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권안에 들었네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참에 블로그 홍보좀 할게욤^^ http://www.cyworld.com/sexyjin2010 많이 놀러와 주세여^^ ■ 죽을 때 후회하는 것 25가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 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무엇일까? 수년간 말기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그들의 마지막 생들을 가까이서 겪었던 일본인 의사, ‘오츠 슈이캄씨가 그가 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평소 자신의 몸을 좀 더 소중히 여겼으면 지금 내가 아프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병이 생긴 뒤 돈을 들이는 것보다 병에 걸리 기 전에 검사 등에 돈을 쓰는 편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02.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상당수의 말기 암 환자가 병원 침대에 누워 유산 상속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고 했다. 또 환자가 죽고 나서 재산 문제로 가족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많이 접했다. 따라서 건강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0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많은 환자들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연주자를 꿈꾼 한 말기 암 환자는 병동에서 불철주야 연습해 처음이자 마지막인 연주회를 열었다. “그녀의 최후는 아주 편안해 보였다”고 회고했다. 0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은 식욕이 떨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미각이 없어지기도 한다. 어느 말기 암 환자는 유명한 스시(생산 회) 집에 가서 마지막 만찬을 먹었지만 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따라서 건강을 잃기 전에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두라고 조언했다. 0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마음에 남는 연애는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큰 버팀목으로 작용한다. 생애에서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던 환자들의 얼굴을 상당히 온화했다고 저자는 덧붙였다. 0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독신인 채 일생을 끝내는 환자들은 좋은 반려자를 만나 화목한 가정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했다. 0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대부분의 여성 환자들의 후회 중 하나다. 꿋꿋이 투병 생활을 하던 한 80대 노파는 손자가 휠체어를 밀어주는 다른 환자의 모습을 보고“선생님, 저도 아이를 하나 낳을 걸 그랬어요”라고 불쑥 중얼거렸다고 전했다. 08. 악행에 손 댄 일 나쁜 일을 저질러 병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이들은 밤새 악몽이 시달리며 남은 생을 힘들게 보냈다고 했다. 09. 감정에 좌지우지되어 일생을 보내 버린 것 죽음이라는 큰 산 앞에 놓이게 되면 지금껏 해왔던 고민 등은 아주 사소한 일이 돼버린다.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감정적인 문제로 수없이 말다툼을 했다는 사실을 후회한다. 10. 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 온 것 회사 경영자 등 사회적 지위에 오른 사람들이 갖는 후회 중 하나다. 주위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유아 독존 하여 살아온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죽음’ 앞에 놓여 과거 오만했던 일들을 많이 후회한다고 했다. 11. 생애 마지막에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죽기직전 “지금까지 고마웠다” 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식을 잃거나 말할 틈도 없이 눈을 감는다. 건강했을 때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이 밖에도 후회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12. 사랑하는 사람에게'고마워요'라고 말하지 않았던 것 13. 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14. 고향에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 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 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 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 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23. 종교를 몰랐던 것 24.