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팔짱을 끼고, 우린 연인이오 옆은내남친이고 난 이 훈남 여친이다 이런스멜을 팍팍 풍겨주며 노래방으로 걸어감 길거리에 여자들이 다들 날 부러워 하는것만 같았음 이런느낌 진짜 오랫만임 정말로ㅋㅋ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덧 노래방 도착!
난 참고로 춤,노래를 굉장히 좋아함^^*
오빠도 말 들어보니 노래좀 들을줄 알고 부를줄 아는거 같음
서로는 노래방에가서 자기자신을 더 어필해서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것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노래방에서 어땠는줄 암?
달달달달달달달~~~~~~~~~~
덜덜덜덜덜덜덜~~~~~~~~~~~~
바들바들바들바들~~~~~~~~~~~~~~~~~~~
서로 너무 술도 먹기도 먹고 떨리기도 떨려서 누가 더랄것도 없이 둘다 노래부르며 저렇게 바들바들 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시나무 떨듯 노래를 하는거임
염소 두마리 열창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자가 있엇으면
우리둘은 지독한 음치박치라고 생각했을거임 ㅋㅋㅋ
-아 왜케 노래 안되지 원래 않이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발 아 이런 줟망스런 모습을 보여선 안되는데)오빠나 원래 진짜 안그래 ㅜㅜ 그사라함아아아아아알ㄹㄹㄹㄹㄹ 나만볼수잇어요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내눈에만보여요르르르르르르르르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여전히 떠는중 ㅋㅋ
-콩순아 나도 이상하게 노래 안된다 ;;;;;;;;긴장되 죽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수있는게레레레레레렐 이노래바께 없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맹랑하고 얼굴이팔린기분에 우리둘은 마른웃음을 내뱉으며 당황해했음
유유히 돌아가는 칼라 미러볼,,,,,,,,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나는 화장실에 가겠다며 문을 열고 화장실로 가고있었음
아 근데 아무리 가도 화장실이 안보이는거임 내가 취해서 길을 헤멧나봄
그 노래방 구조가 복도가 F자?ㄹ자?ㅋㅋ 형태로 단순한 구조는 아니었음
무심코 뒤를 돌아봤는데
(내가 이렇게 그림이 허좁이엇나...)
아무튼 뒤를 돌아보니 거짓말처럼 오빠가 저멀리 복도 끝에서 날보고 아주 따뜻하게 웃고있었음
우연한만남으로 이상형男과 662일째 연애중2
여러분 ㅎ2
제가 왓슘미다 ㅋㅋㅋㅋ
이거 모죵 ㅋㅋ 생각보다 많으신분들이 저히 러브스토리를 궁굼해 하시는군요?나 밀당하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분이라도 계시면 제가 쓴다고 약속했으니
전 써보도록합니다 ㅋㅋ퐐로우미!
1탄 <<1탄임 ㅋㅋ뭐 궁굼하신분들 보시와요
이 막대기는 뭐임?
나 반정도 썼는데 갑자기 돌연출현 .......
이제서야 중학교 컴퓨터 선생님이 파일은 자고로 중간중간 저장해가면서 해놔야 한다는거의 참뜻을 알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난 저따위 막대기에 굴하지 않겠음
더 잼있게 써볼게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긍정중
아 그리구
제가 말안한게 있는데
우리 신자 훈남이긴 한데여
웃을땐 남희석 닮았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콬ㅋㅋㅋㅋㅋㅋㅋㅋ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인증은 ^^톡되면 하겟어여 ㅎㅎ그전에 하면 설레발 같아서..
아그리구 제가 너무 훈남훈남했네여?ㅋㅋㅋ
제입장에서보기엔 짱짱 훈남인데 님들이 봐서 아니면 난 어쩌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둘은 옆자리에서 나란히 술을 먹게됨
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콩닥
술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그따위것엔 관심없고
오로지 내옆에 앉아있는 이 남자한테 온 신경이 가있었음
하지만 난 전혀 티를 내지 않았음 !난 포커 페이스니깨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터질것같았지만
전편에서도 말했듯이 이남자한테 나는 스멜이 죽여줌 그런 냄새 있잖슴 뿌린지 쫌 된 향수냄새
은은히 풍겨오는거 ㅋㅋㅋㅋ
남자님들은 대체적으로 향수라는걸 잘 안뿌린다라는 나의 가정하에 난 속으로
'ㅋㅋㅋㅋ췟 요고요고요고
나에게 잘보이기 위해 향수까지 뿌리고 오셧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귀요미훈남님같으니라궄ㅋㅋㅋㅋㅋ'이런 망각까지 함
(하지만 저 향수냄새는 나중에 큰 화를 불러오게되뮤.ㅜㅜㅜㅜㅜ
)
아무튼요 ㅋㅋㅋ
우리가 먹은 술이 벌써


네병째를 돌파했을 즈음
옆에있던 이 남자님이 내손을 덥썩 뭄
그렇슴 우린 손을 잡아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저 한쪽손마저 내밀고 싶었음 ㅋㅋㅋㅋ잡아달라규 대롱대롱 매달리라면매달릴수도잇엇으뮤ㅋㅋ
근데 이남자 손이 왜케 따뜻한거임...
?
난 아무말도 않고 가만히 있었음 정말 좋았음
.
그러고 얼마후 이남자가 내 어깨에 손을 올리더니 나를 신성한 자기의품으로 초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날 끌어당긴 거임 아주 살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맘은 이미 어노잉 오렌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장박동수가 30000정도는 나왔겟음
하아....
그리고 이남자 나를 쳐다봄
오잉..
ㅇㅅㅇ...
.............
