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너희들의 고통을 알고있다.

PC방의 개고수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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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나이는 23

본좌는 18살부터 PC방 일을 하게됨

그당시에 컴퓨터에 대해서 잘 몰랐으나

 

지금은 컴퓨터 조립을 눈감고 하며

컴퓨터 증상만 딱 보고 고칠수있는 전문 A/S기사 수준

(일단 군대도 전산병의로 갔다옴 국방부 장관님 새벽에 급전화 하셔서 한글문서 복구도 하고옴...)

지금은

주 6일제 근무하며 하루 12시간씩 일하고 150정도... 거기에 매상 오를시 +@

 

일단 이정도로 잡소리는 집어 치우겠음

 

 

 

Part1.

가끔 손님들 계산하러 올때 100원씩 올라가는 경우 생김

1000원 딱 끊어서 후불 맞차 나오는 경우 있는데 1100원씩 나올때 우리한테 신경질냄

[^,.^ 선불하시마 이러는 경우 없는데여]

결국 손님은 역관광

 

 

 

Part2.

간혹가다가 턱에 구멍이 나시는분들이 좀 있음

비싸고 아까운라면 왜 엎어 이런 ㅅㅂ..................................

바닥에 엎어지면 그나마 그냥 빗자루질 슉슉 하고 밀수건 밀밀 하면 됨

근데 테이블 엎... 이럴땐 별 방법 없음....... 가서 치워줘야지 별수있나...

 

 

 

Part3.

잔돈 친구들한테 빌려내려 하는 놈들 꼭 있음

너희 지갑속에 있는 대왕님과 율곡형아 그리고 임당이 누나는 왜 안깨려는건데?

친구들한테 잔돈 달라하는 그 순간에 뒷손님 계산할라고 기다리고 있다.

너희들의 행동이 타 손님의 100원을 낭비한다.

 

 

 

Part4.

하.............. 우라질

그래 너희 손님들에게 우리는 맡은바 서비스를 다하고있어

그래 쿠폰같은 경우에도 너희 게임에 유용하게 쓰라고 준거야

근데 100피스 퍼즐조각 만들어 놓는건 아니잖...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희들이 카페에서 일한다면 형은 유리잔을 1000피스로 만들어버리고

편의점에서 일을 한다면 물건 살듯이 집어다 놓고 지갑 안들고왔다며 카운터에 놔버릴줄알아

 

 

 

Part5.

금연석에서 흡연하는 골깐 인간들

말이 필요 없다.

죽인다 진짜.

 

 

 

 

사장님왔다 다른건 다음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