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 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오츠 슈이캄의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중에서) ------------------------------------------------------------------------------------- 제가 하는 이야기는 실제로 겪은 이야기 입니다, 재밌게 봐주시기 바랄게요^^ 왜 갑자기 뜸금없이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냐구요???지금도 중국에서 살고 있지만 정말 섬뜩하고도 죽음까지 갈뻔한 경험을 했기에,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들려 드리고자 해서 글을 살짝 올려 봅니다. 지금부터 저의 무섭고도 미스테리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100%실화이고 한치의 거짓이 없다고 다짐할수있습니다. 저는 지금 중국의 연길 에서 중국어공부를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저희 같은 유학생들이 생활할때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기숙사에서 살고 제가 아는 언니는 친구몇명과 함께 집을 구해서 살고있습니다. 저희 언니가 사는 집은 꾀 고급스러운 집이지만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그곳에 전세를 내고 살게되었는데 얼마전 저희 언니가 저녘에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 저희 기숙사에서 하룻밤만 자면 않되냐고요 ... 그것도 울면서요 ,, 뜻밖에 전화에 저는 놀랐죠 ;; 왜그러나싶더라고요 ... 기숙사라 통제도 있고 저녘에 나가지도 못하고 정말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언니는 울고 있고 ... 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겨우 언니를 달래놓고 다음날을 기다리며 잠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 저와 제 친구 3명에서 언니의 집으로 놀러갔어요. (언니집에 언니친구2명도같이삼) 집안이 엉망진창이더라고요 ... 제 언니랑 언니 친구들은 한방에 껴서 자고있었고요 ... 제가 언니를 깨우면서 어제는 왜그렇게 울었냐고 물어봤는데 , 저녘 11시 30분에 항상 여자 우는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밥그릇 긁는 소리 아시죠 ? 소름 쫙 돋는 그런 소리도 내고 ... 생각해보세요 여자 3이 사는데 그런일이 일어났으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 그래서 저랑 제 친구 3명은 그날밤은 언니집에서 지내기로 하고 학교 기숙사에있는 남사감선생님께 사정과 주소등을 말하고 허락 을맡았는데 , 저희 남사감선생님(기숙사관리하고감시하시는분)이 되도록이면 새볔에라도 언니들이랑 같이 돌아오라는 거에요 ; 왜 그러나 싶었지만 , 그래도 제가 좀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그냥 한번 있어본다고 했습니다 ; 저녘 10시 좀 넘겨서 슬슬 잠이 오기시작해서 잠깐 잠이들었는데 ... 꿈에서 어떤 여자 귀신이 저보고 그냥 집에 가라고 소리를 질르더라고요 ; 그것도 나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 정말 무서웠죠 ... 그러다 겨우 깨어났는데 그때 시간이 11시 20분 10분뒤면 언니 말대로 소리가 나는 시간이 되어갔습니다 ; 그리고 10분후 ... 제친구 2명은 잠들어있었고 나머지는 다 깨어있었는데 커텐 위쪽 ( 고정하는부분) 이 투둑하고 띁어지더니 밑으로 떨어져서 옆에있던 화분이고 뭐고 유리로 된 물건들은 죄다 깨져버렸습니다.. (순간심장멎는줄알았음) 그 다음에 갑자기 여자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 전 언니가 우는줄 알았는데 ; 귀를 틀어막아도 계속 여자우는소리에다가 그 119차 에서 나는 소리가 계속 나는거에요 ;; 저희 모두가 벌벌 떨면서 옆에 있는 무기를 하나 둘씩 집어들고 거의 정신을 놓을지경까지간 저희 언니와 언니친구 몇몇 그리고 제친구 ; 그순간 갑자기 누군가 문을 막 두드리더라고요 ;; 혹시 귀신인가해서 문을 겨우 열었는데 문앞에 서있던 사람은 바로 저희 기숙사 남사감 선생님과 선생님 친구로 보이는 여자 2분이 서있으시더라고요 ;;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그 소리와 소동은 끝났고 저흰 사실 그대로 모든걸 그분들에게 털어놨습니다 ... 그랬더니 .. 남사감선생님이 바로 저희 언니 아파트 밑에에서 일을 잠깐 했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저희 자매가 중국에 오기 3,4년전 이 아파트 에서 무지하게 큰 불이 났다고 하더군요 . 저희 언니가 살던 집에 신혼부부 가 막 입주했는데 불이 났다고 ... 불이 났을 당시에도 나사감 선생님이 계셨다고 합니당. 모두가 다 무사히 나온줄 알고 소방관들이 불을 재압하기 시작했고 거의 불이 꺼졌을때 알았답니다. 남자는 혼자 탈출하려다가 창문에서 떨어져서 죽고 , 여자는 안에서 그대로 타 죽어버렸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매일 한결같이 11시30분에 울고 저희 언니와 언니 친구들을 괴롭힌거 같다고요 ... 결국엔 저희는 방 전세를 되돌려 받고 저희 언니들은 기숙사로 들어오게되었고 결국엔 정말 잊지못할 무서운 추억하나를 만들게 되었죠 ㅠㅠ 재밌게 보셨다면... 원츄 해주세요....추천해주시면 올해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 남자친구 생길지어다!! ▼ ▼ ▼ ▼ 70922
죽을 때 후회하는 것 25가지
순위권안에 들었네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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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러와 주세여^^
■ 죽을 때 후회하는 것 25가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 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무엇일까?