5초간의 정적후
-콩수나
-응 + _ +?????
-2차갈까?
- -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더먹고 싶었나봄 이 훈남님이 ㅋㅋㅋㅋㅋㅋ근데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은 2차를 위해 일어섰음
내가 옷이랑 목도리를 챙기고 계산하려 가고있는데
이미이훈남께서 계산을 마친 상태엿슴...읭...
-오빠 모야
내가 내기로 했잖아
-엥 ㅋㅋ됐어^^ 대신에 노래방 가자 그건 니가 쏴
-잉...내가 내도 되는데...ㅜㅜㅜㅜ노래방?? 응 알겠졍 ㅋㅋㅋ(으읭 매너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조쿠나)
우리는 팔짱을 끼고, 우린 연인이오 옆은내남친이고 난 이 훈남 여친이다 이런스멜을 팍팍 풍겨주며 노래방으로 걸어감
길거리에 여자들이 다들 날 부러워 하는것만 같았음 이런느낌 진짜 오랫만임 정말로ㅋㅋ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랄깤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덧 노래방 도착!
난 참고로 춤,노래를 굉장히 좋아함^^*
오빠도 말 들어보니 노래좀 들을줄 알고 부를줄 아는거 같음
서로는 노래방에가서 자기자신을 더 어필해서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었을것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노래방에서 어땠는줄 암?
달달달달달달달~~~~~~~~~~
덜덜덜덜덜덜덜~~~~~~~~~~~~
바들바들바들바들~~~~~~~~~~~~~~~~~~~
서로 너무 술도 먹기도 먹고 떨리기도 떨려서 누가 더랄것도 없이 둘다 노래부르며 저렇게 바들바들 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시나무 떨듯 노래를 하는거임
염소 두마리 열창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자가 있엇으면
우리둘은 지독한 음치박치라고 생각했을거임 ㅋㅋㅋ
-아 왜케 노래 안되지 원래 않이런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발 아 이런 줟망스런 모습을 보여선 안되는데)오빠나 원래 진짜 안그래 ㅜㅜ
그사라함아아아아아알ㄹㄹㄹㄹㄹ 나만볼수잇어요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내눈에만보여요르르르르르르르르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여전히 떠는중 ㅋㅋ
-콩순아 나도 이상하게 노래 안된다 ;;;;;;;;긴장되 죽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수있는게레레레레레렐 이노래바께 없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무맹랑하고 얼굴이팔린기분에 우리둘은 마른웃음을 내뱉으며 당황해했음
유유히 돌아가는 칼라 미러볼,,,,,,,,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나는 화장실에 가겠다며 문을 열고 화장실로 가고있었음
아 근데 아무리 가도 화장실이 안보이는거임 내가 취해서 길을 헤멧나봄
그 노래방 구조가 복도가 F자?ㄹ자?ㅋㅋ 형태로 단순한 구조는 아니었음
무심코 뒤를 돌아봤는데
(내가 이렇게 그림이 허좁이엇나...)
아무튼 뒤를 돌아보니 거짓말처럼 오빠가 저멀리 복도 끝에서 날보고 아주 따뜻하게 웃고있었음
그림이야 저렇지만 꾀 멀리 있엇음 우리둘은
내가 화장실 못찾고 있다는걸 알았다는듯이.....
원래 화장실 방향은 빨간 화살표 쪽인데 난 헤롱헤롱해서 초록색 방향으로 간거임
헤헿ㅎㅎㅎㅎㅎㅎ
우리둘은 서로를 쳐다보며 베시시 웃엇음 ㅋㅋㅋ.
난 이일이 잊혀지지 않고 정말 아련한 기억중에 하나가 됐음
든든한 뭔가가 나를 지켜주고 지켜봐주고 있다는 느낌...아 오글거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읔ㅋㅋ
좀 오바스러울진 모르지만.....저 남자는 나의 수호천사 정도로보였음^^
오빠의 에스코트로
화장실을 무사히 다녀온 나는 착석한후 오빠에게 슬며시 물어봄
-오빠 거기 왜서있었어 ㅎㅎㅎ??
-응 몰라 그냥 ㅋㅋ
-그냥이 어딨냐!나 따라온거야? - -?ㅋㅋㅋ
-아니 그냥 왠지 나가야 할것 같애서 나갔는데 너가 길을 못찾고 있더라구 ㅋㅋ으이구바보
으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자 고마워
눈에 하트가 뿅뿅 박혀서 오빠를 쳐다보는 찰나에
-ㅋㅋㅋㅋㅋㅋㅋ앜신기신기동방신기..ㅋㅋ앜오빠 신기하지 않음?ㅋㅋ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
잉...?
ㅇㅅㅇ....
응...?
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입술을 이남자에게 허락해버린거임
> 3<
햐아......
이남자 얼굴을 봤는데 부끄러워하는거 같으면서도 쌩끗 웃고 있엇음
어찌나 요롷게 훈훈할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베시시 웃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노래방을 나왔음^^
+
노래방을 나와서 가볍게 맥주나 먹으려고 술집에 갔음 ㅡ 아주 조용한!
싱냥댱 싱냥댱 하면서 기분좋게 먹고있었는음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그랬는지 오빠가 그랬는지 웃긴 얘기를 던짐 ㅋㅋㅋㅋ
-아하핳ㅎㅎㅎㅎㅎ아잉오빠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칼칼ㅋㅋㅋㅋㅋ아놔웃겨디지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격한웃음)뿡=3
그렇슴
웃다가 신자 자신도 모르게 방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다행히냄새는안났
오빠,,,첫날에 뿡은 심하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써 모르는척 안들렷던척 넘어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