보자. 아빠만이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는 얼마든지 있다. 출근할 때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꼭 안아주면서 빙글빙글 돌리거나 무등을 태워주고, 퇴근 후에는 함께 목욕하며 물장난을 치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아빠와 가까워진다. 아빠가 아이와 레슬링을 하거나 몸을 쓰며 놀아주는 것은 아이의 건강과 신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좋은 아버지들의 모임 좋은 아빠 모임_ cafe.daum.net/nicefathers, 두란노 아버지 학교_ www.father.or.kr 좋은 아빠 만들기 카페_ cafe.naver.com/goodfather, 다음 좋은 아빠카페_ cafe.daum.net/goodfather
외동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이렇게 달라지세요!
심리학자인 패트리샤 내크먼과 안드레아 톰슨이 지은 ‘즐겁고 행복하게 외동아이를 키우는 비결’을 보면 외동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 외동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하고 버릇이 없고 소심하고 이기적이라는 고정관념은 아이가 형제자매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 때문이라는 것이다. 원만한 가정에서 자란 외동아이는 오히려 형제가 있는 또래보다 어른스럽고 지나친 우월감이나 열등감도 적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부모가 꼭 명심해야 할 지침들.
첫째, 지나친 칭찬은 절제한다. 무조건 잘했다, 잘했다 추켜올려 주는 것은 아이를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만들 수 있다. 작은 성취에도 칭찬과 인정은 하되 항상 지나치지 않은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 아이도 진짜 칭찬과 가짜 칭찬을 예리하게 구분할 줄 안다.
둘째, 형제가 없기 때문에 부모는 항상 아이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특히 맞벌이 부모인 경우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가 하나뿐이라는 죄책감 때문에 무리하게 놀아주기보다는 아이에게 부모도 힘들고 쉬고 싶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다.
셋째, 과보호와 터무니없이 높은 기대는 금물이다. 부모의 과보호와 그 기대 때문에 아이들이 숨막혀 하거나, 부모의 조심스러움 때문에 아이가 마음껏 도전하거나 뛰어들지 못하게 막아버리면 성장을 방해할 수도 있다. 많이 놀게 하고 많이 넘어지게 해서 또래에게 인기 있는 아이로 키워줘야 한다. 아이의 숨은 리더십을 발견해 주는 것이 외동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법이다.
넷째, 잔소리를 그만두라는 것. 특히 이동순 원장은 잔소리를 통해 얻을 있는 교육적 효과는 어떤 것도 없다고 강조한다. 잔소리 안에는 남과 나를 믿지 못하는 ‘불신’의 그림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잔소리 속에서 자란 아이는 무기력하고 의존적이 되거나 반대로 반항만 하게 된다.
다섯째,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 되야 한다. 서로에게 거울이 되는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는 부모가 좋은 육아 책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다.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거의 모든 부모들의 양육 태도는 자기 부모가 키워줬던 방식으로 키운다는 점이다. 자신이 어릴 때 어떻게 컸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자녀교육을 올바르게 할 수 없다. 부모가 자신에게 어떻게 했는지 그때 무엇이 좋고, 무엇이 싫었는지 찬찬히 생각해본다.
엄마 아빠가 달라졌어요! Change My Life ~
조사에 따르면 맞벌이 여성의 70% 이상이 집안일과 육아를 혼자서 전담한다고 한다. 직장에서 시달린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면 엄마는 다시 집에 출근한 셈이 된다. 집에서 세탁, 청소, 식사준비, 아이들을 씻기고 숙제를 도와주다보면 아이들과의 진심 어린 대화나 온전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집안일을 조금 포기하고 남편과 일상생활에 대해 재조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들을 잘 키우려면 엄마가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 이에 필요한 4가지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행복한 부부관계가 가장 우선이다. 직장과 아이, 육아를 핑계대고 남편과의 사이가 소원해지거나 멀어지면 식구들 모두가 불행해지는 근본 원인이 된다. 남편과 나의 관계가 가정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늘 잃지 말 것.
둘째, 직장에서 돌아오면 모든 집안일을 제쳐두고 일단 한 시간 정도 아이들과 집중해서 놀아준다. 쌓인 집안일 때문에 일을 해치우고 일 끝나면 놀아줘야지, 하는 생각은 오산이다. 아이들은 엄마의 관심이 그리워서 계속 칭얼대면서 집안일 하는 엄마에게 달라붙는다. 그러다 보면 만족스러울 만큼 엄마와 놀지 못한 아이들은 늦게 자고 엄마는 더욱 피곤해질 수 밖에 없다.
셋째, 맞벌이를 하는 엄마들의 공통점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에 물질적인 보상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장난감을 많이 사주고 비싼 옷 입히고 사교육비를 늘이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물질적인 관심보다 애정 어린 마음으로 정성껏 아이들을 보살피는 것이 좋다.
넷째, 아이에게 쩔쩔매면서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시간에 쫓기고 일에 지치다 보면, 엄마가 아이에게 한 약속을 못 지키는 일도 있다. 그때마다 아이에게 미안해하거나 변명하기보다는 솔직한 태도가 더 필요하다. 엄마가 해줄 수 없었던 한계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면 아이도 엄마에게 짜증을 내지 않는다. 오히려 엄마를 도와주고 싶어할 것이다.