수년간 말기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그들의 마지막 생들을 가까이서 겪었던 일본인 의사, ‘오츠 슈이캄씨가 그가 쓴 책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평소 자신의 몸을 좀 더 소중히 여겼으면 지금 내가 아프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병이 생긴 뒤 돈을 들이는 것보다 병에 걸리 기 전에 검사 등에 돈을 쓰는 편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02.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상당수의 말기 암 환자가 병원 침대에 누워 유산 상속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고 했다.
또 환자가 죽고 나서 재산 문제로 가족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많이 접했다.
따라서 건강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0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많은 환자들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연주자를 꿈꾼 한 말기 암 환자는 병동에서 불철주야 연습해 처음이자 마지막인 연주회를 열었다.
“그녀의 최후는 아주 편안해 보였다”고 회고했다.
0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은 식욕이 떨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미각이 없어지기도 한다.
어느 말기 암 환자는 유명한 스시(생산 회) 집에 가서 마지막 만찬을 먹었지만 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따라서 건강을 잃기 전에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두라고 조언했다.
0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마음에 남는 연애는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큰 버팀목으로 작용한다.
생애에서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던 환자들의 얼굴을 상당히 온화했다고 저자는 덧붙였다.
0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독신인 채 일생을 끝내는 환자들은 좋은 반려자를 만나 화목한 가정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했다.
0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대부분의 여성 환자들의 후회 중 하나다.
꿋꿋이 투병 생활을 하던 한 80대 노파는 손자가 휠체어를 밀어주는 다른 환자의 모습을 보고“선생님, 저도 아이를 하나 낳을 걸 그랬어요”라고 불쑥 중얼거렸다고 전했다.
08. 악행에 손 댄 일
나쁜 일을 저질러 병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이들은 밤새 악몽이 시달리며 남은 생을 힘들게 보냈다고 했다.
09. 감정에 좌지우지되어 일생을 보내 버린 것
죽음이라는 큰 산 앞에 놓이게 되면 지금껏 해왔던 고민 등은 아주 사소한 일이 돼버린다.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감정적인 문제로 수없이 말다툼을 했다는 사실을 후회한다.
10. 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 온 것
회사 경영자 등 사회적 지위에 오른 사람들이 갖는 후회 중 하나다.
주위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유아 독존 하여 살아온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죽음’ 앞에 놓여 과거 오만했던 일들을 많이 후회한다고 했다.
11. 생애 마지막에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죽기직전 “지금까지 고마웠다” 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식을 잃거나 말할 틈도 없이 눈을 감는다.
건강했을 때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이 밖에도 후회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12. 사랑하는 사람에게'고마워요'라고 말하지 않았던 것
13. 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14. 고향에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 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 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 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 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23. 종교를 몰랐던 것
24.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 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오츠 슈이캄의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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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이야기는 실제로 겪은 이야기 입니다, 재밌게 봐주시기 바랄게요^^
왜 갑자기 뜸금없이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냐구요???지금도 중국에서 살고 있지만 정말 섬뜩하고도 죽음까지 갈뻔한 경험을
했기에,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들려 드리고자 해서 글을 살짝 올려 봅니다.
지금부터 저의 무섭고도 미스테리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100%실화이고 한치의 거짓이 없다고 다짐할수있습니다.
저는 지금 중국의 연길 에서 중국어공부를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저희 같은 유학생들이 생활할때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기숙사에서 살고 제가 아는 언니는 친구몇명과 함께 집을 구해서 살고있습니다.
저희 언니가 사는 집은 꾀 고급스러운 집이지만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그곳에 전세를 내고 살게되었는데
얼마전 저희 언니가 저녘에 저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 저희 기숙사에서 하룻밤만 자면 않되냐고요 ...
