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교회에 다니냐는 질문에 기독교인들은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답을 많이 한다.
열심히 기도하니 야훼가 들어주었단다.
아니면 부흥회에서 목사가 안수로 병을 낫게 하는걸 봤단다.
암이 나았다…
봉사가 앞이 보인다…
앉음뱅이가 일어났다…
절름발이가 걷는다…
대학에 합격되었다…
시험 점수가 좋아졌다…
짠물이 단물이 되었다…
온니가 금니가 되었다…
심지어는 잃어버린 강아지가 돌아왔다…
하지만 문제는 이 모든 기적들이 기적이라고 확신 할 만한 증거가 없다.
암이 나은 것이 기도 때문인지 약 때문인지 어찌 알 것인가?
봉사나 앉음뱅이 등의 기적도 그저 부흥회에서 차력쇼 같이 보여줄 뿐
아무도 병원진단서 같은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
단물도 아무도 눈 앞에서 바꾸는 일이 없고
금니도 마찬가지다.
(솔직히 마술로 만리장성에 자유의 여신상까지 없에는 세상에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근데 말이다…
이사람들이 병이 낫게 해달라던지 대학에 붙게 해달라던지
아프니 좀 도와달라던지 하는 기도를 할 때…
교통사고로 팔이나 다리를 잃은 사람 또한 기도하지 않았을까?
근데 왜 이세상에서 잘린 팔이나 다리가 다시 자라났다는 기적은 없을까?
아무리 야훼가 모든 기도를 들어 주는 건 아니라 해도
몇백명의 암 치료 기적의 예가 있고
몇천의 봉사가 눈뜨고 앉음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의 예가 있다면
적어도 한명쯤은 팔이나 다리 아니면 손가락이라도 다시 자라나는 기적이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
만약 그런이가 하나라도 있다면 이세상 사람 다 기독교인 되는건 순식간 아니겠는가.
이거야 뭐 눈에 딱 보이는 거니 증거고 병원기록이고 필요없는 것 아닌가?
누가 그런 기적에 대해 반론할 수 있겠는가?
근데 왜 다른 희안한 기적은 그리 많아도 몸의 일부가 다시 자라나는 기적은 없는가?
혹 그런 것은 안된다고 하는 기독교인이 있을지 모르지만…
안보이던 눈이 보인다거나
앉음뱅이가 다시 걷는 것도 몸 속의 신경이나 근육이 다시 자라난 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것이다.
근데 왜 몸 밖에 눈에 보이는 것이 자라나는 기적은 없느냐는 것이다.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think…
think…
think…
think…
think…
기독교인들을 위해 그래도 꽤 괜찮은 대답까지 부록으로 선물한다.
”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장 17~21절]
왜 이런 기적은 없을까?
왜 교회에 다니냐는 질문에 기독교인들은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답을 많이 한다.
열심히 기도하니 야훼가 들어주었단다.
아니면 부흥회에서 목사가 안수로 병을 낫게 하는걸 봤단다.
암이 나았다…
봉사가 앞이 보인다…
앉음뱅이가 일어났다…
절름발이가 걷는다…
대학에 합격되었다…
시험 점수가 좋아졌다…
짠물이 단물이 되었다…
온니가 금니가 되었다…
심지어는 잃어버린 강아지가 돌아왔다…
하지만 문제는 이 모든 기적들이 기적이라고 확신 할 만한 증거가 없다.
암이 나은 것이 기도 때문인지 약 때문인지 어찌 알 것인가?
봉사나 앉음뱅이 등의 기적도 그저 부흥회에서 차력쇼 같이 보여줄 뿐
아무도 병원진단서 같은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
단물도 아무도 눈 앞에서 바꾸는 일이 없고
금니도 마찬가지다.
(솔직히 마술로 만리장성에 자유의 여신상까지 없에는 세상에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근데 말이다…
이사람들이 병이 낫게 해달라던지 대학에 붙게 해달라던지
아프니 좀 도와달라던지 하는 기도를 할 때…
교통사고로 팔이나 다리를 잃은 사람 또한 기도하지 않았을까?
근데 왜 이세상에서 잘린 팔이나 다리가 다시 자라났다는 기적은 없을까?
아무리 야훼가 모든 기도를 들어 주는 건 아니라 해도
몇백명의 암 치료 기적의 예가 있고
몇천의 봉사가 눈뜨고 앉음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의 예가 있다면
적어도 한명쯤은 팔이나 다리 아니면 손가락이라도 다시 자라나는 기적이 있어야하는 것 아닌가?
만약 그런이가 하나라도 있다면 이세상 사람 다 기독교인 되는건 순식간 아니겠는가.
이거야 뭐 눈에 딱 보이는 거니 증거고 병원기록이고 필요없는 것 아닌가?
누가 그런 기적에 대해 반론할 수 있겠는가?
근데 왜 다른 희안한 기적은 그리 많아도 몸의 일부가 다시 자라나는 기적은 없는가?
혹 그런 것은 안된다고 하는 기독교인이 있을지 모르지만…
안보이던 눈이 보인다거나
앉음뱅이가 다시 걷는 것도 몸 속의 신경이나 근육이 다시 자라난 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것이다.
근데 왜 몸 밖에 눈에 보이는 것이 자라나는 기적은 없느냐는 것이다.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왜일까?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think…
think…
think…
think…
think…
기독교인들을 위해 그래도 꽤 괜찮은 대답까지 부록으로 선물한다.
”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장 17~21절]
기독교의 신 야훼는 원래 장애우들을 열라 싫어해서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