게으른 아빠 이렇게 달라지세요!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한 100가지 이유’를 쓴 그레고리 E. 랭은 이렇게 말했다. ‘아이의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하던 일도 멈추는, 그래서 아이에게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고. 아이는 엄마 혼자서 키울 수 없다.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놀고, 산책하고, 운동하고, 숙제하는 경험을 원한다. 갓난아기에게는 노래를 부르면서 기저귀를 갈아주고, 걸음마하는 아기에게는 목마를 태워주고, 뛰어다니는 아이와는 공놀이를 함께해 주자. 설령 집안일에 손 하나 까딱하지 않더라도 아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첫째, 집에 오자마자 TV나 컴퓨터를 켜는 버릇부터 없애면 가족이 화목해진다. 특히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둘 다 지쳐 있기 때문에 부부만의 시간이 생기더라도 TV나 컴퓨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일쑤. 집에서 TV와 컴퓨터를 없애보자. 낮에도 아빠의 부재를 경험한 아이들이 밤에도 방치되는 일을 막아준다. 2~3주 정도만 불편함과 어색함을 이겨내면 아내의 집안일을 돕거나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둘째, 아이를 늘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속삭여라.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좋은 엄마보다 좋은 아빠 되기가 더 어렵다. 대부분의 아빠들이 자기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육아를 받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쪽지 편지나 하루 세 번 정도의 전화통화로 몸은 떨어져 있지만 아빠의 마음은 늘 아이와 함께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다.
셋째, 짧은 시간이라도 스킨십을 하며 놀아준다. 아이들에게는 놀이 자체가 의사소통의 지름길이다. 아이와 소원해졌다고 갑자기 “얘, 아빠와 얘기 좀 할까” 라고 말하는 것은 관계를 더욱 서먹하게 만들 수 있다. 자신이 어릴 때 놀던 놀이를 회상해보자. 아빠만이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는 얼마든지 있다. 출근할 때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꼭 안아주면서 빙글빙글 돌리거나 무등을 태워주고, 퇴근 후에는 함께 목욕하며 물장난을 치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아빠와 가까워진다. 아빠가 아이와 레슬링을 하거나 몸을 쓰며 놀아주는 것은 아이의 건강과 신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좋은 아버지들의 모임
좋은 아빠 모임_ cafe.daum.net/nicefathers, 두란노 아버지 학교_ www.father.or.kr
좋은 아빠 만들기 카페_ cafe.naver.com/goodfather, 다음 좋은 아빠카페_ cafe.daum.net/goodfather
외동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이렇게 달라지세요!
심리학자인 패트리샤 내크먼과 안드레아 톰슨이 지은 ‘즐겁고 행복하게 외동아이를 키우는 비결’을 보면 외동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다. 외동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하고 버릇이 없고 소심하고 이기적이라는 고정관념은 아이가 형제자매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 때문이라는 것이다. 원만한 가정에서 자란 외동아이는 오히려 형제가 있는 또래보다 어른스럽고 지나친 우월감이나 열등감도 적다.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부모가 꼭 명심해야 할 지침들.
첫째, 지나친 칭찬은 절제한다. 무조건 잘했다, 잘했다 추켜올려 주는 것은 아이를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만들 수 있다. 작은 성취에도 칭찬과 인정은 하되 항상 지나치지 않은지 판단하는 것이 좋다. 아이도 진짜 칭찬과 가짜 칭찬을 예리하게 구분할 줄 안다.
둘째, 형제가 없기 때문에 부모는 항상 아이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특히 맞벌이 부모인 경우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가 하나뿐이라는 죄책감 때문에 무리하게 놀아주기보다는 아이에게 부모도 힘들고 쉬고 싶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다.
셋째, 과보호와 터무니없이 높은 기대는 금물이다. 부모의 과보호와 그 기대 때문에 아이들이 숨막혀 하거나, 부모의 조심스러움 때문에 아이가 마음껏 도전하거나 뛰어들지 못하게 막아버리면 성장을 방해할 수도 있다. 많이 놀게 하고 많이 넘어지게 해서 또래에게 인기 있는 아이로 키워줘야 한다. 아이의 숨은 리더십을 발견해 주는 것이 외동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법이다.
넷째, 잔소리를 그만두라는 것. 특히 이동순 원장은 잔소리를 통해 얻을 있는 교육적 효과는 어떤 것도 없다고 강조한다. 잔소리 안에는 남과 나를 믿지 못하는 ‘불신’의 그림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잔소리 속에서 자란 아이는 무기력하고 의존적이 되거나 반대로 반항만 하게 된다.
다섯째,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 되야 한다. 서로에게 거울이 되는 형제가 없는 외동아이는 부모가 좋은 육아 책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다.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거의 모든 부모들의 양육 태도는 자기 부모가 키워줬던 방식으로 키운다는 점이다. 자신이 어릴 때 어떻게 컸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자녀교육을 올바르게 할 수 없다. 부모가 자신에게 어떻게 했는지 그때 무엇이 좋고, 무엇이 싫었는지 찬찬히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