그것도 울면서요 ,, 뜻밖에 전화에 저는 놀랐죠 ;; 왜그러나싶더라고요 ...
기숙사라 통제도 있고 저녘에 나가지도 못하고 정말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언니는 울고 있고 ... 저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겨우 언니를 달래놓고 다음날을 기다리며 잠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 저와 제 친구 3명에서 언니의 집으로 놀러갔어요. (언니집에 언니친구2명도같이삼)
집안이 엉망진창이더라고요 ... 제 언니랑 언니 친구들은 한방에 껴서 자고있었고요 ...
제가 언니를 깨우면서 어제는 왜그렇게 울었냐고 물어봤는데 , 저녘 11시 30분에 항상 여자 우는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밥그릇 긁는 소리 아시죠 ? 소름 쫙 돋는 그런 소리도 내고 ... 생각해보세요 여자 3이 사는데 그런일이 일어났으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
그래서 저랑 제 친구 3명은 그날밤은 언니집에서 지내기로 하고 학교 기숙사에있는 남사감선생님께 사정과 주소등을 말하고 허락
을맡았는데 , 저희 남사감선생님(기숙사관리하고감시하시는분)이 되도록이면 새볔에라도 언니들이랑 같이 돌아오라는 거에요 ;
왜 그러나 싶었지만 , 그래도 제가 좀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그냥 한번 있어본다고 했습니다 ;
저녘 10시 좀 넘겨서 슬슬 잠이 오기시작해서 잠깐 잠이들었는데 ... 꿈에서 어떤 여자 귀신이 저보고 그냥 집에 가라고
소리를 질르더라고요 ; 그것도 나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나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 정말 무서웠죠 ...
그러다 겨우 깨어났는데 그때 시간이 11시 20분 10분뒤면 언니 말대로 소리가 나는 시간이 되어갔습니다 ;
그리고 10분후 ... 제친구 2명은 잠들어있었고 나머지는 다 깨어있었는데 커텐 위쪽 ( 고정하는부분) 이 투둑하고 띁어지더니
밑으로 떨어져서 옆에있던 화분이고 뭐고 유리로 된 물건들은 죄다 깨져버렸습니다.. (순간심장멎는줄알았음)
그 다음에 갑자기 여자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 전 언니가 우는줄 알았는데 ; 귀를 틀어막아도 계속 여자우는소리에다가
그 119차 에서 나는 소리가 계속 나는거에요 ;; 저희 모두가 벌벌 떨면서 옆에 있는 무기를 하나 둘씩 집어들고
거의 정신을 놓을지경까지간 저희 언니와 언니친구 몇몇 그리고 제친구 ; 그순간 갑자기 누군가 문을 막 두드리더라고요 ;;
혹시 귀신인가해서 문을 겨우 열었는데 문앞에 서있던 사람은 바로 저희 기숙사 남사감 선생님과 선생님 친구로 보이는
여자 2분이 서있으시더라고요 ;;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그 소리와 소동은 끝났고 저흰 사실 그대로 모든걸 그분들에게
털어놨습니다 ... 그랬더니 .. 남사감선생님이 바로 저희 언니 아파트 밑에에서 일을 잠깐 했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저희 자매가 중국에 오기 3,4년전 이 아파트 에서 무지하게 큰 불이 났다고 하더군요 .
저희 언니가 살던 집에 신혼부부 가 막 입주했는데 불이 났다고 ... 불이 났을 당시에도 나사감 선생님이 계셨다고 합니당.
모두가 다 무사히 나온줄 알고 소방관들이 불을 재압하기 시작했고 거의 불이 꺼졌을때 알았답니다.
남자는 혼자 탈출하려다가 창문에서 떨어져서 죽고 , 여자는 안에서 그대로 타 죽어버렸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매일 한결같이 11시30분에 울고 저희 언니와 언니 친구들을 괴롭힌거 같다고요 ...
결국엔 저희는 방 전세를 되돌려 받고 저희 언니들은 기숙사로 들어오게되었고
결국엔 정말 잊지못할 무서운 추억하나를 만들게 되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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