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4793283 = = = = = = = = = = = = = 링컨 센터는 컬럼버스 써클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서 Columbus ave., 62nd st.에 있습니다. 링컨 센터에는 12개의 예술 단체들이 모여있는데요, 각 단체들은 각각의 경영진 산하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줄리어드 스쿨, Jazz at Lincoln Center, 링컨 센터 극장, 뉴욕 발레단, 뉴욕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등이 포함되어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뉴욕 필하모닉 오픈 리허설을 가 보고 싶었으나, 제가 귀국하는 바로 다음 주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못 봤다는..ㅠㅠ 링컨 센터에 도착한 모습입니다. 밤이라 그런지 대체로 분위기는 한산했는데, 링컨 센터 안에 분위기 좋은 공원도 있고 야경도 이쁘고 해서 산책하거나 벤치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더군요~ 이렇게 플랭카드도 걸려있구요. 아래의 사진들은 David H. Koch Theater 의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뉴욕 발레단과 뉴욕 오페라가 들어가있구요. 가로수와 건물을 비추는 조명과 광고판의 빛이 은은하고 이쁩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아래처럼 보입니다. 링컨 센터는 몇 개의 건물이 둘러 싸고 있는 모양새인데, 한 가운데에는 분수가 있답니다. 거대한 장식물도 있구요. 모양을 봐서는 야외 공연이나 행사시에 조명으로도 쓰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입구 앞 복도로 접어들면 이렇게 공연 포스터들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건너편에 있는 Avery Fisher Hall 이라는 건물인데, 뉴욕 필하모닉의 근거지입니다. 여기는 잠깐 들어가 봤었는데요. 들어가기 전 분수를 잠깐 한 컷~ㅎ Avery Fisher Hall 로 들어가서 둘러 본 모습은 아래와 같아요~. 아래와 같은 건물도 있고.. 그 앞에는 이렇게 공연 간판들이 이쁘게 세워져 있습니다. 이제 좀 더 구석진 안으로 들어가 보는데요~ 좀 더 깊숙히 들어가면 이렇게 멋있는 디자인의 건물이 나오구요. 분위기를 봐서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았습니다. 특이하게도 그 지붕 위에는 잔디밭이 있어서 올라가 쉴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그 뒤편에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줄리어드 스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편엔 이렇게 분위기 멋진 곳이 있구요. 저 뒤 쪽 건물은 Lincoln Center Theater 입니다. 은은한 조명, 빨간 바탕, 검정색으로 보이는 건물의 창살과 조각물.. 참 잘 어울리죠? ㅋ 공원으로 꾸며진 곳곳에는 사람들이 이쁜 조명 아래서 두런두런 재밌게도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꼭 공연을 보지 않더라도 이렇게 와서 여가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참 좋을 것 같은 장소죠? ^^
뉴욕 여행기 #13 [어퍼웨스트] - 뉴요커들의 예술의전당, 링컨 센터의 야경
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4793283
= = = = = = = = = = = = =
링컨 센터는 컬럼버스 써클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서
Columbus ave., 62nd st.에 있습니다.
링컨 센터에는 12개의 예술 단체들이 모여있는데요,
각 단체들은 각각의 경영진 산하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줄리어드 스쿨, Jazz at Lincoln Center, 링컨 센터 극장,
뉴욕 발레단, 뉴욕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등이 포함되어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뉴욕 필하모닉 오픈 리허설을 가 보고 싶었으나,
제가 귀국하는 바로 다음 주부터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못 봤다는..ㅠㅠ
링컨 센터에 도착한 모습입니다.
밤이라 그런지 대체로 분위기는 한산했는데,
링컨 센터 안에 분위기 좋은 공원도 있고 야경도 이쁘고 해서
산책하거나 벤치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이 곳곳에 있더군요~
이렇게 플랭카드도 걸려있구요.
아래의 사진들은 David H. Koch Theater 의 모습입니다.
이곳에는 뉴욕 발레단과 뉴욕 오페라가 들어가있구요.
가로수와 건물을 비추는 조명과 광고판의 빛이 은은하고 이쁩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아래처럼 보입니다.
링컨 센터는 몇 개의 건물이 둘러 싸고 있는 모양새인데,
한 가운데에는 분수가 있답니다.
거대한 장식물도 있구요.
모양을 봐서는 야외 공연이나 행사시에 조명으로도 쓰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입구 앞 복도로 접어들면 이렇게 공연 포스터들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건너편에 있는 Avery Fisher Hall 이라는 건물인데,
뉴욕 필하모닉의 근거지입니다.
여기는 잠깐 들어가 봤었는데요.
들어가기 전 분수를 잠깐 한 컷~ㅎ
Avery Fisher Hall 로 들어가서 둘러 본 모습은 아래와 같아요~.
아래와 같은 건물도 있고..
그 앞에는 이렇게 공연 간판들이 이쁘게 세워져 있습니다.
이제 좀 더 구석진 안으로 들어가 보는데요~
좀 더 깊숙히 들어가면 이렇게 멋있는 디자인의 건물이 나오구요.
분위기를 봐서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았습니다.
특이하게도 그 지붕 위에는 잔디밭이 있어서 올라가 쉴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그 뒤편에는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줄리어드 스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편엔 이렇게 분위기 멋진 곳이 있구요.
저 뒤 쪽 건물은 Lincoln Center Theater 입니다.
은은한 조명, 빨간 바탕, 검정색으로 보이는 건물의 창살과 조각물..
참 잘 어울리죠? ㅋ
공원으로 꾸며진 곳곳에는 사람들이 이쁜 조명 아래서
두런두런 재밌게도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꼭 공연을 보지 않더라도 이렇게 와서 여가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참 좋을 것 같은 장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