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현장에서 !

먼훗날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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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대통령이 게티즈버그의 전쟁터를 국립묘지로

봉헌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무슨알을 하든 세상은 크게 관심을

 갖거나 또 오래 두고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전물장병들이 여기서 무엇을 했는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성도를 사랑한 그 모든 삶은 

하나님과 성도들에게서 영원히 기억되지 않겠는가?

말만 번드레하게 펼치는 자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