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급함..도아주세요 ㅇ(^o^)ㅇ

이솔지2010.12.03
조회489

우선

바쁘신 시간을 이렇게 투자해서 제 고민을 봐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무한감사 감사X1000000

일단 각설하고 빠르게 시작

 

크리스마스 근처에 남치니랑 100일임

그래서 커플 옷을 샀어요

근데  지금 그게 배송이 와있음..하

그래서 남치니가 지금 내 집에서(자취함..ㅎ..) 자고 있는데

난 지금 출근을 했어가지고

아무튼 가네

그래서 남치니한테 일단 택배를 집으로 넣어달라. 고 말을 했는데

아 막 마음이 옹옹옹 이런 기분이라서

누가 됫던간에 빨리 뜯고 싶고 막 옷을 상자에서 구출해주고싶고

아.. 아무튼 심경이 복잡해요

어떡할까요

남치니한테 뜯으라고 할까요 아 근데 남치니는 걍 저보고 뜯으란 말 같음

니가 삿으니 니가 뜯어라. 라는 식?

근데 아 씨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남치니보고 뜯으라고 할까요 아니면 제가 뜯을까요

아니면 이따가 남치니 알바끗나고 오면 함께 개봉할까요

근데 남치니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빨라야 1시?12시30분?쯤인데

그시간이면 난 자고있을 시간임.. 하 어떡하죠 도와주세요